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영 기자가 쓴 기사

오세훈 “여론조사 의뢰 안 해” 2심도 무죄 주장…법원 앞에선 사퇴 촉구
시장직이 걸린 오세훈 서울시장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항소심이 시작됐다. 오 시장 측은 2심에서도 여론조사 의뢰와 비용 대납 관여를 전면 부인하며 무죄를 주장했다. 특검은 1심 일부 무죄 판단까지 뒤집어야 한다며 맞섰다. 서울고법 형사7부(부장판사 구회근)는 21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오 시장 항소심 첫 공판을 열었다. 오 시장은 이날 법정에 들어가기 전 취재진에게 “실체적 진실을 밝혀서 무죄를 입증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항소심에서 어떤 점을 중점적으로 주장할 것인지 묻자 “재판을 지켜봐 ...

검찰 항소 포기…노영민·김현미 ‘취업 청탁 의혹’ 무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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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희 “성동구, 정원오 구청장 개인 소유물 아니야…유치해”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성수동 관련 발언을 내놓은 것과 관련해, 윤영희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변인이 비판에 나섰다. 윤 대변인은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성동구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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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내일 전국법원장회의 열고 ‘사법개혁 3법’ 논의
대법원이 ‘사법개혁 3법’(재판소원·법 왜곡죄·대법관 증원)’의 국회 본회의 통과가 임박하자 25일 전국법원장회의를 연다. 대법원 법원행정처는 25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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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법원, 내일 ‘사법개혁 3법’ 관련 전국법원장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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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앞두고 서울시장 후보군 잇단 북콘서트…제도 보완 요구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장 후보군이 잇따라 북콘서트를 열고 있다.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는 인사들이 저서 출간을 계기로 공개 행보에 나서면서 존재감을 부각하는 모습이다. 다만 북콘서트가 정치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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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병기 의원 26·27일 첫 소환…공천헌금 등 13개 의혹 수사
공천헌금 수수 등 각종 비위 의혹을 받는 무소속 김병기 의원이 오는 26~27일 경찰 조사를 받는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김 의원은 오는 26일과 27일 이틀간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에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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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도는 낮지만 권한은 막강…서울 교육 4년 설계자는 누구 [6·3 지선 D-100]
6·3 지방선거가 10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서울시 교육행정의 수장을 뽑는 서울시교육감 선거도 본격적인 경쟁 국면에 접어들었다. 지자체장 선거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심도는 낮지만, 연간 11조원 규모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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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도 전담 주치의 시대…‘나무의사’ 아시나요
“나무의사가 뭐죠? 처음 들어보는데요.” 20일 서울시 중구 충무로 일대에서 만난 시민들에게 ‘나무의사’를 아느냐고 묻자 돌아오는 답은 비슷했다. “아픈 나무를 고쳐주는 사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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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장동혁 입장문에 우려…보수는 공동체 지켜야”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안타깝다”는 입장을 밝히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비판에 나섰다. 오 시장은 20일 자신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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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주말 홍대서 북콘서트 개최
오세훈 서울시장이 주말 북콘서트를 열고 자신의 시정 철학과 정책 구상을 시민들과 나눈다. 별도의 차기 서울시장 출마 선언은 하지 않을 예정이다. 20일 도서출판 아마존북스 등은 오 시장이 오는 22일 서울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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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신분증 도입 4년 차…서울시청 출입은 여전히 ‘실물만’
모바일 신분증이 도입 4년 차를 맞았지만, 서울시청 청사 출입 시에는 여전히 실물 신분증만 인정돼 현장 활용에 제약이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근 전자정부법 개정으로 모바일 신분증의 법적 효력이 법률에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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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올해 7~9급 공무원 3180명 채용
서울시가 올해 지방공무원 3180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13일 밝혔다. 채용 인원은 공개경쟁 2977명, 경력경쟁 203명이다. 직급별로는 7급 334명, 8급 240명, 9급 2585명, 연구사 21명이다. 모집 분야별로는 행정직군 1903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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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27m 가파른 계단, 이제 모노레일로 오른다”
“그동안 오르내리는 게 보통 일이 아니었는데, 너무 좋죠.” 서울 서대문구 영천동에서 50년째 살아온 주민 A씨는 모노레일 설치 소식에 이렇게 말했다. 서울시가 급경사 고지대 주민들의 이동 불편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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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대법관 26명 확대…사법체계 뒤흔드는 입법”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대법관 증원법’과 ‘재판소원 허용법’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을 위한 입법”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오 시장은 12일 자신의 사회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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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이동약자와의 동행이 핵심”…고지대 편의시설 10곳 공개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서대문구 영천동을 찾아 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확대 방침을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2단계 사업 대상지 10곳을 공개하며 “서울시 비전은 ‘약자와의 동행’이며, 그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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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방화대교서 화물차 화재…한때 통제
12일 오전 6시10분쯤 서울 강서구 방화대교를 지나던 트럭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출근길 교통 정체가 발생했다. 강서소방서는 소방관 38명과 차량 12대를 투입해 오전 7시8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현재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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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창공원 ‘국립’ 추진…북한산 독립지사 묘역 관리 체계는
대통령의 공개 지적 이후 효창공원 국립공원화 논의가 빠르게 추진되고 있다. 공원이 독립운동 상징 공간으로 격상하는 가운데, 북한산 자락에 있는 독립운동가 묘역 관리 체계가 충분한지 점검이 필요하다는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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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노조, ‘과천 경마공원 이전’ 반발 전국 투쟁 돌입
한국마사회노동조합(이하 ‘노조’)이 정부의 ‘1·29 부동산 공급 대책’에 포함된 과천 경마공원 이전 방침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국 단위 투쟁에 돌입했다. 노조는 청와대 앞 긴급 기자회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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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측 “북토크 위법 아니다…선관위 확인 거쳐”
6차례 ‘북 토크’ 행사 참석이 공직선거법 위반이라며 국민의힘 서울시당으로부터 고발당한 정원오 성동구청장 측이 선거관리위원회 유권해석을 받아 문제가 없다고 반박했다. 정 구청장 측은 11일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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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조7000억 소상공인 금융지원에 ‘숨통’ vs ‘비합리적’
서울시가 민생경제 대책으로 소상공인에게 2조70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하겠다고 발표했다. 소상공인 측에선 숨통 트이는 정책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반면, 일각에선 실효성 낮은 비합리적 대책이라는 지적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