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민 기자가 쓴 기사

롯데케미칼 2분기 영업익 1101억원, 전년比 흑자전환…하반기 사업재편·율촌 기대
롯데케미칼이 2026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5조6864억원, 영업이익 1101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중동 지역 지정학적 이슈로 인한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이 지속됐지만, 생산운영 최적화와 수익성 중심의 사업 운영을 통해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전 분기(735억원) 대비로도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롯데케미칼 및 중 자회사의 실적을 살펴보면, 기초화학(롯데케미칼 기초소재사업, LC 타이탄, LC USA, 롯데대산석화)은 매출액 3조9403억원, 영업이익 23억원을 기록했다. 정기보수 영향 및 원료 가격 변동에 따른 래깅 효...
![공기업 사장 인선, 절차의 무게를 다시 묻다 [취재진담]](/data/kuk/image/2026/08/06/kuk20260806000406.460x260.0.jpg)
공기업 사장 인선, 절차의 무게를 다시 묻다 [취재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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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본타당성조사 지원사업’ 과제 선정 外 코리오제너레이션 [기업IN]
GS칼텍스가 기획재정부·한국수출입은행이 추진하는 ‘2025년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본타당성조사 지원사업’ 과제 기업으로 선정됐다. 글로벌 해상풍력 기업 코리오제너레이션은 부산 ‘다대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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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公, 호르무즈해협 봉쇄 위기에 “韓 약 207일분 비축유 보유, 긴급방출태세”
이스라엘과의 전쟁을 지속하고 있는 이란이 미국의 개입에 따라 호르무즈해협 봉쇄를 의결하면서 글로벌 원유 대란 우려가 현실화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는 석유수급 위기에 24시간 대응하며 긴급방출태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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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제철 부산물 활용 건설재료화 기술 심포지엄 개최 外 한일시멘트·에스알 [기업IN]
현대제철이 ‘제3회 제철 부산물 활용 건설재료화 기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한일시멘트는 전사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안전 포럼을 개최했다. 에스알(SR)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와 어린이 환경교육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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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철강, 미 관세 영향 현실화…대미 수출·단가 동반 감소
지난달 한국의 대미 철강 수출과 단가가 전년 대비 모두 감소하며 관세 영향이 현실화하고 있다. 이달 4일(현지시간)부터는 철강·알루미늄 관세율이 50%로 상향돼 하반기 대미 철강 수출에 더욱 악영향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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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산업, 친환경 바이오 냉감섬유 브랜드 ‘ACECOOL-BIO’ 출시
태광그룹의 섬유·석유화학 계열사인 태광산업이 국내 최초로 식물성 원료를 활용한 친환경 나일론 원사 ‘ACECOOL-BIO(에이스쿨-바이오)’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에이스쿨-바이오는 기존 화학 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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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전기요금 동결…“올려야 하지만, 물가부터”
새 정부 출범 이후 첫 전기요금이 현재 수준에서 동결된다. 인상 필요성은 인지하고 있으나 국내 경제 상황이 우선이라는 판단으로 풀이된다. 한국전력은 올 3분기(7~9월)에 적용할 연료비조정단가를 현재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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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승주 한화생명 부회장, 그룹 경영지원실장 내정…김승연 회장 보좌
한화그룹은 20일 여승주 한화생명 부회장을 그룹 경영지원실장으로 내정하고, 한화생명 신임 대표에는 권혁웅 전 한화오션 부회장과 이경근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사장을 각자대표로 내정했다. 여승주 부회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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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한수원, 영동양수발전소 1·2호기 주기기 공급계약 外 금호석유화학 [기업IN]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수력원자력이 영동양수발전소 1·2호기 주기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금호석유화학은 중증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보장구 지원 사업을 전개했다. 두산에너빌리티, 한수원과 영동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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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부 시대, 에너지 전환 위한 정책 논의 본격화돼야”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신설될 예정인 기후에너지부에 발맞춰 각 산업별 세부 에너지 정책이 동반돼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에너지전환포럼과 위성곤 국회의원실은 2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기후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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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공사·광해광업공단 경평 낙제점, 에너지 공기업 지난해 성적표 보니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등 화력발전의 마무리를 맡고 있는 대한석탄공사와 한국광해광업공단이 올해 경영평가(2024년도분)에서 나란히 낙제점을 받았다. 한국전력을 비롯한 발전자회사들은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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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비핵심 수처리 사업 매각…개편 속도
롯데케미칼이 비핵심사업을 매각하며 에셋라이트와 사업구조 개편에 속도를 낸다. 롯데케미칼은 대구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내 위치한 연면적 5775m² 규모의 수처리 분리막 생산공장을 시노펙스멤브레인에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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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스라엘戰에 커지는 韓존재감… 중소기업도 ‘K-방산 열차’ 탑승할까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이란-이스라엘이 충돌하면서 글로벌 안보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다. 기술력을 앞세운 한국 방위산업, 이른바 ‘K-방산’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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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혁신형 SMR 표준설계 인허가 신청 준비 중 外 가스공사·한전 [기업IN]
한국수력원자력이 올 12월 혁신형 SMR 표준설계 인허가 신청을 목표로 절차를 진행 중이다. 한국가스공사는 말레이시아 국영 에너지 기업 페트로나스(Petronas)와 ‘액화천연가스·수소·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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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美 현지서 AI 대전환·한미 협력방안 모색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미국 뉴욕에서 그룹의 글로벌 리더십 강화 전략을 발표하고, AI 및 에너지 분야에서 한-미 상호협력을 통한 제조업의 해법을 모색했다. 19일 포스코그룹에 따르면, 장인화 회장은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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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망 확충 세부 방안 나왔다…주민 지원금 50% 추가 지원 등 담겨
정부가 전력망 적기 확충을 위해 마련한 ‘전력망 확충 특별법’의 세부 실천 방안이 공개됐다. 대용량 송·변전 설비 설치 지역 주민을 위한 지원금을 50% 추가 지원하는 등 주민 수용성 제고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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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기술-한미글로벌, 원전 사업 협력 양해각서 체결 外 한수원·한전 [기업IN]
한국전력기술이 한미글로벌과 원전 사업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미국 원자력학회에서 한국 원전 R&D(연구개발) 기술의 우수성을 선보였다. 한국전력은 광주·전남 지역의 신재생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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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경제학자의 제언 “AI, 선택의 문제…민주적 논의로 미래 정해야” [현장+]
AI 시대의 도래와 에너지 대전환이라는 시기를 맞아, 반도체 등 에너지 집약적 산업 구조를 지닌 한국이 신속한 대응과 민주적 절차의 조화를 통해 미래 산업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지난해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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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 근로자 사망에 재발방지 협의체 구성한다
정부가 한국서부발전 충남 태안화력발전소 근로자 사망사고에 대한 재발방지 협의체를 구성·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국무조정실은 전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 부처 회의를 열고 ‘태안화력 고(故)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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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방산·조선·우주’ 신사업, 이재명 정부서 날개 달까
방산과 조선, 우주 산업을 일찌감치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점찍은 한화그룹이 글로벌 우호적 업황과 이재명표 K-산업의 수혜에 힘입어 성장세를 확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18일 재계에 따르면, 한화그룹을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