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수 기자가 쓴 기사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학교’ 대전 자운대에…동창회 “전통 끊는 획책”
정부가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를 대전 자운대에 창설하기로 했다. 인구절벽에 따른 병력 감소와 인공지능(AI)·우주·사이버 등 미래전 양상에 대응해 장교 양성체계를 전면 개편하고, 대전을 첨단 군사교육과 국방 연구개발(R&D)의 중심지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16일 국회에서 당정협의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국군사관학교 창설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브리핑에서 “새로 출범할 국군사관학교는 대전 자운대에 유치할 것”이라며 “대한민...

학원 불법교습 신고포상금 최대 10배 인상…무등록 교습 신고 시 200만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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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실, 北 미사일 대응 논의…정부 ‘도발 중단’ 촉구
국가안보실은 7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과 관련해 국방부·합동참모본부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안보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서 국가안보실은 정부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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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평북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우리 군 “700km 비행 포착·한미 정밀분석 중”
북한이 7일 낮 12시 35분경 평안북도 대관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1발을 발사했다. 우리 군은 해당 발사체를 즉시 포착해 궤적을 추적했다고 밝혔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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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軍 “만반의 대비태세 유지
북한이 7일 낮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쏘아 올렸다. 합동참모본부는 “오늘(7일) 12시 35분경 평안북도 대관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한 발을 포착했다&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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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북한,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미사일 발사
합동참모본부는 7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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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캐나다, 국방·방산 협력 강화 나섰다
한국과 캐나다가 국방과 방산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이두희 국방부 차관은 6일(현지시각) 캐나다 오타와에서 ‘한국-캐나다 국방·방산협력 컨퍼런스’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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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대규모 인적 쇄신 단행…“계엄 여파 후속 조치”
합동참모본부(합참)가 장군과 주요 영관급 장교들을 대거 교체하는 대규모 인적 쇄신에 들어갔다. 6일 군 당국에 따르면 지난 9월 말 취임한 진영승 합참의장은 최근 합참 내 장군 전원과 2년 이상 근무한 중령&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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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관학교 교육개혁, 생도 목소리로 방향 잡는다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사관학교 교육개혁 분과위원회가 각 군 사관학교를 직접 찾아 교육체계를 점검하고 생도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위원회는 지난 10월 육군사관학교(20일), 해군사관학교(28일), 육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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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희 차관, 캐나다서 ‘국방 파트너십 가속화’ 논의… 잠수함 협력도 강조
국방부 이두희 차관이 캐나다를 방문해 양국 간 안보·국방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 차관은 현지시간 11월 5일 오전 캐나다 국방부를 방문해 스테파니 벡 캐나다 국방부 차관과 만나 ‘한-캐나다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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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진학 입영연기, 신청 즉시 자동처리…병무청 시스템 개선
병무청이 대학 진학을 이유로 입영일자 연기를 신청하는 병역의무자를 대상으로 ‘즉시 자동처리’ 시스템을 도입한다. 행정 효율을 높이고 국민 편의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병무청(청장 홍소영)은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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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락 공군참모총장, KF-21 ‘보라매’ 직접 시험비행…“5세대급 명품 전투기 자신”
공군은 손석락 공군참모총장이 5일 경남 사천 제3훈련비행단에서 개발 중인 한국형 전투기 KF-21 ‘보라매’에 탑승해 직접 시험비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비행은 취임 이후 첫 지휘비행으로, 총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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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에너지 전환·기후대응 투트랙 행보…우원식 의장 국내, 이학영 부의장 해외서 ‘에너지 외교’ 나서
국회가 에너지 전환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0회 빛가람 국제전력기술엑스포(BIXPO 2025)’ 개막식에 참석해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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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해·공·간호 사관생도, 17일간 합동순항훈련 돌입…해군 창설 80주년 기념 음악회도 열려
육·해·공군과 국군간호사관학교 생도들이 5일부터 17일간의 합동순항훈련에 돌입했다. 해군 창설 80주년을 맞은 이날 서울에서는 기념 호국음악회도 열려, 바다와 무대 위에서 모두 ‘대한민국 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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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단시간 내 핵실험 가능 상태…러 지원 속 정찰위성 추가 발사 준비
국방정보본부는 5일 북한의 핵·미사일 동향과 관련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결심한다면 짧은 시간 내 풍계리 3번 갱도를 이용한 핵실험이 가능한 상태”라고 밝혔다. 국회 정보위원회 국정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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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해군 제5항모강습단, 부산 입항…한미 해군 교류 강화
미국 해군 항공모함 조지 워싱턴함(CVN)을 비롯한 제5항모강습단이 11월 5일 부산작전기지에 입항했다. 이번 입항은 군수물자 적재와 승조원 휴식을 위한 정박으로, 항모를 포함해 총 4척이 입항했다. 입항 함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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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핵추진잠수함 협력·전작권 전환 논의…안규백 “핵무기 개발은 있을 수 없어”
한미 국방부 장관이 4일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SCM)에서 핵추진 잠수함 도입,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등 동맹 현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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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국형 원자력잠수함, 2030년대 중후반 진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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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국방장관 “한국 원자력추진 잠수함 도입, 긴밀 협력해 적극 지원”
한미 국방장관이 한국의 원자력추진 잠수함(핵잠수함) 도입 추진과 관련해 긴밀히 협력하고 미국이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은 4일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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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미국 국방장관 “한국 핵잠수함 도입 적극 지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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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국방장관, 핵잠·전작권 전환 등 동맹 현안 조율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4일 오전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SCM)를 열었다. 이자리에서 핵추진 잠수함 건조,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국방비 증액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