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호남 반도체 투자 백지화해야…제2 빅딜 우려”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정부의 ‘호남 반도체 투자’ 구상을 강하게 비판하며 백지화를 촉구했다. 유 전 의원은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상휘 의원, 포항시의회 의장 선거 개입 의혹 ‘일축’
이상휘 국민의힘(경북 포항남·울릉) 국회의원이 포항시의회 의장 선거 개입 의혹을 일축했다. 최근 남구지역 기초의원 당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김
‘평당 1000원 승부수’ 김장호 구미시장…산단 조성 현장 찾아
반도체 팹 유치를 위해 ‘분양가 평당 1000원’이란 파격 조건을 내건 김장호 구미시장이 국가5산단 2단계 현장 점검에 나섰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26일
경산시 내동 단독주택서 ‘불’…80대 숨져
경북 경산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80대 남성 1명이 숨졌다. 27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49분쯤
손병복 울진군수 ‘퇴임’…“지역 발전에 힘 보탤 것”
손병복 경북 울진군수가 퇴임식을 끝으로 임기를 마무리했다. 손 군수는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퇴임식을 가졌
“교실에서 자고 현지 밥 먹는다”…계명대 178명 해외봉사 출발
계명대학교가 여름방학을 맞아 학생 178명을 5개국에 파견하는 하계 국외봉사활동을 시작했다. 계명대는 24일 오
대구도시개발공사, 폭염 대비 건설현장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무더위로 건설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대구도시개발공사가 관계기관과 함께 현장 중심의
“문화로 도시 키운다”…수성구, ‘세계문화산업포럼’ 개최
대구 수성구가 ‘문화가 만드는 지역발전과 글로벌 협력’을 주제로 세계문화산업포럼을 열고 도시 경쟁력 강화
안동시 민선 8기 공약 109건 중 87건 완료…이행률 79.8%
안동시가 민선8기 공약사업을 대부분 마무리하며 민선9기 시정으로 이어질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유승민 “호남 반도체 투자 백지화해야…제2 빅딜 우려”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정부의 ‘호남 반도체 투자’ 구상을 강하게 비판하며 백지화를 촉구했다. 유 전 의원은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경북 구미가 평당 148만원 땅을 1000원에 내놓을 만큼 지방이 절박하다”며 “이재명 정부가 특정 지역을 찍어 투자 강요에 나섰다면 제2의 반도

경산시 내동 단독주택서 ‘불’…80대 숨져
경북 경산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80대 남성 1명이 숨졌다. 27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49분쯤 경산시 내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은 60㎡ 규모 주택 한 채를 태운 뒤 1시간13분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화재 진압 후 내부 수색 과정에서 80대 남성이 숨진 채

이상휘 의원, 포항시의회 의장 선거 개입 의혹 ‘일축’
이상휘 국민의힘(경북 포항남·울릉) 국회의원이 포항시의회 의장 선거 개입 의혹을 일축했다. 최근 남구지역 기초의원 당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김철수 의원(3선)을 10대 전반기 의장으로, 조민성 의원(3선)을 부의장으로 추대하는 방향으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특정인

‘평당 1000원 승부수’ 김장호 구미시장…산단 조성 현장 찾아
반도체 팹 유치를 위해 ‘분양가 평당 1000원’이란 파격 조건을 내건 김장호 구미시장이 국가5산단 2단계 현장 점검에 나섰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26일 구미국가5산업단지 2단계 조성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과 적기 준공을 위한 현안을 집중 점검했다. 김 시장은 전날 긴급 기자회견에서 “반도체

손병복 울진군수 ‘퇴임’…“지역 발전에 힘 보탤 것”
손병복 경북 울진군수가 퇴임식을 끝으로 임기를 마무리했다. 손 군수는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퇴임식을 가졌다. 그는 2022년 취임 후 ‘화합으로 새로운 희망 울진’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지역 발전을 이끌었다. 기업 경영인 출신 답게 날카로운 경제 안목, 강한 추진력이 돋보였다. 지방소멸 위기

조주홍 영덕군수 당선인, 첫 ‘현장 행보’ 나서
조주홍 경북 영덕군수 당선인이 취임 전 첫 ‘현장 행보’에 나섰다. 조 당선인은 25~26일 인수위원들과 함께 주요 사업 현장을 둘러봤다. 민선 9기 핵심 과제들을 구체화하고 현안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점검하기 위해서다. 점검 대상은 독도역사문화공원, 장사상륙작전 전승기념관, 어

“교실에서 자고 현지 밥 먹는다”…계명대 178명 해외봉사 출발
계명대학교가 여름방학을 맞아 학생 178명을 5개국에 파견하는 하계 국외봉사활동을 시작했다. 계명대는 24일 오후 2시 행소박물관 시청각실에서 ‘2026학년도 하계 국외봉사활동 발대식’을 열고 캄보디아 등 5개국 파견 일정을 공식화했다. 봉사단은 오는 27일부터 8월 13일까지 학생 162명, 교직원 16명

대구도시개발공사, 폭염 대비 건설현장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무더위로 건설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대구도시개발공사가 관계기관과 함께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대구도시개발공사는 지난 23일 대구대공원 동물원 조성공사 현장에서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안전보건공단 대구광역본부, 동아오츠카와 함께 여름철 온열질환 예

대구·경북 기업들 “원자재보다 내수가 더 걱정”
대구·경북 제조업 경기 심리가 한 달 만에 크게 위축됐다. 생산지수가 9포인트 급락한 데다 기업들의 경영애로도 원자재 가격 상승과 내수 부진이 겹치며 경기 둔화 지속 우려가 커졌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26일 발표한 ‘6월 대구·경북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지역 제조업 기업심리지수(CBSI)

포항시 재정 ‘빨간불’…민선 9기 ‘부담’
경북 포항시 재정에 빨간불이 켜졌다. 해마다 예산은 늘고 있지만 대규모 투자사업 등에 따른 재정 부담이 가중되고 있기 때문이다. 포항시장직 인수위원회 분석 결과 지난해 기준 예산은 3조880억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문제는 재정 건정성이다. 포항시 재정 자립도는 2022년 27%에서 현재 19.99%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