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0일 (4)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소상공인 보듬자금 2500억원 추가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유가에 복합적 경제위기로 자금난을 겪는 도내 소상공인을 위해 ‘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 지원 규모를 늘려 2500억원 추가 지원에 나섰다. 전북자치도는 10일 도청에서 전북신용보증재단과 5개 금융기관(KB국민은행·NH농협은행·전북은행·iM뱅크·새마을금고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소상공인 보듬자금 2500억원 추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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