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0일 (4)

한국광해광업공단 ‘출범 5주년’…‘자원안보 플랫폼’ 비전 선포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영식)은 10일 원주 본사에서 창립 5주년을 맞아 ‘자원안보 플랫폼’ 새 비전을 선포했다. 공단은 ‘핵심광물의 안정적 확보와 광해 관리 고도화로 자원안보 기반을 다지고 광업 전주기를 완성한다’는 미션과 ‘핵심광물 공급망을 총괄하는 K-자원안보 플랫폼 기관’을 강조

한국광해광업공단 ‘출범 5주년’…‘자원안보 플랫폼’ 비전 선포

원강수 전 원주시장 소송비용 지원?…노주비 시의원 “2000만원 유예”

노주비 강원 원주시의원이 원강수 전 시장에 대한 소송비용 2000만원 지원 의결에 의문을 제기하고 나섰다. 노 의원은 10일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원주시 소송비용심의위원회가 심의한 두 건의 소송비용 지원 결정에 제도적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에 따르면 지난 8월 31

원강수 전 원주시장 소송비용 지원?…노주비 시의원 “2000만원 유예”

태백서 삼척 주민 60여명 스마트축산단지 반대 집회…지역 갈등 고조

강원 태백시가 추진하는 스마트축산단지를 두고 태백과 삼척지역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태백 스마트축산단지 반대 삼척 범시민공동대책위원회’와 주민 60여명이 10일 태백시청 앞에서 사업 반대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피해 검증없는 사업 승인을 반대하고 오십천 수계 영향을 객관적으로 검증

태백서 삼척 주민 60여명 스마트축산단지 반대 집회…지역 갈등 고조

양양군 9월 재산세 58억5332만원…지난해보다 3억6234만원 늘었다

강원 양양군의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가 지난해보다 3억6000여만원 늘어난 58억5332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약 6.6% 증가한 규모다. 양양군은 10일 9월 정기분 재산세 3만607건, 58억5332만원을 부과하고 납세자에게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부과된 재산세는 2만9799건, 54억909

양양군 9월 재산세 58억5332만원…지난해보다 3억6234만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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