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금종 기자가 쓴 기사

트럼프, LA 불법이민 단속현장에 주방위군 2000명 투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규모 이민자 단속 반대 시위가 한창인 로스앤젤레스(LA)에 주(州)방위군 2000명을 투입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8일 외신에 따르면 백악관은 “최근 며칠간 LA에서 불법 이민자 추방 작전을 수행하던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과 연방 법집행관들이 폭력적인 군중의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캘리포니아의 무능한 민주당 지도부가 시민 보호라는 책임을 방기했다”며 “이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이 2000명의 주방위군을 배치하는 대통령 각서를 서명했다”고 설명했...

국힘 “법사위원장, 야당이 맡아야 정부 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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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이재명 2심 징역형 나와도 대선 지장 없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한 달 뒤 항소심 선고에서 불리한 판결을 받더라도 대선을 준비하는데 지장이 있진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박 의원은 27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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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예비경선 10% 득표 시 본선 진출로 정정
개혁신당은 27일 선거기획단이 결정한 경선룰을 바로잡았다. 천하람 개혁신당 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최고위원 회의 후 취재진과 만나 “개혁신당 규정상 예비경선 적합도 투표에서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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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조세개혁특위 구성 발의
조국혁신당이 거대 양당의 감세 경쟁을 견제할 수단으로 조세개혁특위 구성을 발의했다. 조국혁신당은 27일 오전 최고위원 회의를 열고 ‘사회권 선진국 달성과 복합위기 극복을 위한 조세개혁특위 구성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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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구형보다 실체 중요…사법부, 진실 입각해 판단할 것”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6일 공직선거법 2심 결심 공판에서 2년 징역형이 구형된 데 대해 “구형보다 실체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공판 최후 진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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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이재명 항소심 2년 구형’ 반발...“법치주의 짓밟아”
더불어민주당은 26일 검찰이 이재명 대표 공직선거법 위반 2심 결심공판에 2년 징역형을 구형하자 “법치주의를 짓밟고 정치적 숙청을 시도하는 사법농단”이라고 비판했다. 더불어민주당 사법정의실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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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이재명 ‘공직선거법 위반’ 항소심 2년 징역 구형
검찰은 26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항소심에서 1심과 동일한 징역 2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26일 서울고법 형사6-2부(최은정 이예슬 정재오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 대표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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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2심 공판 현장…드레스코드 ‘블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공직선거법 위반 2심(항소심) 결심 공판이 열린 26일 오후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이 ‘푸른색’으로 물들었다. 이 대표 무죄를 염원하는 지지자들이 대거 모인 것. 파란색은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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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명태균 특검법’ 법사위 처리…27일 본회의 의결 방침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26일 전체회의를 열고 '명태균과 관련한 불법 선거개입 및 국정농단 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명태균 특검법)을 야당 단독으로 의결했다. 야당은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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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검찰 ‘공직선거법 위반’ 항소심서 이재명 대표 징역 2년 구형
검찰 ‘공직선거법 위반’ 항소심서 이재명 대표 징역 2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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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대선기획단 첫 회의…함익병 “대선 1호 공약 개헌 제안”
함익병 개혁신당 대선기획단장은 26일 “개헌을 대선 1호 공약으로 제안하겠다”고 밝혔다. 함 단장은 이날 오전 대선기획단 첫 회의를 마치고 취재진과 만나 “임기를 다 채울 쯤이나 탄핵에 몰려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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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대선 임박, 개헌은 희박
집권여당과 비명(비이재명)계 중심으로 개헌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대통령과 국회 권한을 분산시키고, 비상계엄으로 흐트러진 정국을 안정화하려면 개헌이 필요하다는 게 이들 주장이다. 그러나 대선 전 개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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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디지털권’ 정책 공개…“개인정보 자기결정권 강화”
조국혁신당은 25일 ‘사회권 선진국’ 실현을 위한 세 번째 분야 ‘디지털권’ 정책을 공개했다. 조국혁신당은 이날 △헌법에 디지털권 명문화 △데이터 주권 강화 △안전한 디지털 환경 구축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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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화합·상식·역할” 강조
중도보수를 자처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비명(비이재명)계에 이어 노동계, 종교계 등 각계 끌어안기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이 대표는 비명계에선 일극체제로 친명과 비명으로 갈라진 당을 봉합하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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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조세개혁특위 제안…“감세경쟁 심각”
야권이 거대 양당의 감세 경쟁에 난색을 표했다. 조국혁신당은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감세 정책을 논의하자고 강하게 주문했다. 신장식 조국혁신당 원내부대표는 25일 오전 의원총회 이후 취재진과 만나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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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명태균 녹취록 공개...“홍준표, 복당 도운 김종인 욕해”
더불어민주당 명태균게이트 진상조사단은 24일 홍준표 대구시장 복당에 정치브로커 명태균 씨와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개입했는지 의심되는 통화 녹취록을 추가 공개했다. 민주당은 지난 2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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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대선 시동거는 개혁신당…천하람 “제대로 ‘사고’ 칠 것”
개혁신당이 24일 선거기획단을 꾸리고 조기 대선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 기획단장은 함익병 원장, 부단장은 김두수 개혁연구원 부원장이다. 천하람 개혁신당 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최고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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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노동계 끌어안기…“노동시간 단축·주4일 입장 명확”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1일 노동계와 만나 정책·입법에 관한 현장 목소리를 들었다. 그는 한국노총 간담회에서 “윤석열 정권 군사 쿠데타, 내란 때문에 안 그래도 어려운 민생 경제가 나락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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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홍준표, 지역 조찬회서 명태균 만났다”
더불어민주당 명태균게이트 진상조사단이 21일 여권 대선주자인 홍준표 대구시장과 정치브로커 명태균씨와의 만남이 의심되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지난 2014년 3월 중소기업융합 경남연합회에서 개최한 &ls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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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명’ 박용진에 손 내민 이재명…“함께 위기 극복”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내 비명(비이재명)계와 접촉면을 늘리고 있다. 조기 대선에 맞서 야권이 통합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진 데 따른 조치다. 이 대표는 21일 서울 여의도에서 박용진 전 의원과 만나 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