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민 기자가 쓴 기사

롯데케미칼 2분기 영업익 1101억원, 전년比 흑자전환…하반기 사업재편·율촌 기대
롯데케미칼이 2026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5조6864억원, 영업이익 1101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중동 지역 지정학적 이슈로 인한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이 지속됐지만, 생산운영 최적화와 수익성 중심의 사업 운영을 통해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전 분기(735억원) 대비로도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롯데케미칼 및 중 자회사의 실적을 살펴보면, 기초화학(롯데케미칼 기초소재사업, LC 타이탄, LC USA, 롯데대산석화)은 매출액 3조9403억원, 영업이익 23억원을 기록했다. 정기보수 영향 및 원료 가격 변동에 따른 래깅 효...
![공기업 사장 인선, 절차의 무게를 다시 묻다 [취재진담]](/data/kuk/image/2026/08/06/kuk20260806000406.460x260.0.jpg)
공기업 사장 인선, 절차의 무게를 다시 묻다 [취재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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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에코에너지, 1분기 실적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달성
LS에코에너지는 2025년 1분기 잠정으로 매출 2283억원, 영업이익 153억원, 순이익 127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약 27.0%, 58.1%, 59.9% 증가한 수치로, 1분기 기준으로는 매출과 영업이익,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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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덕근 “체코원전 계약 연기, 예상 못한 상황…안일 대응 아냐”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7일 체코 신규 원전 사업 최종 계약 서명이 연기된 것과 관련해 “예상 못한 상황이지만 최대한 신속하게 마무리해 우리 대한민국의 원전 산업의 경쟁력과 역량을 키울 기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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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사업에 복수 해외기업 관심…정치적 변수 상존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을 위한 투자 유치가 진행되는 가운데, 복수의 해외 석유 메이저사 등 기업이 탐사 데이터 열람에 참여하면서 관심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앞둔 6월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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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LG화학, CCU 기술 실증사업 맞손
포스코홀딩스가 LG화학과 함께 ‘철강산업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 Carbon Capture & Utilization) 국책사업’에 참여해 탄소저감 및 자원화 기술 개발에 나섰다. 포스코홀딩스는 LG화학, 한국화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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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법은 시행됐는데…“첫발 뗀 장기 배전계획 속도 내야”
에너지 생산 지역에서 에너지를 소비하는 지산지소형 분산에너지 정책이 확산하는 가운데, 전력당국인 한국전력이 첫 장기 배전계획을 상반기 내 마련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이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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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추경 9814억 확정…통상대응·수출·첨단산업 등 지원 확대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추가경정예산이 총 9814억원으로 확정됐다고 2일 밝혔다. 전날 국회 본회의에서 15개 사업에 대한 추경이 확정되면서 관련 사업에 대한 산업부 예산은 총 2조3269억원으로 늘어났다. 국회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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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소노 ‘에어프레미아 지분 22% 전량’ 타이어뱅크에 처분
대명소노그룹이 보유 중인 항공사 에어프레미아 지분 22% 전량을 타이어뱅크에 처분한다. 미주 노선 운항을 확보한 티웨이항공 운영에 집중하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대명소노그룹의 지주사인 소노인터내셔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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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방산 3사, 칠레 방산 전시회 참가…남미 新시장 개척
한화그룹의 방산 3사가 남미의 방산시장 진출을 위한 기회 발굴에 나섰다. 유럽과 중동, 동남아시아 등을 넘어 칠레를 교두보로 중남미 지역에서도 신시장을 개척해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서겠다는 것이다. 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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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의 품질 이슈도 없다”…제주삼다수 ‘30년’ 철학 [가치를 쌓는 장인기업⑫]
편집자주 디지털·자동화 시대의 한 가운데에서도 소비자들은 오히려 정성과 진심이 담긴 결과물에 더 높은 가치를 매깁니다. 이제 ‘장인정신’은 단순히 완벽한 제품을 파는 것을 넘어, 기업의 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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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디지털라이제이션으로 글로벌 선사 발돋움 [가치를 쌓는 장인기업⑬]
편집자주 디지털·자동화 시대의 한 가운데에서도 소비자들은 오히려 정성과 진심이 담긴 결과물에 더 높은 가치를 매깁니다. 이제 ‘장인정신’은 단순히 완벽한 제품을 파는 것을 넘어, 기업의 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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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변화, 새로운 기회…고려아연 ‘트로이카 드라이브’ [가치를 쌓는 장인기업⑭]
편집자주 디지털·자동화 시대의 한 가운데에서도 소비자들은 오히려 정성과 진심이 담긴 결과물에 더 높은 가치를 매깁니다. 이제 ‘장인정신’은 단순히 완벽한 제품을 파는 것을 넘어, 기업의 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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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AI정수장으로 여는 초격차 물기술 [가치를 쌓는 장인기업⑪]
편집자주 디지털·자동화 시대의 한 가운데에서도 소비자들은 오히려 정성과 진심이 담긴 결과물에 더 높은 가치를 매깁니다. 이제 ‘장인정신’은 단순히 완벽한 제품을 파는 것을 넘어, 기업의 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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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많다 점점 흐려져…일교차 15도 안팎 커 [날씨]
금요일인 2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기동부와 강원내륙·산지, 경북내륙에는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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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탄핵안 국회 법사위 통과…민주, 심우정 탄핵도 추진
더불어민주당이 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대통령 권한대행을 다시 맡게 된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탄핵소추안을 통과시켰다. 같은 날 민주당은 심우정 검찰총장에 대한 탄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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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회 법사위, 최상목 부총리 탄핵소추안 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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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예결위, 13조8천억 추경안 의결…산불 방지 예산 등 증액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일 소위와 전체회의를 잇따라 열고 약 13조8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의결했다. 이는 정부가 제출한 12조1565억원보다 1조6205억원 늘어난 규모다. 더불어민주당·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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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vs한동훈’ 국힘 최종 대선 경선, 당원투표 첫날 44.83% 참여
국민의힘 최종 대선 후보를 뽑기 위한 당원 선거인단의 첫날 투표율이 44.83%로 집계됐다. 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일 오후 6시 마감된 모바일 투표에 당원 선거인단 76만4853명 중 34만2920명(44.83%)이 투표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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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노사 물밑 접촉…市 “향후 준법투쟁 시 현장 계도”
서울 시내버스 노사 간 임금·단체협약(임단협) 협상 결렬 후 물밑 접촉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시가 향후 노조의 ‘준법투쟁’이 재개될 경우 적극적으로 현장 계도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내놨다.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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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美 관세 중소기업 피해 최소화 노력…추가 지원방안 곧 발표
정부가 미국의 관세 정책에 따른 중소기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가 지원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기획재정부는 1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범석 1차관 주재로 통상현안 관련 ‘범정부 국내대응 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