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물가안정을 위해 기준금리를 연 2.50%에서 2.75%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 참석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금통위는 16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본회의를 열고 기준금리 인상을 결정했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앞서 금통위는 2024년 10월과 11월, 2025년 2월과 5월 네 차례에 걸쳐 기준금리를 총 1.00%포인트 인하하며 경기 부양에 초점을 맞췄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 참석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금통위가 1년 2개월간의 금리 동결 끝에 통화정책의 키를 긴축 쪽으로 튼 것은 물가가 불안해진 반면, 경기 반등이 뚜렷해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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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상 기자 tina@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