소녀시대·엑소 등 총출동 ‘2015 KBS 가요대축제’, 35분 만에 매진

소녀시대·엑소 등 총출동 ‘2015 KBS 가요대축제’, 35분 만에 매진

기사승인 2015-12-09 09:23:55
가요대축제

[쿠키뉴스=이혜리 기자] ‘2015 KBS 가요대축제’ 관람 티켓이 티켓 오픈 ‘35분’ 만에 조기매진 됐다.

‘2015 KBS 가요대축제’ 측은 “8일 온라인 티켓 예매 사이트 YES24를 통해 진행된 티켓 예매가 오픈 한 지 35분 만에 종료됐다. 조기 매진됐다”고 9일 밝혔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페셜 패밀리 콘서트’로 기획된 ‘2015년 KBS 가요대축제’는 전 가족들의 편안한 공연 관람을 위해 특별히 일반석과 가족석으로 좌석을 나눠 티켓 예매를 진행했다.

‘2015 KBS 가요대축제’ 측에 따르면 큰 관심 속에서 일반석뿐 아니라 가족석까지 모두 빠르게 매진 됐다. 티켓 오픈 당시 예매 사이트 동시접속자수는 60만명으로, 사이트 접속 과부하를 일으킨 가운데서도 35분 만에 전석이 조기 매진되는 대기록을 썼다.

‘2015 KBS 가요대축제’는 소녀시대-엑소-EXID-방탄소년단 등 18개 팀의 1차 라인업과 ‘홍경진-문명진-황치열-알리-손승연’으로 이루어진 ‘불후의 명곡’ 팀 2차 라인업을 선 공개했고, 밴드와 힙합 뮤지션이 포함된 ‘유희열의 스케치북’ 팀의 3차 라인업을 추후 공개할 예정.

‘2015 KBS 가요대축제’ 측은 “올 한 해 가요계를 결산하는 축제의 장이자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스페셜 연말 콘서트가 될 ‘2015 KBS 가요대축제’에 많은 관심 보내주셔서 감사 드린다. 행사 당일 최대한 불편함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2만 여 관객이 함께하는 ‘2015 KBS 가요대축제’는 오는 30일 오후 7시50분 서울 구로구 고척동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돔구장인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되며, KBS 2TV를 통해 생방송된다. hye@kmib.co.kr
이혜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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