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의 끝, 아이들의 여정은 이어진다 “엄마, 친구들이 나 놀리면 어떡해?” 오아영(10·가명)양은 횡문근육종 항암치료 과정에서 머리카락이 빠지는 2026-07-17 06:00:04
아픈 아이 곁 지키다 무너지는 가족들 횡문근육종 환아 오아영(10·가명)양이 항암치료를 위해 입원하면 오양의 어머니 박서연(49·경기·가명)씨의 하루 2026-07-16 06:0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