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현 기자가 쓴 기사

알테오젠, 상반기 영업익 735억원…전년 대비 21%↑
알테오젠이 올해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성장했다.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술수출에 따른 선급금과 마일스톤 수익이 실적에 반영된 가운데, 해당 기술을 적용한 첫 상업화 제품인 ‘키트루다SC’ 판매도 빠르게 늘고 있다. 알테오젠은 7일 연결기준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 1405억원, 영업이익 735억원, 당기순이익 1013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7%, 21%, 108% 증가한 수치다. 이번 실적에는 올해 1분기 체결한 GSK(글락소스미스클라인) 자회사 테사로와 바이오젠 대상 하이브로자임(Hybrozyme) 플랫...

제약업계 ‘7말8초’ 휴가철…삼성바이오 공장은 24시간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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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닫은 병원 진료기록 더 편하게 확인…진료기록보관시스템 개선
다니던 병원이 문을 닫아도 폐업한 병원의 진료기록을 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방안이 추진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휴·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보관시스템 개선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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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치료도 발견 늦으면 소용없다…“간암 감시검사 강화해야”
국내 암 사망의 주요 원인인 간암의 치료 성적은 진단 시 병기에 의해 크게 좌우되지만, 치료 기술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간암 감시검사 수검률은 약 76%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간암 고위험군의 특성을 고려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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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리스크’ 해소 시험대 오른 루닛…악순환 끊어낼 수 있을까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이 2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로 ‘재무리스크’ 해소 시험대에 올랐다. 지난 2024년 미국 볼파라 인수 당시 발행했던 전환사채(CB) 풋옵션(조기상환청구권) 리스크가 현실화되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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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전략 조정에 에이비엘바이오 ‘ABL301’ 개발 지연…“혁신은 시간 필요”
에이비엘바이오가 글로벌 제약사 사노피에 기술이전한 파킨슨병 신약 ‘ABL301’(사노피 개발명 SAR446159)의 임상 2상 진입을 앞두고 개발 우선순위에서 배제되면서 주가가 20% 넘게 급락한 것을 두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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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BMS제약, 저소득 암환자 치료비 지원 ‘리커버’ 4기 모집
한국BMS제약이 밀알복지재단과 저소득 암환자의 치료 환경을 개선하는 ‘리커버’ 4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오는 3월13일까지로 9명을 선발한다. 리커버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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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서울바이오허브와 오픈 이노베이션 출범
SK바이오팜이 바이오·의료 스타트업 플랫폼 서울바이오허브와 함께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공식 출범했다. SK바이오팜은 연구개발 역량 강화와 글로벌 혁신 신약 개발을 위해 국내 유망 제약·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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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TACE 中 허가 심사 착수
HLB는 항서제약이 최근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절제 불가능한 간세포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리보세라닙’(중국명 아파티닙)·캄렐리주맙·TACE(간동맥화학색전술) 병용요법의 본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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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노, 글로벌 심포지엄 연다…‘AI와 환자 안전’ 논의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뷰노가 전 세계 환자 안전 전문가들과 AI 기반 조기 경보시스템(EWS)의 임상 가치와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뷰노는 글로벌 심포지엄 ‘Global Patient Safety Summit 2026’을 오는 7일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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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허쥬마SC’ 3개월 내 유럽·국내 허가 신청
셀트리온이 유방암 치료제 ‘허쥬마’(성분명 트라스투주맙)의 피하주사(SC) 제형인 ‘허쥬마SC’(개발명 CT-P6 SC)의 허가용 임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셀트리온은 허쥬마SC의 임상을 마무리하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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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 “마지막 자본 조달”…유상증자로 CB·법차손 리스크 털어낸다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이 연내 수익성 전환을 목표로 한 경영 전략을 공개했다. 이번 대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재무 리스크를 완전히 없애고, 회사를 지속 가능한 성장 궤도에 진입시킨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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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의료지원팀 활동수당 2배로 인상…의사 20만→40만원
재난 현장에서 고도의 전문성과 위험을 수반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재난의료지원팀(DMAT)의 활동수당이 인상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014년 수당 도입 이후 12년간 동결됐던 보상 수준을 현실화해 DMAT 인력의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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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2021년생 가정양육 아동 1만5961명 ‘안전 확인’
보건복지부와 경찰청이 가정양육 3세 아동(2021년생) 1만5961명의 소재와 안전 여부를 전수조사한 결과 전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복지부는 경찰청과 함께 2025년 3세 아동 소재·안전 전수조사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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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빅파마의 中 ‘러브콜’…아시아 제약바이오 시장 재편 본격화
최근 제약·바이오 산업에서 대형 기술이전과 공동개발 계약 상위권에 중국 기업들이 다수 포진하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바이오 기업 수와 시가총액에서 여전히 미국 중심의 편중 현상이 이어지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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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통합돌봄 전문기관 역할 수행”…3월 본사업 준비만전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오는 3월 본격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에 앞서 의료·돌봄 서비스를 연계 제공해 부족한 지역의료 인프라를 확충하는 등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기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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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클론, 지난해 매출 47억 달성…관리종목 리스크 해소
CAR-T(키메릭 항원 수용체 T세포·카티) 치료제 개발하는 앱클론이 지난해 연간 매출 30억원을 넘기며 관리종목 지정 리스크를 해소했다. 회사는 재무적 불확실성을 걷어낸 만큼, 본격적인 연구개발(R&D)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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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엘바이오 파킨슨병 신약, 사노피 임상 우선순위 밀려…“계약해지 아냐”
에이비엘바이오가 글로벌 제약사 사노피에 기술이전한 파킨슨병 치료제 공동개발 계약이 파기될 수 있다는 시장 우려가 나왔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이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며 신약 임상 개발은 중단되지 않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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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유턴 차와 충돌해 뇌사 빠진 ‘럭비 국대’ 윤태일…4명 살리고 떠났다
지난 2010년 광저우,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럭비 동메달리스트인 윤태일(42)씨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의 생명을 살렸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14일 부산대병원에서 윤씨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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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아일리아 시밀러 ‘SB15’ 유럽 특허 합의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B15’(미국·유럽명 오퓨비즈)의 오리지널 회사인 리제네론·바이엘과 미국 및 캐나다를 제외한 지역에서 저농도 제형(40㎎/㎖)에 대한 합의에 성공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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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앱토즈마’ 유럽 주요국 출시 완료…직판 경쟁력 입증
셀트리온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앱토즈마’(성분명 토실리주맙)가 독일, 프랑스, 스페인 등 유럽 주요국에 출시되며 본격적인 글로벌 토실리주맙 시장 공략이 시작됐다. 셀트리온은 국가별 제약 시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