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현 기자가 쓴 기사

알테오젠, 상반기 영업익 735억원…전년 대비 21%↑
알테오젠이 올해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성장했다.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술수출에 따른 선급금과 마일스톤 수익이 실적에 반영된 가운데, 해당 기술을 적용한 첫 상업화 제품인 ‘키트루다SC’ 판매도 빠르게 늘고 있다. 알테오젠은 7일 연결기준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 1405억원, 영업이익 735억원, 당기순이익 1013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7%, 21%, 108% 증가한 수치다. 이번 실적에는 올해 1분기 체결한 GSK(글락소스미스클라인) 자회사 테사로와 바이오젠 대상 하이브로자임(Hybrozyme) 플랫...

제약업계 ‘7말8초’ 휴가철…삼성바이오 공장은 24시간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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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체 위탁검사관리료 폐지…“분리 청구·지급, 질 평가 강화”
정부가 검체 검사 위탁기관(병·의원)과 수탁기관(검사센터)을 분리해 검사 비용을 각각 청구하면 지급하는 방식으로 ‘검체검사 위·수탁 제도’ 개편을 추진한다. 검사질을 높이기 위해 수탁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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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베그젤마’ 日 베바시주맙 처방 1위…“경쟁력 입증”
셀트리온의 전이성 직결장암·유방암 치료제 ‘베그젤마’(성분명 베바시주맙)가 아시아 핵심 제약 시장인 일본에서 강력한 성장세를 기반으로 처방 1위 자리에 올라섰다. 30일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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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바이오로직스, SK팜테코와 글로벌 ADC 시장 공략
롯데바이오로직스와 SK팜테코가 손잡고 글로벌 항체약물접합체(ADC) 시장 공략에 나선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SK팜테코와 전략적 업무 협력 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체결식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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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헬스케어·스카이랩스, 고혈압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협력
카카오헬스케어가 고혈압 환자의 자가관리를 돕기 위해 스카이랩스와 손잡았다. 카카오헬스케어는 스카이랩스와 반지형 연속혈압측정기 ‘카트 비피(CART BP)’ 공급 및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협력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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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 힐레만 연구소와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SK바이오사이언스가 글로벌 백신 연구기관인 힐레만 연구소의 이사회를 만나 중장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힐레만 연구소 관계자들이 한국을 방문해 경기도 판교 본사와 연구소를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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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병의 시작 ‘청소년 비만’…“질환으로 접근해야 예방·치료 가능”
최근 국내 소아청소년의 비만율이 빠르게 증가하며 주요 공중보건 과제로 떠올랐다. 청소년 비만율은 단순한 체중 증가를 넘어 입시 경쟁 중심의 사회구조와 불규칙한 생활습관 문제와 연결돼 있다. 당뇨병과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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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3분기 매출 1.6조 달성…“역대 분기 최대 매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올해 3분기 창립 이래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39.86% 늘어 약 1조6602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1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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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전공의 전문의·레지던트 조기응시…‘특혜·역차별’ 논란
정부가 지난 9월 병원으로 복귀한 전공의들에게 내년 초 전문의 시험과 레지던트 모집에 미리 응시할 수 있도록 허용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집단행동에 나섰던 전공의들에게 특혜가 계속되고 있다는 비판은 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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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10곳 중 4곳, 소아응급환자 24시간 진료 불가” [2025 국감]
전국 응급의료기관 10곳 중 4곳은 24시간 소아 응급환자 진료가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전진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응급의료기관의 소아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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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스트라제네카, 韓 바이오벤처 글로벌 역량 강화 지원
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국내 바이오·의료 창업기업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지난 27일 서울바이오허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외부 네트워크를 연계해 투자 유치 및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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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홀딩스, 셀트리온 주식 매입 7000억원 규모 확대
셀트리온그룹 지주회사 셀트리온홀딩스는 셀트리온(068270) 주식 매입 규모를 약 7000억원 규모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28일 밝혔다. 셀트리온홀딩스는 지난 7월 수익성 개선과 자회사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대규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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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방랑’ 겪는 결절성 양진 환자들…“치료 접근성 강화해야”
“극심한 가려움에 밤새 뒤척이고, 참지 못해 긁은 자리마다 피부는 상처와 결절(덩어리)로 얼룩진다.” ‘결절성 양진’ 환자의 이야기다. 결절성 양진은 출혈과 미란(피부 벗겨짐)의 악순환이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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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의료 분야 의료사고 배상보험료, 국가 50~75% 지원
정부가 올해부터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등 필수의료 의료진의 의료사고에 대한 배상보험료를 지원한다. 보건복지부는 다음달 11일까지 ‘필수의료 의료진 배상보험료 지원사업’에 참여할 보험사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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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병 출발점 ‘소아청소년 비만’…“사회 전체의 책임”
당뇨병과 고혈압 등 성인병의 출발점인 소아청소년 비만을 조기에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해상 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27일 서울 용산구 비앤디파트너스 회의실에서 개최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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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적정진료 확산 추진…“과잉진료 재정 누수 차단”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이 불필요한 과잉진료로 인한 재정 누수를 막고, 건강보험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보험자의 급여 관리 기능을 강화한다. 건보공단은 지난 24일 부산 윈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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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바이오머티리얼즈, ‘HI JAPAN’서 먹는 엑소좀 신소재 공개
바이오소재 전문기업 에이바이오머티리얼즈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HI JAPAN 2025(Health Ingredients Japan)’에 참가해 새로운 식품용 엑소좀 신소재를 공개했다. 에이바이오머티리얼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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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바이오로직스, CPHI 참가…“글로벌 CDMO 정조준”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오는 28일부터 30일(현지 시간)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CPHI Worldwide’에 참가한다. CPHI는 1990년 시작돼 매년 유럽 주요 도시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컨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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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특발성 폐섬유증 신약 ‘베르시포로신’ 개발 순항”
대웅제약의 특발성 폐섬유증(IPF) 치료제 ‘베르시포로신’(프로젝트명 DWN12088)이 임상 2상에서 독립적 데이터 모니터링 위원회(IDMC)로부터 임상 지속 권고를 받았다. 대웅제약은 지난달 23일 열린 3차 IDMC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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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한 알로 증상 조절…‘소틱투’가 불러온 건선 치료 변화
피부에 드러나는 병변으로 자존감과 일상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만성 염증성 피부질환 ‘건선’의 치료 환경이 변화하고 있다. 하루 한 알로 관리가 가능한 경구용 치료제가 나오면서다. 건선은 꾸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