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세MK는 유통주식수를 줄여 주당가치를 높이고 주주환원을 확대하기 위해 자기주식 소각을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회사는 최근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권익 보호를 강화하는 제도적 변화에 맞춰 주주친화 정책을 지속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한세MK는 자기주식 소각과 함께 대주주의 장내 주식 매수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장기적인 기업가치 제고에 나선다는 설명이다.
한세MK 관계자는 “이번 자기주식 소각은 주주가치 제고와 주주환원 확대를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경영을 바탕으로 기업가치를 높이고 주주와의 신뢰를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주친화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세MK는 핵심 브랜드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하는 한편 수익성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AI와 데이터 기반의 상품기획 및 운영 역량을 확대해 미래 성장 기반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심하연 기자 sim@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