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필 기자가 쓴 기사

삼성전자, 아산 온양사업장 46조 투자 윤곽...“2029년 5월 HBM 양산”
삼성전자의 46조원 규모 투자 프로젝트가 인허가 절차에 들어가면서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갔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9일 시청 시장실에서 삼성전자 DS부문 TSP총괄 조성일 부사장 등 삼성전자 관계자들과 만나 온양사업장 공장 증설 계획을 논의했다. 삼성전자는 배방읍 온양사업장에 데이터센터용 HBM(고대역폭 메모리) 생산을 위한 첨단 반도체 패키징 공장(5라인)을 증설하고, 향후 설비 확충과 기존 생산라인 보완에 추가 투자할 예정이다. 총 투자규모는 46조원. 새 공장은 축구장 약 4개 규모인 9400평의 대형클린룸을 갖...

“천안 최고의 빵을 굽자”…백석문화대 빵빵베이커리 경연대회

-
아산시, 농산물 가공품 스마트폰 촬영 교육
아산시가 농산물 가공창업 경영체의 온라인 홍보와 판매 경쟁력 강화를 위한 스마트폰 활용 가공상품 콘텐츠 촬영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상품사진 촬영 기법과 인공지능(AI) ...
-
백석대, 국제뮤지컬페스티벌 대상 ‘영예’
백석대가 제20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대학뮤지컬 부문에서 최고 영예인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상 수상작은 백석대 건학 5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
-
천안시청에 주택관리사가 왜 근무하지?
천안시청 공동주택과에는 민간 주택관리사 4명이 임기제 공무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통상 아파트 관리사무소장직을 수행하는 주택관리사가 시청에 있는 이유는 뭘까. 공동주택 민원 해결을 돕기 위해서다. 공동...
-
아산시립합창단이 선보인 ‘합창뮤지컬’ 이순신
아산시립합창단이 지난 3일 평생학습관에서 ‘합창뮤지컬 이순신’을 처음 선보였다. 이 공연은 충무공 이순신의 삶과 정신을 정통 합창에 뮤지컬 요소를 접목한 새로운 형식으로 풀어냈다. 전국 시립합창단 가...
-
백석대, 논산서 창작뮤지컬 ‘황산벌’ 첫선
백석대가 주최·주관하고 논산문화관광재단이 공동 협력한 창작뮤지컬 ‘황산벌’이 오는 11일(토), 12일(일) 오후 3시 논산아트센터 대극장서 공연된다. 뮤지컬 황산벌은 660년 백제의 마지막 전투를 소재로 한 작...
-
삼성 이재용 회장 “천안·아산에 총 132조 투자” 선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일 ‘초메가급 선물’을 갖고 천안·아산을 찾았다. 이 회장은 이날 오전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탕정면)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이 지역에 대한 투...
-
아산시 ‘어르신 효도우대’... 65세이상에 목욕·이미용 할인권
아산시가 1일부터 2026년 하반기 ‘어르신 효도우대권’ 배부를 시작했다. 아산시 어르신 효도우대권은 시는 지난 2011년 아산시 노인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 조례를 제정,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드리는 관내 목...
-
오세현 시장 “아산이 한국 제2의 실리콘밸리 된다”
오세현 시장이 아산을 ‘대한민국 제2의 실리콘밸리’ 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오 시장은 30일 열린 7월 확대간부회의<사진>에서 AI산업을 민선 9기 최대 성장동력으로 제시하며, 아산의 반도체·자동차·디...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365 공공서비스’ 첫 결제
장기수 천안시장이 1일 시청 봉서홀에서 취임식<사진>을 열고 민선9기 천안시정 업무를 시작했다. 장 시장의 취임 1호 결제 안건은 시 공공시설 365일 운영서비스 구축 계획이었다. 이 계획은 도서관, 수영장, ...
-
[조한필의 視線] 천안시노조 4·3영화 관람과 불법표지판
참으로 고민스런 일이다. 지난 26일 천안시청공무원 노동조합은 장기수 시장 당선인 토크 행사와 함께 제주 4·3항쟁 영화 ‘내 이름은’ 관람시간을 가졌다. 그런데 영화 관람은 천안시가 오랫동안 처리 못한 사...
-
천안시 ‘누비&또와’ 관광기념품 7점 뽑아
천안시가 관광캐릭터 ‘누비&또와’를 활용한 7점을 우수 관광기념품으로 선정했다. 시는 지난 4~6월 천안만의 특색있는 관광상품을 육성하기 위해 누비&또와를 활용한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열었다. 공모 ...
-
아산 신정호정원 ‘달빛누리교’ 증강현실 포토존 첫선
아산 신정호정원 ‘달빛누리교’에 증강현실(AR) 기술을 접목한 이색 AR 포토존이 등장했다. 지난 4월 개통한 신정호정원 달빛누리교(총연장 275m, 폭 4m)는 낮에는 잔잔한 호수와 버드나무 군락지 등 신정호의 수려...
-
공주 명탄서원, 국가유산활용사업 새 패러다임 도전
충남 공주의 명탄서원이 2026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에 다양한 콘텐츠를 접목한 ‘명탄서원-공주를 추로지향으로 꿈꾸다’를 선보여, 지역관광자원화 가능성을 열었다. 이 프로그램은 국가유산청과 공주...
-
개태사, 쇠솥에 놀라고… 비빔밥 맛에 반하고
고려시대 최대 호국사찰인 충남 논산 개태사(開泰寺)가 최근 국가유산청 전통산사 활용사업을 펼치면서 이 사찰의 철확(鐵鑊)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개태사 철확은 태조 왕건이 후삼국을 통일하고 개국사찰로 ...
-
매달 1000명씩 인구 느는 市, 아산
아산시 인구가 5개월만에 5000명이 늘었다. 지난해 말 40만명을 돌파하며 전국 50번째 40만 도시로 올라서더니 지난 5월 말 기준 40만5071명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시는 이 같은 인구 증가가 영유아 가...
-
“GTX-C 천안·아산 연장, 국비사업 추진해야”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24일 "GTX-C 천안·아산 연장, K-컬처 아레나 는 천안·아산 및 충남도의 단독 사업으로 진행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큰 예산이 들어가는 이들 사업에 대해 국비사업 추진 의지를 천명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