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주 기자가 쓴 기사

국힘 의총, 장동혁표 ‘당협위원장 전면 재선출’에 제동
국민의힘 의원들이 장동혁 지도부가 추진하는 당협위원장 전면 재선출 방안에 제동을 걸었다. 전체 당협위원장을 대상으로 당원 투표를 거쳐 다시 선출하는 방식 대신 기존처럼 당협 운영위원회에서 당협위원장을 선출하는 방식을 유지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최수진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기존 방식대로 하는 것, 즉 운영위원회에서 재선출하는 방식이 좋겠다는 것”이라며 정점식 원내대표가 의원들의 의견을 다음 최고위원회의에 전달할 예정이...

국힘 ‘비당권파 4명’ 중징계…‘정치 보복’ 반발 속 당권 갈등 재점화
![여의도와 부산 사이…박성훈 앞에 놓인 민원들 [금요일의 국회의원]](/data/kuk/image/2026/08/20/kuk20260820000354.460x26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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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조희대·한덕수 회동설, 처음 거론한 분이 해명해야”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후 조희대 대법원장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 등과 회동해 이재명 당시 대선후보의 형사재판을 논의했다는 의혹에 대해 “처음 거론한 분이 해명해야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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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내란전담재판부法 발의…‘위헌 소지 차단’ 중점
더불어민주당이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 사건 재판을 담당할 전담재판부 설치법을 발의했다. 3대 특검이 기소하는 사건을 신속하게 재판하고 엄중하게 처벌하는 것이 목적이다.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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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조희대 해명 비판 ‘한 목소리’…공식 입장에는 ‘신중’
더불어민주당이 대선 전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의 ‘회동 의혹’을 정면 반박한 조희대 대법원장을 비판하며 특검을 통한 진상조사를 촉구하고 있다. 다만 당의 공식 논의 단계는 아니라며 신중을 기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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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명절 고속도로 교통사고 167건…사상자 ‘2배 증가’
최근 5년간 명절기간 고속도로에서 일어난 교통사고 167건 중 사상자 수는 115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사상자 수는 최근 5년 사이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정준호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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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회동 의혹’ 조희대·한덕수, 본인들 위해 특검 수사 받아야”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회동 의혹’을 받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한덕수 전 국무총리를 향해 “자신들을 위해 특검 수사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18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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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방산’ 집중공략 나선 당정…‘기술 국산화’ 강화한다
이재명 정부가 ‘글로벌 방산 4대 강국’ 진입을 목표로 밝힌 가운데, 여야도 함께 K-방위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략에 나섰다. 17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는 전날 123대 국정 과제를 확정했다. 이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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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19일 ‘3+3’ 민생경제협의체 첫 회의…‘공통공약’ 의제로
여야가 오는 19일 민생경제협의체 상견례를 겸한 첫 회의를 연다. 허영 더불어민주당 원내정책수석부대표와 김은혜 국민의힘 원내정책수석은 17일 언론 공지를 통해 오는 19일 오전 11시 민생경제협의체 첫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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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여야, 19일 오전 국회 본청서 민생경제협의체 첫 회의
여야, 19일 오전 국회 본청서 민생경제협의체 첫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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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희 “현 사법부, 국민신뢰 잃어…개혁 필요하나 신중해야”
더불어민주당 사법개혁특별위원회 소속인 김남희 의원이 사법개혁은 해야 하지만 신중함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김 의원은 17일 SNS에 “지금의 사법부는 공정성과 상식 측면에서 국민의 신뢰를 잃었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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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연임 개헌’…이재명 정부, 123대 국정과제 확정
4년 연임 개헌 등 이재명 정부가 향후 5년간 역점을 두고 추진할 국정 과제 123건이 확정됐다. 정부는 16일 국무회의에서 지난달 13일 국정기획위원회가 제안한 ‘이재명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안’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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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왕진 “조국 조기 등판, 당 리더 아니면 위기 극복 어렵기 때문”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비상대책위원회 부위원장)가 조국 비상대책위원장의 조기 등판 이유에 대해 당의 리더가 스스로 해결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다수 의견이 있었다라고 전했다. 서 원내대표는 16일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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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정부, 산재예방에 ‘초강수’…경제적 제재 강화·입법 지원 추진
정부가 노동안전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안전 의식 개선과 신속·엄정한 수사를 약속했다. 즉시 이행 가능한 과제를 먼저 추진하고, 특별위원회를 운영해 ‘산재예방 5개년 계획’을 마련한다는 방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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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트랙 충돌’ 나경원·황교안 징역형 구형…피선거권 박탈 갈림길
지난 2019년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 전신) 지도부와 의원들에 대해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 사건 발생 후 6년 5개월 만에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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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모습 그대로 퇴근”…당정, ‘노동안전 종합대책’ 발표
정부와 여당이 ‘출근 모습 그대로 퇴근할 수 있는 삶’을 목표로 산업안전 선진국 도약을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민주당 산업재해예방 태스크포스(TF)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정부 관계부처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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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송언석 징계안 제출…“宋발언, 살인예비음모 선동”
더불어민주당이 정청래 당 대표의 교섭단체 연설 도중 막말 논란을 일으킨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에 대한 징계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민주당 법률위원장인 이성윤 의원은 12일 국회 의안과에 ‘국회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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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국힘, 국회 파행 몰아…무엇 감추려 특검법 개정안 반대하나”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의 ‘3대(내란·김건희·순직해병) 특검법 개정안’ 반대를 비판하며 국회 마비의 책임을 민주당에 떠넘겼다고 밝혔다. 백승아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2일 서울 여의도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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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조정식 “정청래·김병기, 여야 특검법 합의 전 소통 있었을 것”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여야 원내지도부가 합의한 ‘3대 특검법’ 개정안에 대해 정청래 당 대표와 김병기 원내대표 간의 사전 소통이 있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조 의원은 12일 MBC 라디오 ‘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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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합의 ‘3대 특검법 개정’ 하루 만에 결렬…파행 치닫는 거대 양당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회동을 통해 합의한 ‘3대 특검법’(내란 김건희 순직해병) 개정안이 하루 만에 폐기됐다. 이 가운데 여당 주도 수정안이 본회의를 통과하며 최근 여야 당대표가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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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협치 능력 없는 거대 양당, 국회 파행 이끌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3대 특검법’(내란·김건희·순직해병) 개정 협상안이 파기된 것과 관련해 양당의 협치능력을 비판했다. 이 대표는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