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6 한복상점’이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한복의 다양한 모습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26 한복상점’이 13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막했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한복상점은 ‘한복을 짓는 시장’을 주제로 열렸다. 행사장에는 전통한복과 생활한복을 비롯해 장신구와 원단 등 한복 관련 상품을 살펴볼 수 있는 판매관과 기획관, 교육관, 체험관 등이 마련됐다. 13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6 한복상점’이 열린 가운데 한복을 입은 외국인 관광객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13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6 한복상점’이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13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6 한복상점’이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관람객들은 형형색색의 한복을 직접 살펴보고 입어보거나 장신구를 착용하며 자신에게 어울리는 한복을 골랐다. 이번 행사는 오는 16일까지 이어진다. 13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6 한복상점’이 열린 가운데 한복을 입은 관람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