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수 기자가 쓴 기사

양양군수직 인수위원회, ‘통합·민생·변화’ 품고 공식 해단
민선 9기 양양군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양양군수직 인수위원회’가 한 달여간의 공식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10일 군수 집무실에서 해단식을 끝으로 양양군정 역사의 한 페이지로 돌아갔다. 이번 인수위원회는 양양군 역사상 최초로 구성·운영돼 군정 업무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지역의 행정 경험치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깊은 의미를 남겼다. 인수위는 활동 기간 동안 민선 9기 양양군의 핵심 슬로건인 ‘하나되는 양양, 다시 뛰는 양양’을 군정 비전으로 최종 확정하고, 군민과의 약속을 이행하기 위한...

D-100일 ‘강릉 ITS 세계총회’ 카운트다운 돌입...인프라 점검 등 운영준비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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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행정 정보공개 잘 하고 있다
강원 강릉시가 행정과 관련된 정보를 시민들에게 잘 공개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았다.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보공개 종합 평가’에서 기초지자체 시 유형 평균인 88.35점을 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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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왕제 전 강원도 부이사관 평창군수 출마 선언…“새로운 변화 힘찬 도약”
김왕제(65) 전 강원도 부이사관이 12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평창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전 부이사관은 이날 평창군 유상범 국민의힘 국회의원 지역 사무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축적된 행정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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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대관령 눈꽃축제 투어하면 선불카드와 기념품 제공
2018동계올림픽 유산을 활용해 평창에서 열리는 '대관령 눈꽃축제'에 참여해 투어를 완주할 경우 1만원이 충전된 선불카드 등 기념품이 제공돼 평창 여행시 요긴하게 쓸 수 있다. 평창군은 대관령면 송천 일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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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지역 청년들, 월 20만원씩 2년간 월세 지원받는다
횡성지역 청년들에게 2년동안 월 20만원씩의 월세가 지원되는 등 청년들의 주거비 걱정이 줄어들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횡성군이 청년들의 주거 안정성을 높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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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2곳에 8600억 규모 유원지 조성, 체험·숙박시설 확충
강릉의 해안과 내륙지역 2곳 30여만㎡의 부지에 8600여억원 규모의 유원지가 조성되면서 체험거리와 숙박시설이 확충돼 체류형 관광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강릉시는 최근 철도·도로 등 광역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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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어의 고장에서 열린 평창송어축제에 25만명 방문 성료
송어의 고장 평창에서 열린 송어축제에 25만여명이 방문해 누적 일자리 4320여개와 22억여원의 매출이 발생하며 지역경제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월 9일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서 개막한 ‘제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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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유산과 함께하는 평창 대관령눈꽃축제 13일 개막
전세계 겨울 스포츠인들의 꿈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한창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산을 활용한 대관령눈꽃축제가 평창 동계스포츠 경기장을 품은 마을 횡에서 열려 관심을 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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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앞두고 강릉서 16년간 쌀 3700포 익명 기부 화제
설 연휴가 사흘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16년 동안 한 해도 빠지지 않고 명절 직전 강릉시에 쌀 150포씩을 기탁한 익명의 기부자가 올해도 어김없이 선행을 이어가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화제를 낳고 있다. 설 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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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해역 지난해 해양오염사고 발생 증가
강릉 해역에서 해양오염사고가 점차 늘어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10일 강릉해양경찰서(서장 박홍식)에 따르면 관할 해역인 강릉시와 양양군 일부(손양면 상운천 이남) 해역에서 2025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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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전국 확산속 횡성군, 가축전염병 청정 지역 사수 총력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올해초부터 강릉에 이은 경기·전남 등 전국으로 확산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횡성한우로 유명한 횡성군이 가축전염병 청정 지역 사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소 6만여 마리,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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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 평창지역, 장애인 학습권 보장 확대 탄력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돼 국비 지원을 받게 된 평창군이 장애인에 대한 학습권 보장과 평생교육 참여 확대에 탄력을 받게 됐다. 10일 평창군에 따르면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장애인 평생학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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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도시 강릉, 설연휴 관광지 곳곳서 볼·즐길거리 풍성
전통문화·예술·커피 도시 강릉의 관광 명소 곳곳에서 설 연휴 동안 전통놀이 체험과 AI 활용 강릉 이미지 콘테스트 등 다양한 볼·즐길거리가 펼쳐져 관광객·귀성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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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국 평창군수, 3선 도전 출사표 던져
심재국 현 평창군수가 3선 도전을 위해 6.3 지선에 출사표를 던졌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올림픽 군수’로 불리우는 심재국 평창군수는 올림픽 8주년인 9일 2018 평창동계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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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경포생태저류지에 지름 10m 규모의 ‘인공 달’ 뜬다
다섯 개의 달이 뜨는 낭만적 표현으로 유명한 강릉 경포호수와 연결된 경포생태저류지 일원에 실제 지름 10m 규모의 대형 ‘인공 달’이 떠오를 전망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강릉시는 9일 시청 8층 상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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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컬링 개최지 강릉시 1명, 동계올림픽 출전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컬링 종목 개최지 강릉시에서 국내 컬링 종목 사상 최초로 3회 연속 올림픽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한 선수가 배출돼 화제다. 한국 여자 컬링의 간판인 강릉시청 컬링팀 ‘팀 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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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평창지역 저소득층 18가구, 주택 수선 지원된다
앞으로 평창지역 저소득층의 노후 주택에 대한 개·보수 업무를 LH가 수행하게 된 가운데 올해는 18가구가 선정돼 수선공사에 들어간다. 평창군은 지난 4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오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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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움직이는 관광 홍보대사 ‘낭만택시’ 이용 급증
운전자가 관광객을 싣고 주요 관광코스를 직접 운행하며 지역의 숨은 이야기를 전달해 ‘움직이는 관광 홍보대사’로 불리우는 ‘횡성 낭만택시’가 인기를 끌면서 이용객이 급증하고 있다. 횡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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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여행에 ‘반값투어’ 등장, 화제
반값 등록금, 천원의 아침밥 등 사회 전반에서 물가상승에 대한 반대급부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관광·여행 분야에서도 ‘반값투어’ 상품이 등장해 화제다. 강원 강릉시가 ‘2026~2027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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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올해 교육예산 130억 투입, 현장 맞춤형 교육정책 추진
올해 강릉지역에 130억원의 자치단체 교육예산이 투입돼 진로·특색교육 및 학교시설 현대화 등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이 추진된다. 강릉시는 2026년 교육예산으로 130억원을 확보, 지역 인재 육성과 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