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일 기자가 쓴 기사
![사관학교 통합 추진, ‘국방 개혁’ 발목 잡아선 안돼 [박진호의 아웃사이트]](/data/kuk/image/2026/07/07/kuk20260707000222.460x260.0.jpg)
사관학교 통합 추진, ‘국방 개혁’ 발목 잡아선 안돼 [박진호의 아웃사이트]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월20일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에서 ‘국군 통합 사관학교’ 설립 의지를 밝혔다. 이 대통령은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해 미래 전장을 주도할 국방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국군사관학교 설립은 이재명 정부의 국방 개혁 핵심 과제 중 하나이다. 이에 정치권을 비롯해 육해공군 사관학교 총동창회 등은 전방위적으로 통합에 반발하고 있다. 국군사관학교 설립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 등으로 국민적 반감이 형성되면 이재명 정부의 국방개혁 과제 추진이 암초에 부딪힐 가...
![미국·이란전쟁 역사적 변곡, 초당적 대응 이어져야 [백승주의 K 정치병법]](/data/kuk/image/2026/06/24/kuk20260624000130.460x260.0.jpg)
미국·이란전쟁 역사적 변곡, 초당적 대응 이어져야 [백승주의 K 정치병법]
![한국 관광, AI를 제대로 못 쓰는 이유 [이재환 박사의 k-컬처 & 관광⑩]](/data/kuk/image/2026/05/04/kuk20260504000031.460x26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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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 특성화학과 키워놨더니… 유사 간판 내거는 일반대
‘특성화학과 설치’ 일반대, 2015년 61곳→올해 125곳“취업 늦고 학비 부담 커져”vs“기능 외 연계 영역 충족”대학평가, 충원·취업으로 재단… 정체성 살릴 대안 마련돼야 충청 지역의 A전문대는 수년간 공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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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교육비 신용카드 자동납부제 시범 운영
서울시교육청이 이달부터 수업료와 급식비, 방과후학교활동비 등의 신용카드 납부제를 시범 운영한다. 운영 대상 학교는 공립 고등학교 117곳으로, 신용카드 자동납부를 희망하는 학부모는 학교에 문의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자동납부는 신한·BC·국민·하나·현대·삼성·롯데·NH농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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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비 따내는 데만 ‘혈안’… 결과보고 없는 연구
최근 3년간 연구결과물 미제출 397건연구비 환수 근거 없고 제재 조치도 허술서울 A사립대 B교수는 지난 2011년 9월, 3억9000만원의 정부 지원금을 받아 연구를 시작했다. 연구는 2014년 8월 종료됐지만, B교수는 논문 등의 연구결과물을 아직까지 내놓지 않고 있다. 이에 한국연구재단은 B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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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법외노조 철회’ 촉구… 총력투쟁 예고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 법외노조화와 교원성과급제, 교원평가제에 대한 정부의 철회 및 폐지 약속이 이달 중 이뤄지지 않으면 연가투쟁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18일 전했다.18일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전교조는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고 162일이 지났지만, 전교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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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구조개혁평가, 비전 없다… 혁신진단사업 추진해야”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등이 “정부의 2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 사업은 고등교육 발전을 위한 철학과 비전을 담고 있지 못하다”고 지적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민교협과 전국교수노동조합, 사립학교 개혁과 비리 추방을 위한 국민운동본부는 17일 ‘2018년 고등교육 혁신 진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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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표절 ‘수두룩’ 교사추천서... “합격자 모두 부정입학”
‘허위 작성’ 교사추천서 617개 적발‘표절 의심’도 지난해 5,734건에 달해서울 서초구에 거주 중인 김경미(가명·50)씨는 일반고를 졸업한 아들의 대학 진학을 위해 입시 컨설팅업체에서 교사추천서에 대한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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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국감] “대입 자소서·교사추천서 ‘표절 의심’ 3년간 2만1천건
대학입시에서 주요 자료로 활용되는 자기소개서와 교사추천서의 표절 사례가 최근 3년간 2만1000여 건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국민의당 송기석 의원이 17일 전한 ‘자기소개서와 교사추천서 유사도 검증 결과’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대입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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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국감] 자사고 등록금, 일반고 3배 이상 치솟아
일반고 5년째 동결… 외고·국제고 매년 인상매년 오른 자사고의 등록금이 일반고의 3배 수준을 뛰어넘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염동렬 자유한국당 의원이 17일 전한 ‘최근 5년간 전국의 고교 유형별 등록금 현황’을 보면, 지난 2013년 488만 1660원이던 자사고 평균 등록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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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국감] “교직원공제회, 부동산PF로 2311억원 손실”
“막대한 손실… 투자에 신중 기해야”한국교직원공제회가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투자에서 2천억 원 이상 손해를 본 것으로 파악됐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조훈현 의원이 17일 공개한 공제회 자료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공제회가 PF 투자에 손을 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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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앞 수능… 목표 향한 영역별 학습안
수능시험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입시 전문가들은 남은 기간이 결코 짧지 않다고 강조한다. 앞으로 30일 간 매듭을 잘 지으면 상승효과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시기에 수험생들은 교과서와 익숙한 참고서, 오답노트 등을 통해 어렵게 느꼈던 부분을 중심으로 정리하는 시간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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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전 ‘마지막 고3 학력평가’ 17일 실시… 48만명 응시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17일 고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올해 수능 전 마지막 전국단위 모의평가인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실시한다고 전했다.전국 1835개 고교 약 48만명의 학생들이 응시할 예정인 이번 평가는 2018학년도 수능에 맞춰 한국사 응시를 필수로 지정하고, 수학영역에서 가형, 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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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업계 단신] 한솔교육 ‘한글사랑대회’ 外
한솔교육, 서울상상나라서 ‘한글사랑대회’ 시상식 개최한솔교육은 지난 12일 광진구 능동어린이대공원의 서울상상나라에서 ‘2017 한글사랑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동화구연, 책읽기, 노래 등 어린이들이 한글의 힘을 뽐내는 영상을 SNS를 통해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올해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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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로스쿨 경쟁률 5.40대 1… 전년 대비 다소 상승
원광대 10.13대 1로 가장 높아… 고려대 3.05대 1지난 13일 원서접수가 마감된 2018학년도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의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다소 상승한 것으로 파악됐다.15일 종로학원하늘교육에 따르면 전체 25개 대학 로스쿨 중 마감 경쟁률을 공지한 고려대, 연세대, 성균관대, 한양대, 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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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입학금 폐지 현실화… “부당을 바로잡은 것”
입학금을 고수하던 사립대가 사회의 부정적 인식과 교육당국의 압박을 못 견디고 단계적 폐지에 합의했다. 대신 정부지원 확대로 재정을 채울 수 있는 여지를 잡았다. 이로써 이미 입학금을 없애기로 방침을 정한 국공립대를 포함해 전국 대부분의 대학이 입학금 폐지에 동참하게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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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파른 아동학대 증가세… “인력·예산·시스템 모두 역부족”
아동학대를 막아야 한다는 사회적 인식은 커졌지만 전국적으로 발생하는 관련 사건은 오히려 급증세를 그리고 있다. 예방다운 예방, 대책다운 대책이 없기 때문이란 지적이 제기되는 상황이다. 인력과 보호소 부족 등이 피해아동에 대한 미흡한 사후관리로 직결되고 있는 가운데 아동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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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대총장협의회, 입학금 단계적 폐지 합의
입학금 실비 외 금액 순차적 축소 사립대학의 입학금 폐지가 현실화됐다. 사립대학총장협의회(사총협)는 13일 오후에 열린 회의를 통해 입학금을 단계적으로 폐지하기로 교육부와 합의했다. 원광대 등이 개별적으로 입학금 인하 방침을 밝힌 적은 있었지만, 이처럼 사총협 차원에서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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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업계 단신] 티처몰 ‘윤스클래스 다용도포켓’ 外
티처몰, 교사가 함께 만든 ‘윤스클래스 다용도포켓’ 선보여테크빌교육이 운영하는 교육 쇼핑몰 ‘티처몰’이 교사가 직접 기획한 ‘다용도포켓’과 ‘다했어요 활동·감정 알림판’을 선보인다. 다용도포켓은 티처몰 안에서 ‘윤스클래스’란 브랜드를 론칭한 현직 교사의 첫 기획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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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쓰지 않는 비용을 걷는다… 명분 없는 입학금
전국 156개 사립대학들이 올해 거둬들인 입학금 규모가 2400억 원을 훌쩍 넘었다. 입학금만으로 한 대학당 15억 원가량의 수입을 올린 셈이다. 그러나 그 사용처를 들여다보니 80% 이상이 입학 관련 업무가 아닌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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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국감] 여야, 국정 역사교과서 둘러싼 공방
여 “여론조작 배후 조사해야”야 “진상조사위 편향…폐지해야”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교육부 국정감사에서 국정 역사교과서를 둘러싼 여·야의 공방이 이어졌다. 여당은 국정화 찬성여론이 조작됐다는 의혹을 제기했고, 야당은 진상조사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