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李대통령, 신임 기획예산처 차관에 조용범 기획처 예산실장 임명
이재명 대통령이 신임 기획예산처 차관에 조용범 현 기획예산처 예산실장을 임명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0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인선을 발표하며 “예산실장 등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친 예산·재정 분야 최고 전문가”라고 소개했다. 조 신임 차관은 제주 출신으로 제주대사범대학부설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으며, 미국 위스콘신대에서 법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행정고시를 거쳐 기획재정부 예산총괄과장과 청와대 경제수석비서관실 선임행정관, 기재부 대변인, 예산총괄심의관, 기획예산처 예산실...

李대통령 ‘청년 기탁금’ 언급 후폭풍…與 재검토 속 개입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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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에 “진압 총력”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인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와 관련해 신속한 진화와 피해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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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총리, 호우 피해지역 응급 복구 지시…“가용 인력 총투입”
한성숙 국무총리가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응급 복구를 신속히 진행하라고 관계 부처에 지시했다. 한 총리는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호우 대처 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중부지방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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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감찰관 추천 3개월째 제자리…변협엔 의뢰도 없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 개시를 거듭 요청했지만, 국회의 후보 추천은 석 달째 제자리걸음이다. 국민의힘은 야당 몫 후보를 내정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의 후보 인선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제3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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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세종 집무실, 잠깐 쓰고 말 곳 아냐…국격 맞는 건축물로”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 세종 집무실과 관련해 “잠깐 쓰고 말 공간이 아니라 오랫동안 대한민국을 대표할 건축물이 될 가능성이 크다”며 국격에 걸맞은 국가 상징 공간으로 조성할 것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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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청년미래비서관 신설…구글코리아 전무 출신 김태원 임명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 청년 정책을 전담하는 청년미래비서관실을 신설하고, 초대 청년미래비서관에 구글코리아 출신인 김태원 이노레드 공동대표를 임명했다. 청년 정책의 컨트롤타워를 신설해 청년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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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쿠팡 겨냥 “표적 제재 주장 있더라…법과 원칙대로”
이재명 대통령이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정부의 제재 강화 방침과 관련해 “특정 기업을 겨냥한 조치가 아니라 법과 원칙에 따른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계기로 정부 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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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옆자리에 이성 앉히지 마”…공직 회식문화에 ‘경고장’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두 번째 부처 업무보고에서 공직사회의 성희롱·갑질 관행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술자리에서 젊은 이성 직원을 옆자리에 앉히는 문화를 ‘인격 모독’이라고 규정하며 공직자들의 인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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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영국 앤 공주 접견…“한·영 해양 협력 더 넓히자”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에서 영국 찰스 3세 국왕의 동생인 앤 공주를 접견하고 한·영 양국 간 해양 협력과 우호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앤 공주의 방한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당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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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요란한 개혁보다 성과”…미프진·부동산 관통한 ‘실용 국정’
이재명 대통령이 미프진(임신중단약) 제도화부터 부동산 세제, 개혁 방식에 이르기까지 주요 현안을 관통하는 국정 기조로 ‘실용’을 재차 강조했다. 이념과 원칙에 매몰된 접근보다 국민 안전과 정책 효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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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조 ‘AI 예산’ 시대 연다…李 “골든타임, 미래·청년에 총력”
정부가 내년도 예산을 사상 처음으로 800조원대로 편성하며 ‘AI 중심 국가 투자’에 본격 시동을 건다. 반도체 슈퍼사이클로 확보한 대규모 추가 세수를 바탕으로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고, 첨단 산업과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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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반도체 추가세수, 미래투자에 쓴다”…‘미래대응기금’ 신설
이재명 대통령이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반도체 호황으로 예상되는 추가세수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해 청년과 지방, 교육 등 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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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몽골 순방 마무리…‘한몽 황금시대’ 공동선언
이재명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몽골 국빈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다. 튀르키예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비롯한 3박5일간의 순방을 마무리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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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신임 국조실장에 임기근 임명…靑 “경제정책 조율 최고 전문가”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신임 국무조정실장에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을 임명했다. 한성숙 국무총리 취임에 맞춰 경제정책 조정 경험이 풍부한 정통 경제관료를 전진 배치하며 국정과제 추진과 부처 간 정책 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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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23일 부동산 대토론회 직접 주재…김용범 “세제까지 열어놓고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3일 직접 참석하는 ‘부동산 대토론회’를 열고 공급·금융·세제 전반을 아우르는 부동산 정책 방향을 공개 논의한다. 정부는 보유세와 거래세를 포함한 세제 개편 가능성까지 열어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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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몽골과 ‘황금시대’ 공동선언…핵심광물·AI·CEPA 협력 확대
이재명 대통령이 몽골과 양국 관계의 미래 비전을 담은 ‘한몽 관계의 황금시대’ 공동선언을 채택했다. 양국은 핵심광물 공급망과 인공지능(AI), 디지털 전환, 보건·의료 등 미래 산업 협력을 확대하고, 포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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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한·몽 핵심광물 공급망 전 과정 협력”…2030년 인적교류 50만 제안
몽골을 국빈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과 2030년까지 상호 방문객 50만 명 달성을 양국 협력의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북한과 대화 채널을 유지해 온 몽골의 역내 평화외교 역할에도 기대를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