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양사이버대는 전국 4년제 사이버대학 중 ‘학업유지율’ 1위, 브랜드평판지수 비수도권 1위를 차지하는 등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대학이다.
이번 2026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에선 시대적 수요를 방문한 학과개편을 통해 15개 학과에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한다. 특히 직장인과 성인 학습자를 위해 조기 졸업과 반값 등록금 등 파격적인 혜택도 제공한다.
사이버대학 중 전국 최초로 도입한 ‘다학점 이수제’를 통해 3학년 편입생은 1년만에, 1학년 신입생은 3년만에 4년제 학위취득이 가능하다. 입학 수능이아 고교내신 성적 없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적성검사(60점)와 인성검사(40점)만으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5개학부 가운데 미래공학부는 올해 신설된 전기전자공학과를 비롯 산업안전소방학과에서 산업현장의 핵심 인력을 양성한다. 휴먼복지학부는 사회복지학과, 노인복지학과, 보건의료복지학과, 사회복지경영학과를 통해 고령화 시대 맞춤형 복지인력을 양성한다.
심리·재활학부의 상담심리치료학과, 행동발달치료학과, 심리운동치료학과와 창의교육학부의 다문화한국어학과, 아동복지학과, 온라인평생교육학과(AI융합교육전공), 그리고 실용서비스학부의 글로벌뷰티학과, 디지털마케팅학과, 반려동물관리학과 등 최신 트랜드에 맞춘 전공수업을 제공한다.
이동진 총장은 “건양사이버대학교가 완성한 하이브리드 캠퍼스와 15개 실무형 학과는 타 대학이 모방하기 어려운 최고의 온·오프라인 융합 교육인프라”라며 “일과 학습을 병행하는 성인 학습자들이 최단 기간에 학위와 자격증을 취득해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익훈 기자 emadang@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