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일 기자가 쓴 기사
![사관학교 통합 추진, ‘국방 개혁’ 발목 잡아선 안돼 [박진호의 아웃사이트]](/data/kuk/image/2026/07/07/kuk20260707000222.460x260.0.jpg)
사관학교 통합 추진, ‘국방 개혁’ 발목 잡아선 안돼 [박진호의 아웃사이트]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월20일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에서 ‘국군 통합 사관학교’ 설립 의지를 밝혔다. 이 대통령은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해 미래 전장을 주도할 국방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국군사관학교 설립은 이재명 정부의 국방 개혁 핵심 과제 중 하나이다. 이에 정치권을 비롯해 육해공군 사관학교 총동창회 등은 전방위적으로 통합에 반발하고 있다. 국군사관학교 설립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 등으로 국민적 반감이 형성되면 이재명 정부의 국방개혁 과제 추진이 암초에 부딪힐 가...
![미국·이란전쟁 역사적 변곡, 초당적 대응 이어져야 [백승주의 K 정치병법]](/data/kuk/image/2026/06/24/kuk20260624000130.460x260.0.jpg)
미국·이란전쟁 역사적 변곡, 초당적 대응 이어져야 [백승주의 K 정치병법]
![한국 관광, AI를 제대로 못 쓰는 이유 [이재환 박사의 k-컬처 & 관광⑩]](/data/kuk/image/2026/05/04/kuk20260504000031.460x26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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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박수완 대교 대표이사 모친상
▲ 김정숙씨 별세, 박수완(㈜대교 대표이사)·우완(前 타라유통 대표)·옥희·대영씨 모친상, 정극화·이종일씨 장모상 = 3일, 서울성모병원 13호, 발인 6일 오전 7시, 02-2258-5940 ivemic@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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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민자 횡포’에 속절없는 대학생
민자 기숙사의 ‘갑질’ 운영이 안 그래도 고달픈 대학생들의 한숨을 더욱 깊게 만들고 있다. 학생들의 가장 큰 불만은 터무니없이 비싼 비용이다. 연세대 SK국제학사의 1인실을 이용하려면 한 학기에 265만 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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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 역사·한국사 교과서 개발에 6개 출판사 신청
내년부터 일선 학교에서 사용할 검정 역사교과서와 한국사교과서 제작에 6개 출판사가 참여 의사를 밝혔다.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17년 역사과 교과용 도서 검정 예정자 등록을 받은 결과, 중학교 역사①·역사①지도서는 6개 출판사에서 각 6개 도서, 총 12개 도서를 예정 등록했다고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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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인 서울대 총장 “총장후보평가 교수 전원 참여… 시흥캠퍼스는 공적 책무”
주요 의사결정에 구성원 참여 확대 “소외계층·지역인재 발굴 위해 입시제도 개선” 성낙인 서울대 총장은 31일 오전 서울대 본관 대회의실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총장후보 정책평가에 전임교수 전원이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성 총장은 이날 총장선출방식 변경안을 제시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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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日 학습지도요령 고시 규탄… ‘한국 바로 알리기’ 사업 강화
관계부처 협의 후 일본에 시정 요구 방침 교육부는 3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성명을 내고 일본 문부과학성이 독도를 일본 영토라고 명기한 초·중학교 학습지도요령을 확정·고시한 것과 관련해 시정을 촉구했다.일본은 이날 각급 학교 교육과정의 기준으로 삼는 학습지도요령을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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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4월8일 초·중·고 검정고시 시행… 7,068명 지원
경기도교육청이 다음 달 8일 ‘2017년도 제1회 초·중·고 졸업학력 검정고시’를 시행한다.이번 검정고시에는 초졸 590명, 중졸 1,612명, 고졸 4,866명 등 총 7,068명이 지원했으며, 응시자는 신분증과 수험표, 컴퓨터용 사인펜 등을 준비해 시험 당일 오전 8시 30분까지 시험장에 입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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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마이스터고 해외파견 인원 중 44% 현지 취업
교육부는 31일 오후 세종시 정부컨벤션센터에서 ‘특성화고·마이스터고 글로벌 현장학습 2016년 성과발표회 및 2017년 사업설명회’를 갖는다.글로벌 현장학습은 특성화고·마이스터고 3학년 학생을 선발해 해외 현지에 파견하는 사업으로 교육부가 지난 2011년부터 지원하고 있다.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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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검사일정 통일된 영재학교… 강점 살릴 전형 살펴야
다음달 3일부터 대구과학고와 대전과학고를 시작으로 2018학년도 과학영재학교의 입시가 이어진다. 올해 영재학교 입시 준비에 도움이 될 만한 특징적 요소 및 주의사항 등을 짚어보고 이에 따라 고려해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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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치대·한의대 수시 확대… 지역인재전형 규모↑
올해 의대, 치대, 한의대의 수시 선발 규모가 확대되고 지역인재전형을 통해 뽑는 인원도 늘어난다. 입시 전문가들은 학업능력을 학교생활기록부 전반에서 드러내고, 수능최저기준 등을 고려한 지원 전략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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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절대평가로 수학 변별력↑… 대학별 고사 중요성 부각
“수학이 합격 여부 판가름” 최저등급 충족 인원 증가 논술·면접 비중 확대될 듯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기본 계획에 따라 영어영역에 절대평가가 도입되면서 수학영역의 변별력이 높아질 것이란 전망이 잇따랐다. 또 수시에서 대학별 고사의 비중이 커질 것이란 예측에 힘이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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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회 토익 평균 682.87점… 리스닝 371.05점·리딩 311.83점
지난 12일 치러진 327회 토익시험 성적이 발표됐다. 28일 YBM과 한국TOEIC위원회에 따르면 327회 토익 시험 응시자들의 평균 성적은 682.87점으로, 326회 때 평균인 683.77점보다 약 1점 하락했다. 리스닝 평균은 371.05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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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영역 난이도, 6·9월 모의고사 통해 결정”
2018학년도 수능 기본계획에 따라 절대평가를 도입하는 영어영역은 변별력이 약해져 1등급을 받는 학생 비율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적정 난이도는 6월, 9월 모의고사에서 나타난 응시 예정자의 학력 수준 등을 살펴 결정될 예정이다.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8일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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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 11월 16일 시행… 영어 절대평가 도입
2018학년도 수능 시행계획 발표 EBS 연계율 70% 유지 한국사 미응시자 성적 무효 처리 응시수수료 면제 대상 차상위층으로 확대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는 11월 16일 시행된다. 영어영역에 절대평가가 도입되며 필수 응시 과목인 한국사영역을 보지 않을 경우 시험은 무효 처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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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가늠자’ 3월 학평 결과로 취약점 보완
자신의 전국적 위치를 짚어보는 가늠자로 활용할 수 있는 3월 학력평가 채점 결과가 공개됐다. 절대평가가 적용된 영어는 1등급 비율이 늘었지만 변별력을 갖춘 수학, 국어 등에서는 고전한 학생들이 적지 않았다. 입시 전문가들은 관련 결과를 통해 취약점을 파악한 뒤 자신에게 맞는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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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일상화된 성희롱에 대처하는 대학의 자세
“알려지지 않았을 뿐이지 사실 비일비재하죠. 제가 속해 있는 단체 채팅방에서도 한명이 얘기를 시작하면 친구들이 득달 같이 달려들어요. 채팅방은 몇몇 여학생의 신상과 소문 등에 대한 얘기로 도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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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남궁문 원광디지털대 총장 “선제적 콘텐츠로 실질적 학생 지원 잇는다”
“학생이 입학했다면 끝까지 책임 있는 자세를 갖는 게 마땅합니다. 요즘 믿고 따를 수 있는 진정한 ‘선생’(先生)을 찾기가 쉽지 않은데, 온라인에서도 질 높은 강의와 함께 열린 마음으로 학생에게 다가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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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성의 본보기” 이정미 전 헌법재판관, 고려대 석좌교수 임명
지난 13일 퇴임한 이정미(55·사법연수원 16기) 전 헌법재판관이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로 임용됐다.고려대는 이 전 재판관이 ‘규범적 가치의 실현과 공적 가치의 우선’이라는 품성의 본보기가 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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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활로, 케이무크로 연다
무크 선도대학 10개 신규 선정이수 결과 ‘학점 인정’ 기회 확대토론하는 역진행수업 등에 활용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있는 이우철(23)씨는 의무소방원으로 군복무를 하던 중 경제학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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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골프채 체벌’ 음대 교수 직위해제
교원업적평가 조작 혐의도 적용… 공모 겸의교수 면직 국민대 음대 교수가 골프채 등을 이용해 학생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교원업적평가를 조작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국민대는 해당 교수를 직위해제했고, 진상조사를 이어가고 있다.23일 국민대에 따르면 국민대는 올해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