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민 기자가 쓴 기사

고려아연, 분리선출 감사위원·독립이사 선임 등 9월 임총서 표 대결
고려아연이 임시이사회를 열고 분리선출 감사위원 선임 등을 위한 임시주주총회를 오는 9월9일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개정 상법 준수를 위해 분리선출 감사위원 선임안을 상정했으나, 영풍·MBK파트너스 측의 반대로 무산된 바 있어 또 다시 표 대결이 예상된다. 고려아연은 이번 임시이사회에서 호주 신재생에너지 개발 사업인 ‘리치몬드 밸리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도 결정했다. 고려아연은 21일 임시이사회를 개최하고 ‘임시주총 안건 확정 및 소집의 건’을 의결했다. 임시주총은 9월9일 오전 ...
[부고] 박장우(한화커뮤니케이션위원회 전무)씨 장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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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1년…“재생e·원전 믹스, 순환경제, 기후재난 대응 강화”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조직개편을 통해 기후·환경 및 에너지 컨트롤타워로 부상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지난 1년 동안 재생에너지·원전의 에너지 믹스, 기후재난 대응 등 정책 성과를 공개했다. 4일 기후부는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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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영국서 650억 규모 초고압 전력망 사업 수주…유럽 경쟁력 재입증
대한전선이 영국에서 신규 수주를 추가하며 케이블 사업의 본고장인 유럽에서의 경쟁력을 재입증했다. 대한전선은 영국 스코틀랜드 지역의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에 초고압 케이블 시스템을 공급한다고 4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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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코리아, 4조원대 美 루이지애나주 FLNG 수주
국토교통부, 기후에너지환경부, 해양수산부는 기업, 정부, 공공기관이 함께하는 ‘팀코리아’가 28억달러(약 4조원) 규모의 ‘미국 루이지애나 FLNG(부유식 천연가스 액화설비) 해양플랜트 1호기 건설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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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e 100GW 청사진…에너지 전환 어디까지 왔나 [이재명 정부 1년]
오는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이재명 정부는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전환 가속화’를 선언하고 컨트롤타워 기후에너지환경부(기후부)를 출범했다.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기가와트) 달성이라는 다소 도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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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대한전선, 해저케이블 기술탈취 의혹 검찰 송치…분쟁 본격화
LS전선과 대한전선을 둘러싼 기술유출 의혹 수사가 검찰로 넘어가면서 양사의 분쟁이 향후 장기 소송전으로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1조원 규모로 추산되는 서해안 HVDC(초고압직류송전) 에너지 고속도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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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밥캣-마음AI, 건설장비 자율작업 기술 고도화 나선다
두산밥캣은 2일 경기도 성남 분당두산타워에서 AI 솔루션 기업 마음AI와 ‘건설장비 자율작업 기술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두산밥캣이 추진하는 건설장비 분야 피지컬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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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 폭발사고…김승연 회장 “사고 수습에 그룹 역량 총동원, TF 구성”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사고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사과를 전하고, 사고 수습에 전 그룹의 역량을 총동원하라고 지시했다. 1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김 회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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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2030년까지 사용 전력 100% 재생에너지 전환 선언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 오는 2030년까지 기관 사용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겠다는 목표를 선언했다. 공단은 1일 인천 서구 공단 녹색관 대회의실에서 ‘K-eco 2030 RE100 발대식’을 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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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사고 5명 사망…“수습 최선 다할 것”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1일 대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쯤 대전 유성구 외삼동 소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에서 폭발사고가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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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사고…화재 긴급 진화 중
1일 오전 11시쯤 대전 유성구 외삼동 소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신고 접수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전 11시17분쯤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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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신한울4호기 원자로건물 공사 착수
한국수력원자력이 29일 신한울4호기 원자로건물 공사를 시작했다. 한수원은 이날 신한울4호기 원자로건물 기초지반 상부에 콘크리트를 붓는 이른바 ‘최초 콘크리트 시공’을 시작하며 원자로건물 공사 착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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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봇 분과 중간 점검…M.AX 전용 펀드 5000억 목표 추진
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AI로봇 M.AX(제조AI 대전환(Manufacturing AI Transformation)) 얼라이언스와 산·학·연이 한자리에 모였다. 산업통상부는 29일 ‘제2회 M.AX 컨퍼런스’를 열어 그간의 AI로봇 육성 성과를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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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원전 수출 외치지만…“원전 미래 못 믿겠다” 커지는 인재 공백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정부가 재생에너지와 원자력발전을 축으로 한 에너지 믹스 정책을 전개하고 있다. 신규 원전 및 방사성폐기물처분장 증설, 수출 창구 확대 등 원전산업의 성장세가 두드러지지만, 결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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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재개 조건부 승인…29일 0시부터 재개
지난 26일 슬래브 붕괴사고로 6명의 사상자를 낸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공사가 사고 발생 약 이틀 반 만인 29일 0시부터 재개된다. 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청은 28일 오후 작업중지해제심의위원회를 열고 서울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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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차주 한국서 LG·네이버 만난다…‘제2의 깐부회동’도 관심
엔비디아 창업자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다음 주 한국을 찾아 LG·네이버 등 주요 기업과 만날 것으로 알려졌다. 젠슨 황 CEO의 방한은 지난해 10월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 참석 이후 약 7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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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올해 수출 9천억달러 돌파 예상…반도체 효과만은 아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올해 수출 9000억달러를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또, 삼성전자 노사 갈등 봉합과 관련해선 이번 사태가 독이 될 수도, 약이 될 수도 있다며 조심스럽게 말했다. 김 장관은 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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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마저 관세 50%…6월 K-스틸법 시행 속 통상 돌파구는
미국에 이어 유럽연합(EU)에서도 수입 철강제품에 대한 관세를 50%로 확대하면서 철강업계 통상환경이 올해 더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다음 달부터 시행되는 ‘K-스틸법(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및 탄소중립 전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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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한국남부발전, 가스터빈 장기 서비스 계약 체결
두산에너빌리티가 한국남부발전과 가스터빈 장기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며 가스터빈 서비스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주 한국남부발전이 추진하는 고양창릉열병합발전소와 하동복합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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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석화 구조개편 표류…샤힌 가동 앞두고 연내 타결 ‘안갯속’
울산 석유화학단지 구조개편 작업이 사실상 표류하고 있다. 당초 올해 1분기 윤곽이 나올 것으로 예상됐지만 현재까지도 뚜렷한 합의안은 나오지 못한 상태다. 하반기 에쓰오일(S-OIL)의 ‘샤힌 프로젝트’가 시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