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구 기자가 쓴 기사

국립공원 야영장 100% 활용법…예약 놓쳤다면 이렇게
여름 휴가철 국립공원 야영장을 예약하지 못했다고 포기할 필요는 없다. 추첨에서 떨어졌더라도 취소된 잔여석을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 휴가객이 몰리는 극성수기만 피하면 빈자리를 구할 가능성도 적지 않다. 국립공원공단은 10일 여름 성수기 국립공원 야영장을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예약 방법과 잔여석 활용법, 주제별 추천 야영장을 공개했다. 국립공원 야영장은 전면 추첨제로 운영된다. 이용하려는 달의 두 달 전 1일부터 5일 오전까지 예약을 신청하면 5일 오후 추첨 결과가 발표된다. 올해 7~8월 성수기 예약...

사회연대경제 키우는 포용금융...행안부·신한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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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안전, 청년이 책임진다...행안부, 청년자율방재단 성과 공유
행정안전부가 오는 16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대강당에서 ‘2025년 청년자율방재단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그간 청년자율방재단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격려함으로써, 청년의 자율적인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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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서울도시가스, 소비자중심경영 대통령 표창
교보생명보험과 서울도시가스가 올해 소비자중심경영(CCM) 대상 기업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2일 한국소비자원과 함께 2025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해 올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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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안전규정 위반 28건 적발...행안부, 서울시에 개선 권고
한강버스가 선착장 안전관리 절차조차 마련하지 않는 등 다수의 규정을 위반한 사실이 드러나 행정안전부로부터 개선 권고를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한강버스의 항로(28.9km), 선박(7척), 선착장(7개소), 비상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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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통합돌봄 전담 인력 5394명 확충
행정안전부는 보건복지부와 함께 내년 3월 27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2026년 지방자치단체 기준인건비 예비산정’을 통해 지방정부의 통합돌봄 사업을 전담해 추진할 인력 총 5394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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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캐리어, 로봇에 맡기세요…달라진 공항 풍경
앞으로는 공항에서도 로봇과 인공지능(AI)이 여행객의 길 안내와 짐 운반을 맡는 ‘스마트 공항’ 시대가 본격화된다. 행정안전부는 10일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시, 인천시 중구청과 ‘AI·주소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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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생활·공업용수 수급 안정…62개 저수지 농업용수 선제 확보
12월 전국 댐·저수지 저수율이 평년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생활·공업용수 수급에 이상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정부는 내년 영농기 용수 부족 가능성에 대비해 62개 농업용 저수지를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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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전부 허위’...명백한 조작”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이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의 금품수수 의혹 진술에 대해 “단 하나도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전 장관은 9일 페이스북을 통해 “저를 향해 제기된 금품수수 의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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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류형’으로 바뀐 지방, 생활인구 2720만명 시대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지방 중 한 곳에 주민의 최대 10배에 달하는 사람이 생활인구로 오가고 머무른 것으로 나타났다. 등록인구보다 체류인구가 훨씬 많은 ‘체류형 지역’으로 지방의 성격이 빠르게 바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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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개인 맞춤형 공공서비스 알림 ‘혜택알리미’ 운영
행정안전부는 개인 맞춤형 공공서비스를 알려주는 ‘혜택알리미’가 10일부터 본격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혜택알리미는 소득, 거주지 등 개인의 상황을 파악해 받을 수 있는 정부 지원 정책를 찾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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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삼성전자 등 ‘착한기부대상’ 수상...기부문화 확산 기여
방탄소년단(BTS)과 삼성전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 활동을 실천한 개인 및 기업·단체가 ‘대한민국 착한기부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8일 서울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제5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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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청년마을 성과 공유회 개최...“사회연대경제 주체 성장 지원”
#전남 보성군 청년마을 ‘전체차랩’은 보성의 녹차 자원을 바탕으로 청년들이 식품 개발과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로컬 차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 유휴공간을 창업·체험 거점으로 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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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비 상승분 임대주택 매매가 일부 반영…공공 연계형 재건축 숨통
앞으로는 공공지원민간임대 연계형 정비사업에서 사업시행인가 이후 관리처분인가 이전까지의 공사비 상승분을 임대주택 매매가격에 반영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공사비 상승에 따른 조합원 분담금 부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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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떠난 자리...세종정부청사 ‘행정 지도’ 재편 [쿡~세종]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을 계기로 정부세종청사 재배치가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기획예산처 신설, 기후에너지환경부 에너지실 통합, 노동·산업안전 기능 조정 등 정부조직 개편 후속 작업이 이어지면서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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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111.5GW 전력 공급능력 확보…LNG 발전 1.5기 분량 추가
정부와 민간이 올겨울 한파에 대비해 역대 최대 규모의 전력 공급능력을 확보하며 전력수급 비상 대응에 들어갔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력수급대책 역대 최대인 111.5GW의 공급능력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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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재난 등 예외적 허용
내년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금지 제도의 안정적인 안착을 위해 비상상황에 대비한 예외적 직매립 기준을 법제화한다. 앞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2일 서울·인천·경기 수도권 3개 시도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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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음식물류 폐기물처리시설 검사기관 추가 지정
음식물류 폐기물처리시설 검사기관이 기존 3곳에서 4곳으로 확돼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음식물류폐기물처리시설 검사업무의 적시성 강화를 위해 5일자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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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현 차관 “수소, 수송부문 탈탄소화 주요 수단”...기본계획 전면 재조정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은 3일 “수소는 수소환원제철 등 산업 혁신과 수송부문 탈탄소화를 위한 주요 수단으로 역할을 할 것”이라 강조했다. 이호현 차관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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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내년 예산·기금 19조…에너지 대전환 지원 확대
지난 10월 출범한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예산과 기금이 정부안보다 379억원 증액된 19조1662억원으로 확정됐다. 이는 올해 대비 9.9% 늘어난 규모다. 기후부는 이같은 내용의 ‘2026년도 부처 소관 예산 및 기금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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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재생E, 전기요금 인상요인 아냐”...녹조·가습기 대책 연내 가닥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재생에너지가 늘어나는 것이 전기요금의 인상요인으로 되지는 않을 것”이라며 전기요금 인상에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1일 세종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