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건 기자가 쓴 기사

‘1골 1도움’ 울산 이동경, K리그1 20라운드 MVP
울산 HD 이동경이 서울 원정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K리그1 20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이동경은 지난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울산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전반 5분 에릭의 선제골을 도운 이동경은 8분 뒤 직접 골망까지 흔들며 일찌감치 승기를 가져왔다. 올 시즌 기록을 7골 5도움으로 늘린 이동경은 리그 공격포인트와 도움 부문 선두를 달렸다. 20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FC안양과 강원FC의 경기로 선정됐다. 안양은 지난 2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

‘통신사 맞대결’로 출발…LCK 3라운드, 첫 주부터 빅매치

-
‘올림픽 마침표’ 최민정, 韓 새역사 완성…여제의 아름다운 퇴장 [밀라노 동계올림픽]
한국 쇼트트랙을 상징해온 ‘여제’ 최민정의 올림픽이 그렇게 막을 내렸다. 최민정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
‘루시드’ 최용혁 “T1, 겁먹지 않는다면 충분히 상대 가능” [쿠키인터뷰]
‘루시드’ 최용혁이 남다른 T1전 각오를 전했다. 디플러스 기아는 20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컵’ 플레이오프 패자조 2라운드 DN 수퍼스와 경기에서 세트...
-
‘LCK컵 탈락’ 주영달 감독 “신뢰 얻었다…더 발전하는 DNS 될 것” [쿠키 현장]
주영달 DN 수퍼스 감독이 LCK컵 탈락에도 팀적인 발전을 만족하며 정규시즌을 잘 준비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주 감독이 이끄는 DN 수퍼스는 20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
-
DK, DN 3-1 제압…T1과 홍콩行 두고 최후의 결전 [쿠키 현장]
디플러스 기아가 DN 수퍼스를 꺾고 패자조 3라운드에 진출했다. 디플러스 기아는 20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컵’ 플레이오프 패자조 2라운드 DN 수퍼스와 경기에...
-
최가온 기세 잇는다…이승훈, 프리스키 하프파이프 10위로 결선 진출 [밀라노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따낸 최가온(세화여고)의 기세를 이었다. 이승훈(한국체대)이 이번엔 스키에서 일을 낼 준비를 마쳤다. 이승훈은 20일 오후 6시30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
-
FC안양, 브라질 윙포워드 아일톤 영입…“큰 업적 남기겠다”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브라질 윙포워드 아일톤을 영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아일톤은 브라질 세리에B의 오에스치FC를 통해 프로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크루제이루로 팀을 옮겨 2년간 활약하며 풀타임 주전으로 ...
-
장애 넘어선 ‘재혁’의 도전…휠체어 위에서 꿈을 펼치다 [영건N영건]
<편집자 주> 스포츠에는 언제나 ‘영건(Young Gun)’이 있습니다. 아직 완성되지 않았지만,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대주입니다. 쿠키뉴스 김영건 기자가 영건을 만납니다. 언젠가 더 큰 무대로 향할 이름들을 ...
-
국민의힘 “국민 보며 책임 정당 소임 다할 것…경제 회복에 당 역량 집중”
국민의힘이 설 명절을 맞아 민생 회복과 책임 정당의 역할을 강조하며 “오직 국민만 바라보며 내일의 희망을 실질적으로 만들어내는 책임 정당의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
-
민주당 “야당, 국정 운영 파트너로 존중…진정성 있는 협치로 정국 물꼬”
더불어민주당이 설 명절을 맞아 민생 회복을 위한 책임 있는 역할을 강조했다. 당은 “명절을 맞는 민심의 무게가 무겁다”며 “스스로 채찍질하며 민생 회복의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문금주...
-
부산→서울 10시간…설날 귀경길 정체 극심
설 연휴 넷째 날이자 설 당일인 17일, 귀경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서울 방향 고속도로 곳곳에서 극심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정오 기준 서울 요금소까지 걸리는 최대 소요 시간...
-
韓 쇼트트랙, 초유의 노골드 위기…남녀 계주, 여자 1500m만 남아 [밀라노 동계올림픽]
한국 동계올림픽의 상징은 쇼트트랙이었다. 올림픽 무대에서만 금메달 26개를 쓸어 담으며 대표적인 효자 종목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밀라노에서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사상 초유의 ‘노골드’ 위...
-
피겨 신지아·이해인, 김연아 이후 12년 만에 올림픽 메달 도전 [밀라노 동계올림픽]
한국 여자 피겨스케이팅이 ‘피겨 여왕’ 김연아 이후 처음으로 올림픽 메달 사냥에 나선다. 신지아(세화여고)와 이해인(고려대)은 18일 오전 2시45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
-
이재명 대통령 부부 설 인사 “따뜻한 연대·신뢰 위에서 함께 나아가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병오년(丙午年) 설날인 17일 명절 인사를 전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지난 한 해는 국민 여러분께서 힘을 모아주신 덕분에 모든 것들이 예상보다 빠르게 제자리를 찾고 있다&rd...
-
설 당일 귀경길 정체 시작…부산→서울 6시간 40분
설날인 17일 오전, 귀성 차량과 귀경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서울요금소를 출발할 경우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5시...
-
강력한 韓 여자 컬링, 일본 이어 중국 제압…4승2패로 2위 도약 [밀라노 동계올림픽]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연승을 달리며 4강 진출에 한 발짝 다가갔다.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팀 5G’는 17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코르티나 ...
-
펑펑 운 김길리 “너무 많이 부딪혀서 우여곡절 많았는데…” [밀라노 동계올림픽]
여자 1000m에서 동메달을 딴 김길리가 눈물을 보이며 그동안의 힘들었던 순간을 돌아봤다. 김길리는 16일 오후 8시47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
‘눈물의 銅’ 쇼트트랙 김길리, 첫 올림픽서 1000m 동메달 쾌거 [밀라노 동계올림픽]
여자 1000m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람보르길리’ 쇼트트랙 김길리가 경기 후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김길리는 16일 오후 8시47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
-
‘이정민 추월쇼’ 韓 남자 쇼트트랙 5000m 계주, 조 1위로 결승 진출 [밀라노 동계올림픽]
임종언·신동민·이준서·이정민으로 구성된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계주 결승에 진출했다. 한국은 16일 오후 8시6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
-
‘충격’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 女 1000m 결승 진출 좌절 [밀라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이 여자 1000m에서 탈락했다. 최민정은 16일 오후 7시57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