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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파리올림픽 ‘비비고 시장’ 운영…“한식 알릴 것”
CJ제일제당이 2024 하계올림픽이 열리는 파리에서 한국 식문화 확산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은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 ‘파리 올림픽 코리아하우스(Korea House)’에 ‘비비고 시장’을 열고 방문객들에게 K-푸드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지난 5월 프랑스 법인 설립에 이어, 소비자들이 비비고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며 유럽 식품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는 설명이다. CJ그룹이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 ‘코리아하우스’는 파리 7구 ‘메종 드라 쉬미(Maison de la Chimie, 화학회관)’...

‘키우면 적자’ 한우 사육 수 감소…한우협 “산업 축소 불가피”
![풀무원, ‘별이 내리는 명태까스’ 출시 外 프레시지·코카콜라·제너시스BBQ [유통단신]](/data/kuk/image/2024/07/19/kuk202407190151.460x26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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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고물가에 ‘대용량 음료’ 인기…“소비 선택권 넓힌다”
낮 최고기온이 32도를 웃도는 날씨와 지속되는 고물가에 ‘대용량 음료’를 찾는 소비 트렌드 확산되고 있다. 많은 양으로 ‘가격대비 용량’이 갖춰진 음료가 소비자들의 취향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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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종가, 프랑스·영국 ‘종가 김치 블라스트’ 요리대회 성료
대상은 ‘종가 김치 블라스트’ 요리대회가 프랑스·영국에서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종가가 후원하고 ‘르 꼬르동 블루’와 프랑스 AMA협회, SF글로벌라이즈가 공동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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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50년 사연 담은 ‘초코파이情’ 外 오뚜기·맥도날드·해태제과 [유통단신]
오리온, 50년 소비자 사연 담긴 ‘초코파이情’ 출시 오리온은 반 백 년 소비자들의 소중한 이야기를 패키지에 담은 ‘초코파이情’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오리온은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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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정관장, 말레이시아 최대 H&B 스토어 입점
‘K-건강기능식품’의 대표주자 정관장이 말레이시아·싱가포르·베트남 등을 중심으로 글로벌 종합건강기업으로 영향력 확장하고 있다. KGC인삼공사는 말레이시아 최대 H&B(헬스&뷰티) 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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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같은데 양은 줄어”…소비자원, ‘꼼수인상’ 상품 33개 적발
가격을 올리면서 용량을 줄인 ‘꼼수 인상’ 상품 33개가 적발됐다. 적발된 상품들은 적게는 5.3%부터 많게는 27.3%까지 용량이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소비자원은 올해 1분기 슈링크플레이션 상품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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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에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15년 연속 1위
KT&G는 초슬림 담배 ‘에쎄(ESSE)’가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주관하는 ‘2024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담배부문 1위에 오르며, 15년 연속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NBCI는 한국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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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푸드 위상 달라졌다”…외국인 북적인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김밥, 라면 등 한식이 ‘K-푸드’로 해외에서 인기를 끌며 수출 품목을 다양화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11일 무역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스태티스타는 지난해 기준 글로벌 식품 및 음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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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1988 실키롱케익’ 한정 출시 外 오뚜기·매일유업·신세계푸드 [유통단신]
파리바게뜨, 실키롤케익 기네스북 등재 4주년…‘1988 실키롱케익’ 한정 출시 파리바게뜨가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롤케이크’ 실키롤케익이 기네스월드레코드 등재 4주년을 기념해 기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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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 70만개 이상 판매
롯데GRS의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는 지난달 30일 출시한 신메뉴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가 지난 9일까지 70만개 이상 판매됐다고 12일 밝혔다. 출시 이후 약 11일간 올린 결과다. 이는 지난 2월 출시한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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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신라면 파는 H마트는 문화”…아시아계 유통체인 주목
미국에서 새로운 맛으로 평가되는 신라면을 유통하는 H마트 등 아시아계 식료품점이 미국 각지에서 성장하며 틈새시장이 아닌 문화현상으로 주목받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H마트(한아름마트) 등 아시아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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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방북설’ 푸틴에 ‘러시아의 날’ 축전 보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러시아 국경일인 ‘러시아의 날’(12일)을 하루 앞두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냈다. 이 같은 소식은 푸틴 대통령의 이달 중 방북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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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운영 총장들 다시 모여…수업 복귀 대책 두 번째 논의
의과대학을 운영하는 대학교 총장들이 의대생들의 수업 복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두 번째 만남을 가졌다. 11일 교육계에 따르면 ‘의대 선진화를 위한 총장협의회’(의총협)는 이날 오후 회의를 열고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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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러 공습에 소비전력 절반치 발전시설 파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의 공습으로 지난 겨울 이후 자국 전력소비량의 절반에 해당하는 발전시설이 사라졌다고 언급했다. 11일(현지시간) AP 등 주요외신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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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종사자’ 최저임금 심의 놓고 노사 ‘줄다리기’
2025년도 최저임금을 놓고 노사의 줄다리기가 계속되고 있다. 특히 각 측은 최저임금 대상을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 플랫폼종사자 등 ‘도급제 근로자’로 넓히자는 노동계 요구가 최저임금위원회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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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에 소주’ 가격 화들짝…金겹살 1인분 2만원 돌파
우리나라 대표 외식 메뉴 ‘삼겹살’의 1인분(200g) 평균 가격이 처음 2만원을 넘어서며 ‘삼겹살에 소주 한 잔’도 하기 어려워졌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11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l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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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원, 해외 프로폴리스 제품 45% “항산화 성분 미충족”
해외 프로폴리스 제품 중 절반 가량은 항산화 기능성 성분이 국내 인정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해당 제품들은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식할 우려가 있는 표시‧광고가 들어가 있어 소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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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원윳값 협상 시작…인상 범위 리터당 최대 26원
낙농가와 유업계가 올해 우유 원유 가격을 정하기 위한 협상에 나섰다. 11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낙농가와 유업계로 구성된 낙농진흥회는 이사 7명으로 구성된 원윳값 협상 소위원회를 열고 이날부터 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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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화 다다른 식품업계 목표는 ‘인도’…현지화 전략 고심
저출산·고령화로 내수시장이 포화상태에 다다르며 식품업계가 해외로 손을 뻗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해 중국을 제치고 세계 인구 1위 국가가 된 인도는 식품업계에게 ‘황금땅’으로 인식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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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물산, 민간소방대 전국 2위…“롯데월드타워·몰 안전 지킨다”
롯데월드타워·몰의 안전을 책임지는 ‘롯데물산 자체 소방대’가 제37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민간소방대 분야에 서울 대표로 출전해 전국 2위를 차지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3~5일 충남 공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