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구 기자가 쓴 기사

국립공원공단, 물놀이 안전관리 강화…8월 말까지 249곳 집중 점검
국립공원공단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31일까지 전국 국립공원 물놀이 관리지역 249곳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공단은 계곡과 해수욕장을 찾는 탐방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물놀이 사고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안전시설을 정비하고 안전요원을 추가 배치해 순찰과 계도활동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산악형 국립공원은 한시적으로 출입이 허용되는 물놀이 관리지역(110곳)과 출입금지 위험지역(103곳)으로 나눠 지능형 CCTV와 구명시설을 운영한다. 사고가 잦은 시간대인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안전인력을 집중...
![폭염 지속 남부 체감 38도…수도권 소나기 [날씨]](/data/kuk/image/2026/07/26/kuk20260726000067.460x260.0.jpg)
폭염 지속 남부 체감 38도…수도권 소나기 [날씨]

-
전세계약 전 다주택·보증사고 등 이력 확인 가능
앞으로는 전세계약 전에도 임차인이 임대인의 다주택자 여부, 전세금반환보증 사고 이력 등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27일부터 이같은 내용의 ‘임대인 정보조회 제도’를 확대 시행한다고 ...
-
환경부, 6월 한달간 녹색소비주간 운영
일상 속 친환경 소비 실천을 확산하고 녹색제품의 접근성과 인식을 높이기 위해 6월 한달간 ‘녹색소비주간’이 운영된다. 환경부는 27일 오후 서울 은평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북포레스트에서 ‘2025...
-
[인사] 국토교통부
◇ 국장급 ▲ 정책기획관 이상일...
-
경북 초대형 산불 피해 그 후...잿더미 삶터, 농심은 더 타들어갔다
2025년 봄, 경북 일대를 덮친 초대형 산불은 단순한 자연재해를 넘어 지역 농촌 사회의 기반을 뒤흔들었다. 삶과 일터, 공동체가 한순간에 잿더미로 변했다. 피해 주민들은 여전히 재건의 실마리를 찾지 못한 채 고...
-
반복된 참사 막는다...정부, 지하차도·반지하 집중 점검
최근 반복되는 지하차도와 반지하 등 지하공간 침수 사고에 따른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정부가 선제적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부산 초량 제1지하차도 침수 사고(2020년), 서울 신림동 반지하 주택 일가족 ...
-
쌀값 하락에도 농가소득 5천만원 유지
쌀값 하락 등 농업을 둘러싼 불안정한 수급 여건 속에서도 지난해 농가소득은 5000만원 선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공익직불금 확대와 농외소득 증가 등이 소득 감소를 일부 상쇄했다. 23일 통계청이 발...
-
정부, 브라질 닭고기 일부수입 허용...“AI 여파 제한적”
정부가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으로 전면 중단됐던 브라질산 닭고기의 수입을 일부 허용하기로 했다. 지난해 브라질에서 수입된 닭고기는 15만8000톤으로 전체 수입량(18만3600톤)의 86.1%에 달했다. 김범석 기획재...
-
환경부·금융위, 녹색금융 전문인력 양성 업무협약
정부가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친환경 투자를 확대하기 위해 녹색금융 전문인력 양성에 힘을 모은다. 환경부와 금융위원회는 2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금융감독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금융연수원과 녹...
-
‘아이 인성을 바르게’ 농촌특화 교육프로그램 운영체 10곳 선정
청소년들에게 농촌 체험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도농 교류를 활성화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특화 교육프로그램 개발지원사업’ 대상 경영체 10곳(체험휴양마을 3, 농어촌인성학교 4, 교육농...
-
철도안전관리, 최우수 ‘부산교통공사’...서울교통공사 ‘최하 등급’
부산교통공사가 철도안전관리 수준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반면 서울교통공사와 의정부경량전철㈜은 최저 등급을 기록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24개 철도운영기관 및 철도시설관리...
-
가습기 피해자·유족 84% ‘합의 희망’
가습기 피해자 및 유가족 가운데 합의를 원한다는 응답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는 지난 4월24일부터 실시 중인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및 유족 대상 개별의견 조사에 21일 오전 9시까지 전체 조사 대상자 541...
-
암세포 50% 이상 줄인 검은콩 ‘소만’ 두유로 나온다
농촌진흥청이 대상웰라이프, 풀무원 등 식품업체와 항암효과가 검증된 검은콩 품종 ‘소만’의 제품화에 나섰다. 이르면 2026년부터 마트에서 두유나 단백질음료 등 건강기능식품으로 만나볼 수 있을 전망...
-
10년간 유입주의 생물 지정 15배 증가...생태계 교란종 40개군
지난 10년간 생태계 교란 등 유입주의 생물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이 발간한 ‘2024 국가생물다양성 통계자료집’에 따르면 유입주의 생물 지정 종수는 2015년 55종...
-
장수·태백 등 10곳에 지역활력타운 조성...청년·은퇴자 지방 정착 유도
정부가 강원 태백 등 지역거점 10곳에 사업비 6000여억원을 투입해 복합 정주환경 조성한다. 주거, 생활 인프라, 일자리, 문화·복지 서비스를 통합해 지방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청년과 은퇴자의 지방 정착...
-
행안부 ‘재난문자방송 20주년’ 기념 전문가 토론회 개최
재난문자방송 서비스 도입 20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지난 2005년 5월15일 시행된 이 서비스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핵심 재난정보 전달 수단으로...
-
공공하수도 관리대행업·기술진단전문기관 등록요건 조정
공공하수도 기술진단전문기관 및 관리대행업을 함께 등록할 경우 장비를 중복해 갖추지 않게 된다. 사업자 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보인다. 환경부는 공공 하수도 관리대행업과 기술진단전문기관에 모두 등록할 ...
-
서강대, SDIC 시스템반도체 설계교육 수강생 모집
서강대학교가 성남시 판교 제2테크노밸리 서강·판교 디지털 혁신캠퍼스(SDIC) 내 ‘시스템반도체 설계교육센터(SSDEC)’를 설립하고, 19일부터 교육생 모집에 나섰다. 교육센터는 글로벌 기술 경쟁의 ...
-
‘뇌진탕 쿵’ 아기띠 추락사고 증가세...발달지연 등 휴유증 남아
아기띠 추락사고가 전반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2개월 미만 영아 사고가 많아 주의가 요구된다.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은 아기띠 사용 관련 소비자 안전주의보를 발령했다. 20일 ...
-
야생동물질병관리원, 해외 질병 차단 ‘파수꾼’…파충류 15.8만 마리 검역
그동안 관리 사각지대에 있었던 야생 파충류에 대한 검역이 국내 연착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야생동물 검역제도는 코로나19 이후 파충류 등 해외 야생동물 유래 질병에 대한 관리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lsq...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