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림 기자가 쓴 기사

구윤철, 보유세·거래세 동시 개편 시사…“7월 세제 개편안 공개 목표”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보유세와 거래세를 함께 손질하는 세제 개편 가능성을 내비쳤다. 정부가 이달 말 세제 개편안 발표를 준비 중인 가운데 부동산 세제 전반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할 전망이다. 구 부총리는 7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7월 말 정도를 목표로 (세제 개편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진행자가 ‘보유세와 거래세 두 가지를 모두 건드리는 것이 맞느냐’고 묻자 “두 가지가 밸런스를 이뤄야 한다는 차원에서 함께 보고 있다”고 답했다. 구 부총리는...

‘미래 먹거리’ SMR 뛰어든 건설사…실적 확보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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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AI 동시번역 플랫폼 개발…외국인 근로자 소통 강화 外 동부건설·HL D&I한라 [쿡경제]
호반건설이 인공지능(AI) 기능을 접목한 건설현장 소통 강화로 안전·품질관리 혁신에 나섰다. 동부건설은 엘살바도르 공공사업교통부(MOPT) 주요 관계자들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 동부건설 본사를 방문해 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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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 시 10억 차익 ‘청량리역 롯데캐슬’…경쟁률 5만대1
10억원에 가까운 시세차익이 기대되는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잔여 세대 청약 경쟁률이 최고 5만대1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1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청량리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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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들, 경쟁보다 안전 선택…정비사업서 수의계약 늘어
도시정비사업에서 건설사들의 경쟁 입찰보다 수의계약이 늘고 있다. 전문가들은 공사비 상승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이러한 경향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 재건축·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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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운정3지구, 사업 포기했던 회사 관계사가 다시 낙찰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파주 운정3지구 주상복합용지 1·2·5·6블록 개발사업을 공모한 결과 인창개발의 관계 회사가 다시 사업시행자로 선정됐다. 2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마감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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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탁 국토부 1차관 취임…“국민이 원하는 입지에 양질 주택 공급해야”
김이탁 신임 국토교통부 1차관이 “국민이 원하는 입지에 양질의 주택을 충분히 공급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차관은 2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부동산 시장 불안, 국토 불균형, 건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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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주택지구, 보상 절차 앞당긴다…사업 속도 높아져
정부가 9·7 부동산 대책의 후속 조치로 공공택지 조성 사업의 보상 속도를 높인다. 이에 따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공공 사업자는 앞으로 공공주택지구 지정 이전에도 토지 소유주와 사전 협의를 통해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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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건설사들, 3분기 실적 향상…“다음 분기도 개선 전망”
3분기 중견 건설사들의 영업이익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는 고원가 현장이 빠져나가면서 실적이 개선됐으며 이번 분기뿐만 아니라 다음 분기에도 호조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2일 건설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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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상반기 부정청약 252건 적발…위장전입 최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상반기 수도권 주요 분양단지 등 40곳(2만8000가구)을 대상으로 주택청약 실태를 점검한 결과, 부정청약 의심 사례 252건을 적발해 경찰청에 수사 의뢰했다고 1일 밝혔다. 가장 많은 적발 유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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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 2026년 정기 임원인사…‘오너 2세’ 김민성 부사장 승진
호반그룹이 그룹의 성장을 이끌어갈 인재를 발탁한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성과 창출 역량을 발휘한 인재를 중용했다. 핵심 사업의 근본적인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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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박상신 대표, 부회장 승진…DL그룹 2026년 사장단 인사 발표
DL그룹은 2026년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불확실한 대내외 경영환경 극복이라는 과제 달성을 위해 성과와 역량이 검증된 리더십을 강화하는 차원의 인사다. 이번 인사를 통해 박상신 DL이앤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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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닉 전세’ 다시 오나…서울 전세가격·수급지수 상승
서울 아파트 전세 수급난이 본격화되면서 내년 봄 전세난이 심해질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1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전세수급지수는 104.4로 수요가 공급을 앞서고 있다. 전세수급지수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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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건설업계 최초로 연간 도시정비 수주액 10조원 돌파
현대건설이 장위15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사상 최초로 ‘도시정비사업 연간 수주액 10조원’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올해 11개 도시정비 사업을 잇달아 수주하며 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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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박창민(前 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前 한국주택협회장)씨 본인상
▲박창민(前 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前 한국주택협회장)씨 본인상, 배희숙씨 남편상, 박현재·용주씨 부친상, 이우리·예솔지씨 시부상, 박시연씨 조부상 = 11월30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지하1층 2호실, 발인 2일 오전7시40분, 장지 하늘문추모공원, 02-30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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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만에 첫 삽 뜬 용산정비창…주택 공급 놓고 갑론을박
서울시가 유휴부지인 용산정비창을 활용해 용산국제업무지구를 조성하고 주택 1만3000호를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여권은 공급 규모를 2만호로 늘려야 한다는 입장이다. 일각에서는 주택공급을 완전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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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1차관에 김이탁 경인여대 교수 임명…주택정책 총괄 관료 출신
정부가 김이탁(56) 경인여대 항공서비스학과 겸임교수를 국토교통부 제1차관으로 28일 임명했다. 이번 임명은 이상경 전 차관 사퇴 한 달 만이다. 김 차관은 전남 여수 출신으로 서울 광성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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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서울 아파트 거래량 급증…지난해보다 176%↑
지난달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지난해 같은 달의 두 배를 훌쩍 넘었다. 10·15 부동산 대책 시행을 앞두고 ‘막차’ 수요가 몰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28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10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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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청약 논란 재점화…몰수된 726억, 누구 몫인가
사전청약 제도를 둘러싼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번에는 사업을 포기한 시행사에서 몰수한 계약금을 두고 논란이 빚어졌다. 사전청약 당첨자들은 계약금을 지역 공공시설 확충에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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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7000억 규모 신종자본증권 발행…재무구조 개선 목적
롯데건설이 재무구조 개선과 자본 확충을 위해 70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한다고 27일 공시했다. 신종자본증권은 회사채의 한 종류로 국제회계기준(IFRS)에 따라 회계상 자본으로 분류돼 재무 건전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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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분양 대폭 확대했지만…서울 공급난 해소엔 역부족
정부가 2026년 수도권 공공택지에서 총 2만9000가구 규모의 공공분양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지만, 서울 물량은 1300가구에 그쳤다. 전문가들은 서울에서 신규 공급 가능한 택지가 제한적인 만큼, 민간 정비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