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은 정말 정치 떠났나…무관심·불신 경계에 선 2030 정치권의 진영 대립이 거세지는 가운데 2030 세대에서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는 무당층(無黨層)이 두드러지고 2026-08-25 06:00:04
임기까지 걸었지만…李 개헌론, 다음 관문은 ‘권력 분산’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임기를 단축해서라도 4년 중임·연임제 개헌을 추진할 수 있다는 뜻을 내놨다. 대통령 임 2026-08-25 06:0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