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서울 성동구 금남시장을 찾아 6.3 지방선거 지원 유세에 나섰다. 장 대표는 시장 상인과 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넨 뒤 유세차에 올라 국민의힘 후보들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장 대표는 유세에서 스타벅스코리아의 ‘5·18 마케팅 논란’ 이후 불거진 불매 움직임을 언급하며 정권 견제론을 꺼냈다. 그는 “커피 한 잔의 자유마저 뺏으려는 정권을 이번 지방선거에서 심판해야 하지 않겠느냐”며 “우리가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를 겨냥하며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도 호소했다. 그는 “서울시 발전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오 후보에게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남동균 기자 namtography@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