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뉴스=이훈 기자] 세빛섬을 찾는 방문객이 100만명을 돌파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고자 하는 방문객들에게 대표적인 핫플레이스로 사랑받고 있다.
9일 효성에 따르면 세빛섬은 평일에는 평균 4500명, 주말 및 공휴일에는 1만명의 방문객들이 찾으며 지난 7일 기준 누적 방문객수 100만을 돌파했다.
세빛섬이 서울 시민 및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데는 다양한 즐길거리가 크게 작용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우선 세빛섬 내 매장들이 잇따라 오픈하며 풍성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기존에 운영하던 이탈리안 레스토랑 올라, 비스타 펍, 채빛퀴진에 이어 채빛섬 1층에 세빛 랍스터와 디저트 카페 세빛 돌체를 오픈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신개념 수상레저 보트 튜브스터도 운영해 한강을 더 가까이에서 보고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hoo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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