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민규 기자가 쓴 기사

2분기 경북 외국인 관광객 ‘증가’
경상북도 관광 시장이 2분기 성장세를 기록했다. 굵직한 국제행사, 차별화된 지역 특화 콘텐츠 흥행에 힘입은 결과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 증가세, 관광 소비 확대가 돋보인다. 경북문화관광공사가 발표한 2분기 관광 통계 분석에 따르면 외국인 관광객은 205만명으로 전년 동기(162만명) 대비 26.4% 증가했다. 반면 내국인은 4509만명으로 전년 동기(4642만명) 대비 2.9% 감소했다. 전체 관광 소비액은 1조5488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1조3336억원) 대비 16% 증가한 규모다. 안동 한일 정상회담, 지난해 APEC 정상회담 성공 개최 ...

경주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 ‘본격화’

-
경주시 안강읍, 북경주 문화 복지 거점 ‘첫발’
경북 경주시 안강읍이 북경주 문화 복지 거점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시에 따르면 지난 2일 옛 안강역사 일원에서 ‘안강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착공식을 가졌다. 이 사업은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 ...
-
철도시대 열린 울진군, 장밋빛 미래 꿈꾼다
경북 울진군이 철도시대 개막을 통해 장밋빛 미래를 꿈꾸고 있다. 1000만 관광객 시대를 실현, 동해안 관광 중심지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그동안 울진은 ‘육지 속 섬’으로 불릴 만큼 교통 오지였다. 하...
-
경주 APEC 정상회의 지원 예산 늘어
경북 경주 APEC 정상회의 지원 예산이 늘어나면서 성공 개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경주시에 따르면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요청한 지원 예산이 정부 추가경정예산에 반영됐다. 당초 79억원에서 국회 예...
-
경주 최고 땅값, 성동시장 입구 상가…㎡당 795만원
경북 경주지역의 가장 비싼 땅과 가장 저렴한 땅값(㎡당) 차이가 2만8000배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주시가 30일자로 결정·공시한 개별공시지가에 따르면 가장 비싼 땅은 성동시장 입구 상가로 ㎡당 795만...
-
경북문화관광공사, 수도권 기업 대상 ‘경북형 워케이션’ 홍보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수도권 기업을 대상으로 ‘경북형 워케이션’ 홍보전을 펼쳤다. 경북문화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 29일 서울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점에서 열린 ‘전국관광공사·재단협의체...
-
에코프로그룹, 1분기 흑자 전환…부진 탈출 신호탄
이차전지 대장주인 에코프로그룹이 1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부진 탈출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에코프로에 따르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 분기(6489억원) 대비 24.3% 증가한 8068억원, 영업이익은 14억원으...
-
포항 농업 현장 ‘스마트해진다’
경북 포항시가 스마트농업 기술 도입·현장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에 따르면 농촌진흥청과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한 ‘2025 농업용 로봇 실증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
-
경북문화관광공사, 5월 가정의 달 이벤트 마련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북문화관광공사에 따르면 경주 보문관광단지, 경주엑스포대공원, 안동 유교랜드에서 가족 단위 관광객을 대상으로 ...
-
포항사랑카드, 내달 2일부터 100억원 7% 할인 판매
경북 포항시가 발행하는 카드·모바일형 포항사랑상품권인 '포항사랑카드' 할인 판매가 5월에도 이어진다. 이상현 경제노동정책과장은 “다음달 2일부터 포항사랑상품권 100억원 어치를 7% 할인 판매한다&...
-
경주 감포항 100년 기념행사 ‘성료’ 외 [경주소식]
경북 경주 감포항 지정 100년을 기념하는 특별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경주시에 따르면 5~28일까지 감포항 일원에서 ‘경주 감포항, 함께한 100년 함께할 100년’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
5월 황금연휴 포항으로 떠나자
경북 포항시가 5월 황금연휴를 앞두고 해양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부킹닷컴이 황금연휴(4월 30일~5월 6일)를 앞두고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포항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가장 높은 검색 증가율을 보였다. 이는...
-
영덕군, 산불 2차 피해 방지 ‘총력전’
경북 영덕군이 산불 2차 피해 방지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긴급 벌채 대응반을 꾸려 산사태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산불 2차 피해는 불에 타 약해진 나무가 쓰러지면서 인명·시설물 피해로 이어질 우...
-
포항 환동해 호국역사 문화관 건립 속도낸다 외 [포항소식]
경북 포항 환동해 호국역사 문화관 건립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설계 공모작 선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한 것. 포항시에 따르면 지난 24일 설계 공모 심사위원회는 ㈜기단건축사사무소, ㈜종합건...
-
울진 관광택시 인기 ‘후끈’
경북 울진 주요 관광지 곳곳을 누비는 관광택시 인기가 뜨겁다.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연착륙하는 분위기다. 울진군에 따르면 3월부터 운행에 들어간 관광택시가 한 달 여 만에 누적 예약 150건을 넘어...
-
경주시 물 산업, APEC 정상회의 앞두고 관심 ‘고조’
경북 경주시 물 산업이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친환경 하수처리장, 자체 개발 물 정화 기술이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는 것. 시에 따르면 1995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하수 고도처...
-
“포항 동빈대교 새 이름 지어주세요”
경북 포항시가 하반기 개통을 앞둔 가칭 ‘동빈대교’ 명칭 공모에 들어갔다. 성용우 건설과장은 “기존 동빈큰다리, 동빈교 등과의 명칭 혼돈을 방지하고 상징성·대중성을 높이기 위해 시민 참여...
-
김광열 영덕군수 “대형 산불, 전화위복 기회로 삼겠다”
김광열 경북 영덕군수가 대형 산불 피해 극복 의지를 다시 한번 분명히 했다. 김 군수는 지난 27일 노물리 방파제 일원에서 열린 ‘경북도·영덕군 전화위복(戰火爲福) 버스 현장회의’에 참석, 이철우 ...
-
경북문화관광공사, 중국 시장 공략 ‘본격화’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선제적 마케팅을 강화해 현지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구상이다. 현재 중국 관광산업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APEC 정상회의, 중국 단체 관광객 한시적 비자 면...
-
경주 보문천군지구 개발 계획 ‘변경’ 외 [경주소식]
경북 경주 보문천군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을 전망이다. 개발 계획이 변경됐기 때문이다. 경주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경상북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해 개발 계획 변경안이 최종 통과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