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현 기자가 쓴 기사

알지노믹스, 릴리서 추가 연구비 수령…유전성 난청치료제 공동개발 순항
알지노믹스가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와 진행 중인 유전성 난청 치료제 공동연구 프로젝트와 관련해 추가 연구비를 확보했다. 리보핵산(RNA) 치환효소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협업이 이어지는 가운데 항암 유전자치료제 ‘RZ-001’을 비롯한 자체 파이프라인 개발에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알지노믹스는 RNA 치환효소 기술 기반 유전성 난청 치료제 공동연구에 따른 추가 연구비를 릴리로부터 수령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해 체결한 계약에 따라 유전성 난청 치료제를 공동 연구하고 있다. 알지노믹스는 올해 상...

아리바이오 ‘AR1001’ 글로벌 3상 결과 ‘CTAD 2026’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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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 나섰지만 의혹만 키운 삼천당제약…“업종 전반에 불똥 우려”
지난 6일 열린 삼천당제약 기자간담회를 두고 시장에선 의혹만 키웠다는 평가가 나온다. 회사의 ‘S-PASS’ 기반 경구제형 기술과 글로벌 계약 구조를 대표가 직접 설명하며 시장 신뢰 회복을 꾀했지만, 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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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독감 백신’ 국내 유통·판매 휴온스로 일원화
글로벌 제약사 사노피의 한국법인이 독감 백신 코프로모션(공동 판매) 파트너십을 휴온스로 일원화한다. 사노피는 자사 독감 백신 포트폴리오를 전략적으로 재편하고, 국내 의료진과 환자에게 보다 일관되고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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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위 배 가르자’는 노조…파업 리스크에 삼성바이오로직스 주주가치 훼손 우려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내실보다는 당장의 주머니 채우기에 급급한 노조의 무리한 행보가 기업 경쟁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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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발골수종 환자 10명 중 7명 “신약 빨리 쓸 수 있다면 본인부담 늘어도 감수”
다발골수종 환자들이 치료 선택지 부족과 높은 비용 부담, 지역 간 의료 격차로 ‘삼중고’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자 10명 중 7명은 “신약을 더 빨리 사용할 수 있다면 본인부담률 인상도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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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트룩시마’, 국산 바이오시밀러 제품 최초 美 1위 달성
셀트리온의 혈액암 치료제 ‘트룩시마’(성분명 리툭시맙)가 국내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제품 가운데 처음으로 미국 시장에서 처방 점유율 1위에 올랐다. 셀트리온은 7일 의약품 시장조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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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텝메코’ 등장에 달라진 MET 변이 비소세포폐암 치료…“NGS 검사 확대해야”
MET 엑손 14 결손 변이 티로신 인산화효소 억제제(TKI) 급여 옵션이 부재해 환자 접근성이 제한적이었던 비소세포폐암 치료 환경이 ‘텝메코’(성분명 테포티닙)의 등장으로 변화하고 있다. 건강보험 급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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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주’서 주가 ‘반토막’ 난 삼천당제약…“의혹 아닌 숫자와 결과로 증명”
“삼천당제약은 기술을 파는 회사가 아니라 제품을 직접 공급해 장기적인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회사다. 의혹이 아닌 숫자와 결과로 하나하나 증명하겠다.” ‘황제주’ 반열에 올라서며 코스닥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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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주가 급락’ 정면 대응…“하반기 최소 2건 추가 계약 목표”
한때 주당 110만원을 넘어서며 코스닥 시가총액 1위까지 등극한 삼천당제약의 주가가 고점 대비 반토막까지 떨어진 상황에서 최대주주인 전인석 대표가 정면 돌파에 나섰다. 하반기 내 최소 2개의 글로벌 공급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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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학생 건강검진 선택권 확대…내년 전국 시행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이 학생 건강검진 제도 개선을 위한 시범사업에 착수하며 오는 2027년 전국 확대 시행 준비에 나섰다. 건보공단은 6일부터 세종시와 강원 원주시·횡성군 지역 초·중·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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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美 의약품 관세 영향 완전 해소…“중장기 성장 기회 확대”
셀트리온이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의약품·원료 수입 조정 조치와 관련해 자사 주요 제품군에 대한 관세 영향이 사실상 해소됐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를 계기로 미국 내 직판 경쟁력을 높이고, 중장기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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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에 의료현장 긴장…정부·의약단체 “의료제품 수급 협력”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의료제품 수급 불안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부와 보건의약단체가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다. 선점과 사재기 등 시장 교란 행위를 막기 위한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치료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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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2500억 지분 매각 계획 철회…시장 의구심 해소할까
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가 대규모 지분 매각 계획을 철회했다. 최근 주가 급락으로 사전 공시한 거래 계획을 유지하기 어려워진 데 따른 조치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은 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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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에 기본 의료소모품 공급 차질…의료계 “긴급대책 마련해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 차질이 의료 현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주사기 등 필수 의료소모품의 가격 인상과 품절 사태가 현실화하고 있는 것이다. 의료계는 현장 혼란이 이미 심각한 수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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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놈앤컴퍼니, 70억 규모 투자 유치…화장품 사업 확장
신약 개발 기업 지놈앤컴퍼니가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7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지놈앤컴퍼니는 신약 개발을 위한 300억 투자 유치에 이어 화장품 사업 확장 및 자체 브랜드 ‘유이크(UIQ)’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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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 충돌 본격화…생산 차질·파업권 놓고 대립
삼성바이오로직스가 파업을 예고한 노동조합을 상대로 법원에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을 신청하면서 노사 갈등이 한층 격화하고 있다. 생산 공정 특성상 파업이 현실화할 경우 대규모 손실이 불가피하다는 사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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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건보 적용설에 선 그은 복지부…“확정된 바 없어”
정부가 탈모 치료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설과 관련해 “확정된 바 없다”며 재차 해명에 나섰다. 대통령 검토 지시 이후 기대감이 커졌지만, 보건복지부는 의료적 필요성과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따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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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병원 300번 넘게 가면 진료비 90% 본인 부담
정부가 건강보험 재정 낭비를 막고 합리적인 의료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연간 외래진료 횟수를 엄격하게 관리할 방침이다. 보건복지부는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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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물질 백신’ 논란에 다시 고개 드는 ‘백신 불신론’…“국가예방접종 신뢰 흔들”
지난 2월 감사원이 발표한 코로나19 이물 백신 감사 결과에 대한 논란이 잦아들지 않고 있다. 정치권에선 국정조사 요구까지 나왔고, 이를 계기로 한동안 잦아들었던 ‘백신 불신론’도 다시 고개를 들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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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 장기화에 의료용품 공급망 비상…“가격 지원방안 검토”
중동 전쟁 여파로 일회용 주사기, 의약품 포장지 등의 가격 상승과 생산 차질이 우려되자 보건당국이 “수술·치료 등에 영향이 없도록 상황을 긴밀히 관리하고 신속히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원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