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수 기자가 쓴 기사

양양군수직 인수위원회, ‘통합·민생·변화’ 품고 공식 해단
민선 9기 양양군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양양군수직 인수위원회’가 한 달여간의 공식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10일 군수 집무실에서 해단식을 끝으로 양양군정 역사의 한 페이지로 돌아갔다. 이번 인수위원회는 양양군 역사상 최초로 구성·운영돼 군정 업무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지역의 행정 경험치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깊은 의미를 남겼다. 인수위는 활동 기간 동안 민선 9기 양양군의 핵심 슬로건인 ‘하나되는 양양, 다시 뛰는 양양’을 군정 비전으로 최종 확정하고, 군민과의 약속을 이행하기 위한...

D-100일 ‘강릉 ITS 세계총회’ 카운트다운 돌입...인프라 점검 등 운영준비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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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간 6000만원 장학금 기탁, 지역사랑 실천 훈훈
강원 횡성과 고성·평창 등에서 골프장과 호텔·콘도·워터파크 등을 운영하고 있는 한 리조트 기업이 횡성군에 6년 동안 6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화제다. 동원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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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억 규모 북강릉 케이블카 조성사업 본격 진행
강릉 주문진읍과 연곡면간 3.3㎞의 바다를 가로지르는 해상케이블카 조성사업이 지난해 노선을 확정한데 이어 올해 민간사업자 공모에 나서는 등 본격 진행되고 있어 지역주민들의 기대감을 갖게 하고 있다.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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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해수욕장 인접 강릉 강문항, 어항 기반시설 대대적 개선 추진
경포해수욕장과 인접해 있는 횟집단지로 유명하지만 시설 노후화로 어항 기능이 상실됐던 강릉 강문항 일원의 어항 기반시설이 대대적으로 정비·개선될 예정이어서 어촌 활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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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국민체육센터, 전국 레슬링팀 전지훈련장으로 각광
레슬링 전용훈련장을 갖추고 있는 강원 평창지역이 전국 레슬링팀들의 동계 전지훈련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22일 평창군에 따르면 20일부터 2월 13일까지 25일간 국민체육센터 레슬링 전용훈련장에서 레슬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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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횡성지역 노인 4000여명 일자리사업 본격 참여
올해 강원 횡성지역 노인 4000여명에게 양질의 일자리가 제공돼 사회적인 일에 대한 노련한 역량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횡성군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19일부터 시작해 앞으로 11개월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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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강릉지역 자원순환 분야에 442억원 투입
지난해 재활용 문화 확산과 처리 체계를 개선하는 성과를 거둔 강릉시가 올해 시민 참여 확대와 폐기물 처리 인프라 고도화를 통해 자원순환 경제 기반 조성에 본격 나선다. 강릉시는 지난해 재활용 문화 확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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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송호대, ‘대학정보공시 진단’ 최우수 등급 달성 쾌거
강원 횡성에 있는 송호대가 전국에서 대외적으로 가장 신뢰성과 정확성 높은 정보를 제공하는 대학으로 평가를 받았다. 20일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정보공시센터에 따르면 최근 ‘2025년 대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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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에서 독서량으로 경주하는 이색 마라톤 열려 화제
책 읽는 것을 거리로 환산해 참가자들과 경쟁을 펼치는 이색 ‘독서 마라톤’ 대회가 평창에서 열려 화제를 낳고 있다. 평창군은 책 읽는 문화 조성을 위해 20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평창군민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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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지역 서민경제·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에 519억 투입
강릉지역 서민경제·소상공인·중소기업 부문에 올해 500억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돼 추진되는 다양한 지원 시책들이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강릉시는 올해 총 519억원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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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기후변화 대응 공원·녹지 힐링공간 조성 박차
강릉의 정체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영동권 최대 테마 정원, 강릉 주문진 향호 정원 조성사업이 상반기에 첫 삽을 뜨는 등 강릉지역에 기후 대응형 힐링공간 조성이 본격화 된다. 강릉시는 기록적인 폭염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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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진부고교 일원 전선 지중화로 경관 개선 기대
평창 진부지역에 곳곳에 잇따라 전선 지중화 사업이 진행돼 도시 미관과 보행 환경이 대폭 개선된다. 19일 평창군에 따르면 한국전력공사가 공모한 ‘2026년 지자체 요청 지중화 사업’에 최종 선정돼 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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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아프리카돼지열병, 추가 확산은 막았다...현재 1만2000여 마리 살처분 완료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확진)된 강릉시 강동면의 한 대형 양돈농가에서 사육되는 돼지 에 대한 살처분 작업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19일 현재까지 발생농장 인근으로 ASF가 확산되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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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지역 주민이 직접 에너지사업 운영, 소득 창출로 지역소멸 위기 극복
횡성지역 주민들은 앞으로 마을에서 직접 재생에너지 등 사업을 직접 공동 운영해 발생하는 수익금을 스스로 가져가 주민 소득 창출은 물론, 지역 경제의 자립도를 높일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횡성군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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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강릉 농가 돼지 2만여 마리 살처분 임박
7일 새벽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된 강릉시 강동면의 한 대형 양돈농가의 돼지 2만여 마리에 대한 살처분 작업이 임박한 가운데 정부와 강원도·강릉시가 현장에 상황실을 설치하는 등 확산방지를 위해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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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추천여행지 매달 선정 기념품 증정, 관광객 유입 확대 기대
강원도내 관광1번지 강릉지역의 매달 다른 얼굴을 담은 추천여행지가 선정돼 관광객들이 이 관광지를 방문하면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시작되면서 숨은 여행지의 발굴·소개와 함께 관광객 방문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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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평창캠에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조성, 본격화
서울대 평창캠에 조성되고 있는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가 건립 공사 진행과 함께 위탁운영 체계를 갖추고 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돌입하면서 평창이 연구·창업·투자가 선순환하는 국내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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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에 친환경 특성화농업지구 조성, 국가 시범모델 검토
강원 평창 용평면 지역에 ‘평창 친환경 특성화농업지구’ 조성계획이 가시화 되고 있는 가운데 이 지역이 탄소중립·지역소멸 대응을 결합한 ‘국가 시범모델’로 추진하는 안이 검토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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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전입 청년 근로자에 월 20만원씩 5년간 수당 지급
강원도내 농촌지역 인구감소 현상이 심각한 가운데 횡성군 관내 제조업체에 근무하는 청년 근로자들에게 군에 전입할 경우 최대 5년동안 월 20만원의 수당이 지급돼 지역에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다. 횡성군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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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공인교육과정 IB 교육, 강릉에서도 본격 시행
지식 암기 중심보다 탐구·글쓰기·토론·비판적사고·프로젝트’로 배우고 그 과정과 결과를 함께 평가하는 국제 공인 교육과정인 IB 프로그램이 앞으로 강릉에서도 학생들에게 제공된다.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