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솔 기자가 쓴 기사
![‘파리의 초콜릿’ 품은 강릉…알랭 뒤카스, 테라로사와 한국 첫발 [현장+]](/data/kuk/image/2026/07/03/kuk20260703000327.gif)
‘파리의 초콜릿’ 품은 강릉…알랭 뒤카스, 테라로사와 한국 첫발 [현장+]
프랑스 미식 거장 알랭 뒤카스의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알랭 뒤카스 쇼콜라 파리’가 한국에 첫발을 내디뎠다. 완제품을 수입하는 대신 강릉에 생산 거점을 구축해 현지에서 직접 제조하고, 테라로사와 손잡고 국내 프리미엄 초콜릿 시장 공략에 나선다. 3일 강원 강릉시 테라로사 본점에서 ‘알랭 뒤카스 쇼콜라 파리’의 한국 론칭 미디어 행사가 열렸다. 한국 진출은 일본 이후 7년 만이다.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된 이 브랜드는 장인의 수작업을 기반으로 카카오 원산지의 개성을 살린 초콜릿을 선보여 왔다. 브랜드를 이...
![[단독] 테라로사, 8월 성수 상륙…400평 초대형 매장으로 브랜드 경험 강화](/data/kuk/image/2026/07/03/kuk20260703000284.460x260.0.png)
[단독] 테라로사, 8월 성수 상륙…400평 초대형 매장으로 브랜드 경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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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성폭행 시도’ 김가네 김용만 회장, 1심 징역형 집행유예
회식 뒤 술에 취한 직원을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는 김용만(68) 김가네 대표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1일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4부(재판장 오병희 부장판사)는 준강간미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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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덕함 키운 열라면·칼칼함 살린 신라면…‘로제라면’ 승자는 [리뷰로그]
매운 라면 대표주자인 열라면과 신라면이 동시에 ‘로제’를 꺼내 들었다. 출시 30년 된 열라면은 크림 스타일의 ‘로열라면’으로, 40년 된 신라면은 고추장 감칠맛을 더한 ‘K-로제’로 변신했다. 한때 SNS와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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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치 영업익 넘어섰다”…담합 제분사 과징금, 연 영업익 최대 5배
국내 밀가루 담합 사건에 역대 최대 규모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일부 제분사의 경우 부과된 과징금이 연간 영업이익의 최대 5배를 웃도는 수준으로 나타났다. 대한제분·사조동아원·대선제분 등은 과징금 규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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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경질에 美본사까지 고개 숙였지만…스타벅스 여론 ‘악화일로’
5·18민주화운동 기념일 당일 진행된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프로모션 논란이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스타벅스코리아 대표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미국 본사까지 잇따라 고개를 숙였지만 여론은 여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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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누구도 안 막았나…‘탱크데이’가 드러낸 스타벅스의 민낯
스타벅스 코리아의 ‘탱크데이’ 논란이 단순 마케팅 실수를 넘어 기업 내부 검수와 조직 문화의 민낯을 드러냈다는 지적이 나온다. 행사명과 제품명, 홍보 문구, 게시 시점까지 모두 별다른 문제 제기 없이 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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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의 전쟁 시작…동아오츠카·농진청, 온열질환 예방요원 출범
폭염이 일상이 된 여름철을 앞두고 농촌 현장의 온열질환 대응 움직임도 본격화되고 있다. 동아오츠카와 농촌진흥청은 고령 농업인을 비롯한 폭염 취약 농가 보호를 위해 전국 단위 ‘온열질환 예방요원’을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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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달려간 이마트그룹 ‘퇴짜’…5·18단체 “경위 설명부터”
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이 신세계그룹 수장 교체와 대국민 사과로까지 번졌다. 신세계그룹이 임원을 급파하고 정용진 회장까지 직접 사과에 나섰지만, 5·18단체는 면담을 거부하며 진상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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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아시아 최대 박람회서 글로벌 바이어 공략…동남아 확장 속도
대상이 아시아 최대 식품 박람회인 ‘타이펙스-아누가 2026’에 참가해 김치와 소스, 간편식 등 글로벌 전략 제품을 선보인다. 동남아 시장에서 쌓아온 현지화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식품 시장 내 브랜드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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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코리아, 몽골에 ‘홍콩반점’ 1호점…K-중화요리 수요 공략
더본코리아가 몽골에 ‘홍콩반점’ 1호점을 열며 현지 외식 시장 공략에 나섰다. 새마을식당에 이어 한국식 중화요리 브랜드까지 확대하며 몽골 내 브랜드 입지 강화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더본코리아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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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에프앤비, 가맹 경쟁력 입증…평균 매출 7.8억·폐점률 0%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업계 평균을 웃도는 가맹점 매출과 낮은 폐점률을 기록했다. 고물가와 소비 둔화 속에서도 안정적인 가맹점 운영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는 평가다. 18일 교촌에프앤비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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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김민철(제너시스BBQ 홍보실 상무)씨 모친상
▲최영자씨 별세(향년 84세), 김민철(제너시스BBQ 홍보실 상무)·승희씨 모친상=16일,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장례식장 5호, 발인 19일 오전 7시, 장지 서현추모공원. 02-2030-4444 이예솔 기자 ysolzz6@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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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흑자’ 힘 받은 풀무원…1분기 최대 실적 경신
풀무원이 국내 사업 안정 성장과 해외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미국 법인의 흑자 기조가 이어진 가운데 중국·일본 사업도 개선 흐름을 보이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큰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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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 신화’ 김정수, 삼양식품 회장 오른다
‘불닭볶음면 신화’를 이끈 김정수 부회장이 회장에 오르며 삼양식품의 글로벌 경영 체제 전환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해외 매출 비중이 80%를 넘어선 가운데, 삼양식품은 미국·중국·유럽 등을 중심으로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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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라면 잘 나가네”…농심, 해외 호조에 1분기 영업익 20.3%↑
국내 시장 성장세가 둔화하는 가운데 농심이 해외 사업 성장에 힘입어 1분기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미국·중국·일본 등 주요 해외법인 실적이 늘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농심은 올해 1분기 연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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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도 빽다방도 뛰어들었다…커피업계, ‘컵빙수’ 키우는 이유
저가 커피 시장 경쟁이 포화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카페 프랜차이즈들이 여름철 ‘컵빙수’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 저렴한 가격과 1인 소비 트렌드를 앞세운 소형 빙수가 새로운 수익원으로 떠오르면서다. 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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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는 맵고 실적은 달았다…삼양식품, 1분기 역대 최대 실적
불닭볶음면의 글로벌 인기가 이어지며 삼양식품이 또 한 번 분기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해외 수요 확대에 생산능력 증대와 환율 효과까지 더해지면서 매출과 수익성 모두 큰 폭으로 개선된 모습이다. 삼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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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억개 팔린 辛라면…40년간 끓인 매운맛으로 ‘20조 신화’ [현장+]
“단일 제품 누적 매출 20조원이라는, 대한민국 식품사에서 전무후무한 의미 있는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하지만 이 숫자를 단순한 매출로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는 지난 40년 동안 신라면이 만들어온 것은 수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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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비스포크’ 이끈 송명주 전 부사장, 샤브올데이 신임 대표 선임
샤브샤브 뷔페 브랜드 샤브올데이가 삼성전자 출신 브랜드 전문가를 대표로 선임, 브랜드 고급화와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낸다. 프리미엄 샤브샤브 뷔페 샤브올데이 운영사 올데이프레쉬는 삼성전자 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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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값 피난처였는데”…스틱커피 줄인상에 홈카페족 울상
국제 원두 가격 상승과 고환율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커피값 인상 흐름이 카페 메뉴를 넘어 스틱커피 등 홈카페 시장 전반으로 번지고 있다. 업계는 원두 가격과 환율, 물류·제조 비용 부담 등을 가격 인상 배경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