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건강
![상급종합병원 47곳 중 14곳 권역응급센터 미지정 [2026 국감]](https://www.kukinews.com/data/kuk/image/2026/10/07/kuk20261007000403.460x260.0.jpg)
상급종합병원 47곳 중 14곳 권역응급센터 미지정 [2026 국감]
전국 상급종합병원 47곳 가운데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된 병원이 33곳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취약지역의 응급의료 공백을 줄이기 위해 상급종합병원의 책임을 강화하고 국가·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하는 지원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만희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은 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 “적어도 상급종합병원이라면 권역응급의료센터로서 역할을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현재 상급종합병원 47곳 가운데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된 곳은 33곳이다. 이 위원장은 ...

루게릭병 동물모델서 운동기능 회복 가능성 확인…후보물질 발굴
![혁신형 제약기업 ‘성장 사다리’ 논란…“도약형 지원 보완해야” [2026 국감]](https://www.kukinews.com/data/kuk/image/2026/10/07/kuk20261007000178.460x260.0.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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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 시군구 인력 82% 겸직…152곳은 현장 전담인력 ‘0명’ [2026 국감]
통합돌봄이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지만 지방정부 현장에서는 전담인력 부족이 이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군·구 통합돌봄 수행인력 10명 중 8명 이상이 기존 업무를 함께 맡고 있었다. 전국 시·군·구 3곳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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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저소득층·노후소득 보장 강화…지역 필수의료 확충” [2026 국감]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저소득층 지원을 강화하고 노후소득 보장체계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간 의료격차와 필수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국립대병원을 지역거점병원으로 육성한다는 계획도 제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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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프진 건보 직권등재 요구에…정은경 “법적 요건 검토” [2026 국감]
먹는 임신중지 의약품 도입이 가시화하면서 건강보험 적용 여부가 후속 과제로 떠올랐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제약사가 급여 등재를 신청하지 않을 경우 정부가 직권으로 등재하는 방안에 대해 법적 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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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백신 비축률 46.4%…올해 목표치보다 17.6%p 낮아 [2026 국감]
국가예방접종에 사용되는 필수백신 비축량이 정부 계획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목표 비축률은 64%지만 실제 비축률은 46.4%에 그쳤다. 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MMR) 백신 등 일부 품목은 최종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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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질환 확진까지 평균 3.55년…저소득층은 7.89년 [2026 국감]
희귀질환자가 증상을 처음 경험한 뒤 확진을 받기까지 평균 3.55년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월평균 가구소득이 100만원 미만인 환자는 진단까지 평균 7.89년이 소요돼 700만원 이상인 환자보다 3.6배 길었다. 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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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진료 3년간 730만건…월평균 환자 65% 늘어 [2026 국감]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이 시행된 약 3년 동안 276만명이 730만건가량의 진료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평균 이용 환자는 시범사업 첫해보다 65% 증가했다. 오는 12월 본사업 시행을 앞두고 수가 가산과 의약품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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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1004 Day’ 맞아 간호사 격려행사 가져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최근 ‘1004 Day’를 맞아 환자와 보호자 곁에서 헌신하는 간호사들을 위한 격려행사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 ‘1004 Day’는 10월 4일을 숫자 ‘1004’로 표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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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 준비됐나①] 인력도 기관도 부족…출발선부터 흔들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제도가 시행된 지 6개월이 지났다. 쿠키뉴스는 대한재택의료학회, 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실과 전국 17개 시·도 담당 부서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지역 현장의 준비 상황을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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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 빅5, 3분기 영업익 2630억원 전망…해외·신약이 견인
국내 주요 제약사들이 해외 판매 확대와 신약 관련 수익을 바탕으로 올해 3분기에도 실적 개선을 이어갈 전망이다. 전문의약품(ETC) 사업이 안정적인 기반을 제공하는 가운데 로열티와 기술료, 신규 도입품목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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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10명 중 4명 인권침해…“신고해도 바뀌지 않는다”
의료기관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10명 중 4명 이상이 최근 1년 동안 폭언이나 직장 내 괴롭힘 등 인권침해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 간호사 4명 중 3명 이상은 신고하거나 대응하지 않았으며, 대응한 경우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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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한국의학연구소, 뉴욕·뉴저지 한인단체와 재외동포 건강관리 협력
KMI한국의학연구소가 미국 뉴욕·뉴저지 지역 한인단체들과 재외동포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국내 건강검진 이용을 연계한다. KMI는 뉴욕한인경제인협회와 뉴저지한인회, 뉴저지대한체육회 등 3개 단체와 각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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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혈·적혈구 수치 이상, 골밀도와 별개로 골절 위험과 연관
빈혈이나 적혈구 관련 지표 이상이 골밀도와 별개로 골절 위험과 연관된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골밀도가 정상 범위여도 기본 혈액검사에서 이상이 지속된다면 뼈 건강과 낙상 예방에 주의할 필요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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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랩스, 영국서 반지형 혈압계 검증 임상 착수
스카이랩스가 반지형 혈압계 ‘카트(CART)’의 영국 공공의료시장 진입을 위한 임상적 근거 확보에 나선다. 스카이랩스는 병·의원용 카트 혈압계가 영국·아일랜드고혈압학회(BIHS)의 공식 검증기기로 인정받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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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당뇨병 복합제 ‘엠파가드’ 3상서 혈당 강하 확인
JW중외제약의 당뇨병 복합제 ‘엠파가드’가 기존 2제 요법으로 혈당이 충분히 조절되지 않는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3상에서 혈당 강하 효과를 보였다. JW중외제약은 최근 열린 유럽당뇨병학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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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CPHI 밀라노서 API·CDMO 신규 수주 모색
유한양행이 국제 제약·바이오 전시회에서 원료의약품(API) 생산과 위탁개발생산(CDMO) 역량을 알리고 신규 수주 기회를 모색한다. 유한양행은 6일부터 8일(현지시간)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CPHI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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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AI 해킹 대응 강화…서버·VPN 긴급 점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이버공격과 개인정보 유출에 대비해 정보보안체계 전반을 점검한다. 건보공단은 지난 5일 강청희 이사장 주재로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긴급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