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축행사는 ‘다시 그리는 인천, 새롭게 도약하는 미래’를 슬로건으로 기념식과 문화공연이 결합된 형태로 진행된다.
인천시립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출범 경과보고와 홍보영상 상영, 기념사 및 축사, 출범기념 퍼포먼스 등에 이어 시민과 함께하는 KBSN 특집공개방송이 진행된다.
기념공연을 진행하는 MC는 개그맨 권혁수가 맡았으며 노라조, 허각, 홍자, 황가람, 정다경 등이 출연해 공연을 펼친다.
이번 행사는 특집공개방송 녹화를 통해 전국에 송출될 예정으로 인천의 새로운 출발을 대내외에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현준 기자 chungsongha@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