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금종 기자가 쓴 기사

트럼프, LA 불법이민 단속현장에 주방위군 2000명 투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규모 이민자 단속 반대 시위가 한창인 로스앤젤레스(LA)에 주(州)방위군 2000명을 투입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8일 외신에 따르면 백악관은 “최근 며칠간 LA에서 불법 이민자 추방 작전을 수행하던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과 연방 법집행관들이 폭력적인 군중의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캘리포니아의 무능한 민주당 지도부가 시민 보호라는 책임을 방기했다”며 “이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이 2000명의 주방위군을 배치하는 대통령 각서를 서명했다”고 설명했...

국힘 “법사위원장, 야당이 맡아야 정부 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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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재훈 GS건설 정책협력담당 부친상
▲ 김일환씨 별세, 김소라⋅재진⋅재훈(GS건설 정책협력담당)⋅재남⋅재웅씨 부친상 = 22일, 광주 조선대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24일 오전 9시 30분, 062-220-3352 송금종 기자 song@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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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격전지’ 가락에 누가 깃발 꽂나
하반기 수주 격전지로 떠오른 서울 송파구 가락동에 깃발을 꽂을 건설사가 누가될 지 주목된다. 이미 사업권 확보한 GS건설은 추가 수주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23일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에 따르면 가락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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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평 “내년 건설사 신용도 부정적 전망”
건설사 내년 신용도가 부정적으로 전망됐다. 김용건 한국신용평가 총괄본부장은 22일 무디스와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공동 개최한 세미나에서 “국내 기업 실적을 과거 3개년 누적 기준으로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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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주거⋅상권 확대
서울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 신축과 상권 개발 여건이 개선됐다. 서울시는 21일 신정 재정비촉진지구(양천구 신정동 1162번지 일대)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 변경안은 상업기능과 주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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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건설 아파트 신축현장서 거푸집 붕괴사고
최근 인천 신축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외부 구조물이 강풍에 무너졌다. 22일 인천 미추홀구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주안동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벽체 거푸집과 외부 비계가 무너졌다. 사고는 아파트 주거동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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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공시가격 현실화율 동결…정부, 재검토하기로
정부가 내년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율을 동결시켰다. 현실화 계획 필요성도 원점에서 재검토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는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 재수립 방안’을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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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세계 임대료 순위 9위 상권…2년 연속
서울 명동이 세계에서 임대료가 9번째로 비싼 상권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글로벌부동산컨설팅펌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는 21일 ‘세계의 주요 번화가’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전 세계 주요 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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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국토부에 3기 신도시 참여 건의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국토교통부에 3기 신도시 사업 참여를 건의했다. 윤석열 정부 공공분양주택 ‘뉴:홈’ 50만호 적기 공급과 수도권 집값 안정화를 위해서다. 공사는 최근 수도권 공공택지 후보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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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상제 5개 단지에 청약 몰려…“관건은 가격”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아파트 단지에 청약 수요가 몰리고 있다. 분양가 상한제는 공동주택을 분양할 때 일정 기준으로 산정한 분양가격 이하로만 판매할 수 있게 하는 제도다. 21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서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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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파나마 해저터널 수주 여부 주목
파나마 전철 공사를 수주한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포스코이앤씨⋅현대엔지니어링)이 해저 터널 공사도 수주할 지 주목된다. 2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컨소시엄은 파나마 운하 밑을 관통하는 4.5㎞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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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맑고 낮엔 포근…아침 서리
21일은 전국이 맑고 기온이 오른다. 낮 기온은 20일보다 2~5도 높겠다. 동해안과 남부지방, 제주도를 중심으로 15~20도로 오르면서 포근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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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28㎓ 신규사업자 모집…내달 19일까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세대 이동통신 주파수 28㎓ 대역 800㎒ 폭과 앵커 주파수 700㎒ 대역 할당 신규 사업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기간은 내달 19일까지다. 경매로 할당하는 게 원칙이나 단독 입찰이면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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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고 이상 실형 선고 받으면 의사 면허 취소
의료인 결격 사유가 모든 범죄로 확대됐다. 금고 이상 형을 선고받으면 자격을 박탈당한다. 의료법 일부개정안이 20일 시행됐다. 개정안에 따르면 모든 범죄로 금고 이상의 형(집행유예 및 선고유예 포함, 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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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입학정원 수요조사 결과 21일 공개
의대 입학 정원 대학별 수요 조사 결과가 내일(21일) 나온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의대 입학 정원 수요 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복지부는 지난 9일까지 2주간 전국 40개 대학을 대상으로 2025∼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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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청년 전세사기 피해자 최소 200명
대전시에서만 청년 전세사기 피해자가 200명을 넘겼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전 유성경찰서는 문지동과 전민동에 거주하는 임차인 150여명으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했다. 피해자들은 50대 여성 임대인 A씨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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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검단 주거지원금 최대 1억4000만원 제시
인천 검단신도시 공공주택 피해보상 논의가 한창인 가운데, GS건설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이전보다 상향한 주거지원금을 제시했다. 입주예정자측은 의견을 모아 오는 24일 재논의하기로 했다. 인천검단 AA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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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처법 적용 더딘 건설업계…97% “종전유지”
전문건설사 대부분이 내년 1월 확대 적용되는 중대재해처벌법을 받아들일 준비가 덜된 것으로 조사됐다. 20일 대한건설정책연구원과 대한전문건설협회가 전문건설사 781곳으로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중처법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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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오티에르’ 시그니처 음료⋅음악 개발 外 DL이앤씨⋅SK에코플랜트 [쿡경제]
포스코이앤씨는 아파트 ‘오티에르’를 상징하는 음료와 음악을 개발했다. DL이앤씨 ‘e편한세상 검단 웰카운티’ 민영주택이 전량 판매됐다. SK에코플랜트는 헝가리에 폐배터리 재활용 공장 설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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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파트 전세거래총액 19.6%…12년만에 최저
비아파트 전세시장 침체현상이 유지되고 있다. 주택 전세거래총액 비중이 20% 밑으로 떨어졌다. 공식 집계이후 12년 만이다. 20일 직방에 따르면 올해 전국 주택 전세거래총액은 아파트 181조5000억원, 비아파트 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