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혜진 기자가 쓴 기사

서울 첫 ‘폭염중대경보’…시, 취약계층 보호·도심 열기 낮추기 총력
서울에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서울시가 폭염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시는 온열질환자 증가에 대비해 쪽방촌과 노숙인 등 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하고 도로 살수 작업을 확대하는 등 비상 대응을 강화한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동남권과 서남권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이에 따라 강남·서초·송파·강동구를 비롯한 동남권과 강서·관악·양천·구로·동작·영등포·금천구 등 서남권 11개 자치구가 중대경보 적용 지역에 포함됐다. 폭염중대경보는 최고 체감온도 35도 이상이 이틀 이상 이어지는 ...
![경로당만 2622곳…8살 아이는 어디서 더위를 피하나 [무(無),더위쉼터①]](/data/kuk/image/2026/08/03/kuk20260803000381.460x260.0.jpg)
경로당만 2622곳…8살 아이는 어디서 더위를 피하나 [무(無),더위쉼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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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원대출마’ 진성준 “이혜훈, 대통령 인사권 존중…각종 의혹 청문회서 점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후보로 나선 진성준 의원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각종 논란에 대해 “국민 눈높이에서 납득할 만한 인사인지 점검해 봐야 한다”고 밝혔다. 진 의원은 5일 MBC라디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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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최대 쟁점은 ‘경제’… 민주당 ‘내란 종식’ 프레임, 서울·부산서 통할까
올해 6·3 지방선거를 6개월 앞둔 가운데, 유권자 절반 가까이가 최대 쟁점으로 ‘경제와 일자리’를 꼽았다. 특히 이념성향별 쟁점 인식이 뚜렷하게 갈리는 상황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전면에 내세운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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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안보리이사국 2년 임기 마무리 “평화·안보 기여 확대”
한국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비상임이사국으로서 2년간의 임기를 마무리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31일 외교부에 따르면 한국은 1996~1997년, 2013~2014년에 이어 세 번째로 안보리 비상임이사국을 맡아 202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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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초재선, ‘비상계엄 동원’ 육군 사령부 찾아 “계엄 동원 상처에 사과”
국민의힘 초재선 의원 모임 ‘대안과 미래’가 육군특수전사령부를 찾아 12·3 비상계엄에 동원된 장병들을 격려하는 한편 12·3 비상계엄 당시 군이 입은 상처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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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신천지는 합동수사본부에서, 통일교는 특검에서 수사하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통일교와 신천지의 정치권 로비 의혹과 관련해 “신천지는 합동수사본부에서 통일교는 특검에서 수사하자”고 제안했다. 장 대표는 3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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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 與 신임 원내대표 보선 첫 출사표 “원내 수습 시급…연임 안 해”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신임 원내대표 보궐선거에 첫 출사표를 던졌다. 진 의원은 “남은 임기만 수행하고 연임에는 나서지 않겠다”며 당내 혼란을 수습하는 데 주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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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1억 공천헌금’ 의혹에 “국힘에나 있을 일인 줄…명명백백 밝혀야”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2022년 지방선거 당시 ‘1억원 공천 헌금 수수 및 묵인 의혹’ 의혹과 관련해 “민주당으로서는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일”이라며 당 윤리감찰과 수사를 통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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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언론 “이재명 대통령 방중, 中의 ‘한일관계 흔들기’ 의도”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달 중국을 국빈 방문하는 가운데, 일본 언론에서는 이번 방문을 두고 ‘중국이 한일관계에 균열을 내려는 외교적 계산이 담겨 있다’고 비판했다. 31일 일본 산케이신문은 전날 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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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 중 8명 “올해 민생 경제 어려워”…물가 상승·소득 감소 크게 체감
국민 10명 중 8명이 올해 민생 경제 상황이 어렵다고 판단했다. 특히 물가 상승에 따른 부담을 가장 크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쿠키뉴스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길리서치가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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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최대 쟁점은 ‘경제’…후보 선호도는 與 우세 속 서울·부산 ‘접전’
내년 6·3 지방선거의 최대 쟁점으로 국민 2명 중 1명이 ‘경제와 일자리’를 꼽았다. 여야 후보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지만, 서울과 부산 등 주요 격전지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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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게 사건’ 종지부…국힘 “문제 계정은 한동훈 가족 명의" 사건 윤리위 회부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는 한동훈 전 대표의 이른바 ‘당원 게시판 논란’과 관련해 문제의 게시글 대부분이 한 전 대표 가족 명의 계정에서 작성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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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이틀째 대만포위훈련…정부 “대만해협 평화·안정 지속되길”
정부는 중국군이 육·해·공 대만 포위 군사훈련을 실시한 것과 관련해 양안 관계가 대화와 협력을 바탕으로 평화적으로 진전되기를 바란다는 입장을 내놨다. 박일 외교부 대변인은 30일 정례브리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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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촉 꼼수, 국민 무시, 몽둥이 모자라”…김범석 없는 쿠팡 청문회 ‘격앙’
국회 ‘쿠팡 사태 연석 청문회’에서 쿠팡 경영진의 책임 회피와 핵심 증인의 연이은 불출석을 둘러싼 강도 높은 질타가 이어졌다. 특히 쿠팡이 내놓은 소비자 보상 방안을 놓고 ‘판촉 행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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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사퇴’에 정청래 “잘 헤쳐나가길…원내지도부 공백 최소화”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연일 잇따른 의혹에 원내대표직에서 사퇴한 가운데,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가급적 빠른 시일 내 신임 원내대표를 선출해 원내지도부 공백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3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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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기업 중대위법 과징금 ‘최대 10배↑’”…배임죄 폐지는 좀 더 논의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기업의 중대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과징금 등 경제적 제재를 대폭 강화하는 대신, 고의성이 없거나 경미한 위반에 대한 형벌은 과태료로 전환하는 방향의 경제형벌 제도 개편에 나섰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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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병기, 원내대표직 사퇴 “李정부 성공 뒷받침 임무 흐려선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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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병기 “국민 상식에 미치지 못한 처신…깊이 고개 숙여 사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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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원 쿠폰 보상’ 쿠팡 국회 연석청문회 오늘부터 이틀간 개최
국회는 30일부터 이틀 동안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논란과 불공정 거래 의혹, 노동환경 전반에 대한 실태를 점검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연석청문회를 연다. 이번 청문회는 국회법 제63조에 근거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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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통일교 특검법’ 발의 “12월 임시국회서 처리”…‘수사 대상’ 협상 뇌관
더불어민주당이 정치권 전반의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 등을 규명하기 위한 자체 특별검사법을 발의했다. 민주당은 통일교 특검법을 12월 임시국회 내에 처리하겠다는 방침이지만, 여야 간 수사 범위를 둘러싼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