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진 기자가 쓴 기사

장혜선 롯데장학재단 이사장 연임 확정…나눔 선순환 이어져
장혜선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의 연임이 29일 확정되며 오는 2030년 7월 21일까지 4년간 재단을 이끈다. 장 이사장은 지난 2023년 12월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취임 이후 장학과 복지 분야의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했다. ‘신격호 롯데 나라사랑 장학금’ 등을 통해 순직·공상 경찰공무원과 그 자녀를 지원한 공로로 2024년 10월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은 데 이어 이듬해 10월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같은 달에는 ‘신격호 롯데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사업’으로 뇌병변·지체장애인의 자립을 돕고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SK실트론 매각 협상 장기전 끝?…이번 주 결론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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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위 “韓, 개인정보 선진국과 어깨 나란히”…GPA 서울 15일 개최
한국, 미국, 유럽연합(EU) 등 95개국 148개 기관이 참여하는 최대 규모의 국제 개인정보 감독기구 협의체인 GPA가 오는 15일부터 5일간 서울에서 개최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GPA 총회를 통해 인공지능(AI) 시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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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서 1700만원 빠져나갔다…통신업계 “일부 유통망 정보 유출 가능성”
경기 광명시 KT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한 휴대전화 소액결제 피해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피해가 집중적으로 발생한 데다 특정 지역과 통신사 이용자만을 노렸다는 점에서 업계 안팎의 이목이 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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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사 해킹 의혹 속 광명서 ‘소액결제’ 피해 다수 발생…“수사 적극 협조”
KT가 해킹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경기 광명시에서 휴대전화 소액결제로 수십만원이 빠져나가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20여명의 피해자들은 모두 KT 이용자로 알려져 수사 결과가 주목된다. 5일 KT 관계자는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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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위 “KT‧LG유플러스 해킹 의혹, 상황 파악 중…YMCA 조사 요청서 받아”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KT와 LG유플러스의 해킹 의혹에 대해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또 서울YMCA의 개인정보 유출 조사 요청서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고학수 개인정보위 위원장은 이날 기자단 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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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직권 조정 불수용한 SKT, 집단분쟁조정 받아들일까…업계는 부정적 전망
SK텔레콤이 연말까지 위약금 면제 조치 연장 등을 포함한 방송통신위원회 통신분쟁조정위원회의 직권 조정 결정을 수용하지 않기로 했다. 이에 업계에서는 다른 기관의 집단분쟁조정도 받아들이지 않을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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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역대 최고 찬성률로 임금협상 타결…임금 6% 인상‧성과급 기준 조정
SK하이닉스가 지난 5월부터 진행된 임금 교섭을 타결했다고 4일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이날 임금인상률 6%와 새로운 성과급(PS) 기준을 담은 임금 교섭 잠정 합의안을 노동조합 대의원 투표로 타결했다. 투표는 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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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절차 재개…18일까지 신청인 추가모집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가 SK텔레콤 개인정보 유출 관련 집단분쟁조정의 추가 신청을 받는다고 4일 밝혔다. 분쟁조정위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SK텔레콤을 상대로 제기된 집단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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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줄이 이어지는 해킹사고, 신고하면 손해인가…“정부도 책임 피하기 어려워”
SK텔레콤에 이어 KT와 LG유플러스까지 해킹 의혹이 나오면서 정보통신망법 개정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침해 정황이 발견될 경우 정부가 기업의 침해 및 유출 사실을 들여다본다는 방침이다. 3일 업계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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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AI 메모리 시장 선도할 ‘High NA EUV’ 도입…업계 최초 外 LG디스플레이‧카카오엔터프라이즈 [기업IN]
SK하이닉스가 메모리 업계 최초로 양산용 ‘High(하이) NA EUV’ 장비를 이천 M16팹(Fab)에 반입하고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LG디스플레이의 4세대 OLED 패널이 응용 안전 과학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UL 솔루션즈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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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GU+도 해킹 정황…양사 “자체 조사서 흔적 없으나 조사 적극 협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KT와 LG유플러스의 침해사고여부를 확인 중이다. 양사는 해킹 의혹에 대해 일제히 부인하며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전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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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위 이어 소비자원, SKT 해킹사고 조정절차 개시…“합리적 조정안 마련”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는 SK텔레콤의 유심 해킹 사고에 관한 집단분쟁조정 절차를 개시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위원회는 심의를 통해 해킹사고로 피해를 입은 소비자 수가 50명 이상이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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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AI 예산 10조 시대…업계 “출발은 의미, 글로벌 추격엔 한계”
정부가 인공지능(AI) 3대 강국 도약을 목표로 내년도 AI 예산을 올해보다 3배 이상 늘린 10조1000억 원으로 편성했다. IT업계는 이를 환영하면서도 아쉬움이 남는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2일 관련 부처에 따르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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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내년 예산 역대 최대 규모 13.9조 편성…“산업 전반 AX 확산 의지”
산업통상자원부는 2026년 예산안을 역대 최대 규모인 13조8778억원으로 편성했다. 이는 올해 본예산 11조4336억원보다 2조4443억원(21.4%) 증가한 금액이다. 산업부는 예산 지출 효율화를 위해 관행적 지출, 유사중복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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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클라우드, 뤼튼과 전략적 AI 파트너십 강화…“글로벌 진출 돕는다” 外 네이버‧티플러스 [기업IN]
구글 클라우드가 인공지능(AI) 서비스 플랫폼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와 파트너십을 강화한다. 네이버 플레이스 예약 서비스가 10주년 맞이 특별 캠페인을 진행한다. 지난 10년간 네이버 예약 서비스 이용자는 2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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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I 플랫폼 시장서 힘 못쓰는 K-AI…상위 50위 에이닷만 포함
정부가 인공지능(AI) 3대 강국 실현을 목표로 두고 있으나 미국과 중국에 비해 아직까지 성과라고 할 수 있는 지표는 보이지 않고 있다. 글로벌 생성형 AI 웹 순위에서 SK텔레콤의 ‘에이닷’만 35위에 이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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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9월23일 ‘이프 카카오’ 개최…“카카오톡 개편, 신규 AI 서비스 공개”
카카오가 다음달 23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용인 카카오 인공지능(AI) 캠퍼스에서 ‘이프 카카오’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카카오는 이번 컨퍼런스의 슬로건을 ‘가능성, 일상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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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사상 최대 과징금에 ‘유감’…통신업계 “행정소송 나설 듯”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SK텔레콤 해킹 사고에 대해 역대 최대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하자, 통신업계에서는 SK텔레콤이 행정소송을 제기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다만 전액 취소보다는 감경을 목표로 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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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수 위원장 “SKT 해킹 사고, 관련 고시 다수 위반”…과징금 1347억원 부과[현장+]
개인정보보보호위원회가 SK텔레콤 해킹 사고에 대해 출범 이후 사상 최대 과징금인 1347억9100만원을 부과했다. 고학수 개인정보위 위원장은 직접 브리핑을 진행하며 과징금 사유를 발표했다. 고 위원장은 28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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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 침투 3년, 2324만명 정보 털린 SKT…개보위, 역대 최대 ‘1348억 과징금’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SK텔레콤의 안전조치의무 소홀로 인한 유심정보 등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 과징금 1347억9100만을 부과했다. 이는 개인정보위 출범 이후 최대 규모다. 개인정보위는 전날 제18회 전체회의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