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선 기자가 쓴 기사

문체위, 오늘 축구협회 청문회…정몽규·홍명보 출석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30일 대한축구협회 운영 전반을 점검하기 위한 청문회를 개최한다. 이번 청문회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탈락한 이후 추진됐다. 문체위는 청문회에서 위르겐 클린스만 전 대표팀 감독과 홍명보 전 감독의 선임 과정, 협회의 밀실 운영 의혹 등을 들여다볼 전망이다. 또한 축구협회 내 카르텔 의혹과 2024년 9월 청문회 후속 조치 및 조직 쇄신 여부 등에 대한 질의도 나올 것으로 보인다. 홍명보 전 감독에게는 축구협회 법인카드를 부적절하게 ...

美국채 30년물 금리 5.2%대로 급등…2007년 이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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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김문수, 민주화 보상금 거부 맞다…민주당 고발은 정치공세”[21대 대선]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민주화운동 보상금 수령을 거부한 김문수 대선 후보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유포 혐의로 고발하겠다고 하자 “선거용 정치 공세”라며 비판했다. 20일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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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50.2%로 1위 유지…김문수 35.6% 이준석 8.7%[리얼미터]
6‧3 대선 다자 대결 구도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0% 넘는 지지율로 1위를 지켰다. 19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4∼16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509명을 대상으로 한 차기 대선주자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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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이준석, 오늘 오세훈 주최 토론회서 만난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가 오세훈 서울시장 주재로 서울시청에서 열리는 토론회에 나란히 참석한다. 19일 김 후보와 이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리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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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공직선거법 위반’ 항소심 벌금 150만원에 불복해 상고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 벌금 150만원을 선고받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배우자 김혜경씨가 2심 판결에 불복해 상소했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씨 측은 지난 16일 법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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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기 대전시의원, 차량서 숨진 채 발견…가족에 신변비관 메시지 보내
국민의힘 소속 이용기 대전시의원(대덕구 3)이 숨진 채 발견됐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이 의원은 전날 오후 4시 26분께 대전 대덕구 비래동의 한 등산로 근처에 주차돼 있던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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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당한 尹, 오늘 ‘내란 혐의’ 4차 공판 진행…국힘 탈당 후 첫 공개 출석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탈당 이후 처음으로 법원에 공개 출석한다. 1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15분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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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前 美대통령, 전립선암 진단…“이미 뼈까지 전이돼”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이 최근 전립선암 진단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18일(현지시간) 바이든 전 대통령의 사무실은 성명을 통해 “그가 전립선암 진단을 받았으며, 글리슨 점수 9점(5등급군)에 해당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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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해군 훈련함, 뉴욕 브루클린브리지에 충돌…2명 사망‧20명 부상
멕시코 해군사관학교 졸업생들을 싣고 미국 뉴욕시 이스트강을 따라 운항 중이던 대형 범선이 브루클린브리지와 부딪히면서 2명이 사망하고 최소 20명이 다쳤다. 17일(현지시간) AP 통신,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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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손흥민 협박녀’ 임신중절 확인…친부 확인은 안 돼
경찰이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33·토트넘 홋스퍼)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주장하며 돈을 뜯어내려 한 여성의 임신 중절 이력을 확인했다. 1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20대 여성 양모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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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부터 일본 입국 더 빨라진다…韓日, 공항에 전용 심사 시험 운영
한국과 일본 정부가 양국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내달 초부터 약 한 달간 양국 주요 공항에 상대국 국민을 위한 전용 입국 심사 레인을 시범 운영한다. 16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전날 이 같이 보도하며 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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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뺑소니’ 김호중, 결국 상고 포기…징역 2년6개월 확정
지난해 5월 ‘음주 뺑소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트로트 가수 김호중(34)씨가 상고를 포기하면서 징역형이 확정됐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씨가 전날 상고를 포기하기로 결정하면서 형량이 2년 6개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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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 대출 못 갚은 로스쿨생 100명 육박…장기 연체 8년간 3배 증가
학자금 대출을 제때 못 갚는 법학전문대학원생(로스쿨생)이 8년간 3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1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이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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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1분기 영업이익 17.1% 증가…4.5조 늘어난 SK하이닉스 1위
국내 500대 기업의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17.1% 증가한 가운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IT전기전자 업종의 영업이익 증가 규모가 컸던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국내 매출 500대 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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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선서 최소 55% 득표, 국민의힘은 25~35%”…유시민, 대선 득표 예측
유시민 작가가 6·3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은 최소 55% 이상의 득표율을 얻을 것”이라고 예측해 이목을 끌고 있다. 16일 유 작가는 지난 13일 인천에서 열린 한 인문학 강연에서 이번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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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게 ‘임신 협박’ 여성, 이미 3억원 뜯어냈다…경찰, 구속영장 신청
국가대표 축구팀 주장 손흥민(33·토트넘)의 아이를 임신했다며 돈을 뜯으려 한 20대 여성이 이를 폭로하지 않는 대가로 이미 지난해 3억원을 받아낸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일당은 경찰에 체포됐다. 16일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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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승기 장인 등 13명 구속 기소…코스닥상장사 3곳 주가조작해 140억 챙긴 혐의
코스닥 상장사 3곳의 주식 시세를 잇달아 조작해 200억원 상당의 부당이익을 취한 가수 이승기의 장인 등 일당 13명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다. 16일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안창주 부장검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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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호한도, 24년 만에 5000만원→1억원 상향…9월부터 시행
오는 9월 1일부터 예금보호한도가 기존의 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오른다. 예금보험공사가 지급을 보장하는 은행·저축은행뿐 아니라 신협‧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권의 예금보호한도도 동시에 1억원까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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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중위, 극단적 선택…경찰, 상관 ‘가혹행위 의혹’ 수사
경찰이 경기도 평택 한 공군부대 소속 중위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해 군 내부의 가혹행위 의혹을 수사 중인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15일 경기남부경찰청 형사기동대 등에 따르면 지난해 5월 27일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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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매출 2조원대 ‘아워홈’ 인수 완료…지분 58.62% 확보
한화그룹이 매출 2조원대 규모의 종합식품기업인 아워홈 인수를 마무리 했다. 15일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아워홈 지분 58.62% 인수를 위한 거래 대금 지급을 완료하고 계약을 최종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