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日 이바라키현서 규모 5.9 지진…5년 만에 도쿄까지 흔들
일본 수도권과 가까운 이바라키현 남쪽에서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도쿄 등에서도 강한 흔들림이 감지됐다. 23일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쯤 이바라키현 남부 북위 36.0도 동경 140.1도 지점에서 규모 5.9로 추정되는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 깊이는 약 68㎞로 파악됐다. 쓰나미 우려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지진으로 이바라키현을 비롯해 사이타마현과 지바현, 도쿄도 아다치구 등에서는 일본 기상청 기준 진도 5약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진도 5약은 대부분의 사람이 공포를 느끼고 선반 위 식기나 ...

“경제부터 살려야”…이란 지도부서 고개 든 ‘종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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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통령 탑승 헬기 비상착륙…아직 생사 확인 안돼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이 탄 헬기가 비상착륙해 구조대가 급파됐다. 19일(현지시간) 이란 국영방송 등은 이날 북서부 동아제르바이잔주(州) 바르즈건 지역에서 라이시 대통령이 탄 헬기가 비상착륙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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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총 지켜야” vs “공공안전 우선” 총기규제에 뜨거워진 美 대선
미국 대선에서 총기 규제가 또다시 주요 의제로 떠오르고 있다. 재집권에 도전하는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총기 옹호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총기 규제를 두고 맞붙고 있다. 로이터·AP통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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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하얼빈 도착…중‧러 엑스포 개막식 등 참석 예정
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중국 하얼빈에 도착했다고 타스통신이 보도했다. 17일(현지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전날 베이징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세 차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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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양손에 떡 쥘 순 없어”…美, 시진핑‧푸틴 회담에 비판
미국 국무부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회담한 것과 관련해 중국에 “양손에 떡을 쥘 수는 없다”고 경고했다. 16일(현지시간) 베단트 파텔 국무부 부대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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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푸틴 정상회담 진행…“우크라 전쟁, 정치적 해결 필요성에 양측 동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을 국빈 방문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우크라이나 문제와 관련해 정치적 해결이 필요하다는 데 양측이 동의했다고 밝혔다. 17일 중국중앙TV(CCTV)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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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가 결정해야”…美, ‘러 본토 타격’ 묵인 시사 발언
미국 정부가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본토 타격을 묵인할 가능성을 보이는 공식 발언이 나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은 1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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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러 성향 슬로바키아 총리 피격…응급수술 진행”
친러시아 성향의 슬로바키아 총리가 총 여러 발을 맞고 위중한 상태로 병원에 옮겨져 수술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15일(현지시간) 로베르트 피초 슬로바키아 총리는 이날 수도 브라티슬라바 외곽 마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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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국빈 방문’ 중국 베이징 도착…시진핑과 정상회담 진행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국빈방문차 중국 베이징에 도착했다고 AP 통신이 보도했다. 그의 중국 방문은 지난 3월 대통령 선거 승리와 이달 7일 취임식으로 집권 5기를 시작한 뒤 첫 해외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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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美 연준 의장 “금리 동결” 시사에 세계 증시 ‘들썩’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금리동결 가능성을 시사한 가운데 세계 주가지수가 사상 최고치로 치솟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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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전처 멀린다, 17조원 받고 ‘게이츠 재단’ 떠난다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68)의 전처이자 세계 최대 규모 자선재단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재단’의 공동 의장인 멀린다 프렌치 게이츠(59)가 게이츠 재단을 떠난다. 13일(현지시간) 프렌치 게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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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후지산 오르려면 최대 2만7000원…사전예약제 도입
앞으로는 일본 후지산의 일부 구간을 오르려면 최대 통행료 3000엔(약 2만7000원)을 내야 한다. 입산 규제가 풀리는 여름이 되면 등산객이 몰려 몸살을 앓는 후지산을 보호하기 위해 일본 당국이 내린 특단의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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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관광객, 태국 저수지 드럼통서 시신으로 발견
태국 유명 관광지인 파타야의 한 저수지에서 30대 한국인 관광객 1명이 시멘트로 메워진 검은색 드럼통에 담긴 채 발견됐다. 태국 경찰 당국은 한국인 3명이 몸값을 노리고 희생자를 납치·살해한 것으로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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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부통령 후보로 헤일리 검토할까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선거 캠프가 부통령 후보로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를 적극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미국 매체 악시오스는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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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세 바이든, 김정은을 ‘한국 대통령’으로 지칭
공식 석상에서 잇따른 말실수로 공화당에 공격 빌미를 제공하고 있는 올해 ‘81세’ 바이든 대통령이 이번에는 김정은을 한국 대통령으로 지칭했다. 대선 국면으로 본격 돌입한 상황에서도 바이든이 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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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K-POP을? 국정원, ‘찬양가’ 차단 나선다
김정은이 자신을 찬양하는 가사로 구성된 ‘친근한 어버이’ 영상을 유튜브와 틱톡 등에 게재하고 심지어 이를 통한 챌린지까지 진행하면서 빈축을 사고 있다. 해외에서도 김정은이 수많은 미사일을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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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막내아들 배런, 정치데뷔 무산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막내아들인 배런 트럼프의 정치무대 데뷔가 불발됐다. 배런 트럼프의 나이는 18세다. AFP, 로이터 등 외신은 멜라니아 트럼프 사무실의 성명을 인용해 배런이 오는 7월 열리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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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총무상, 라인 경영탈취 부인…“경영권 관점 아니다”
마쓰모토 다케아키 일본 총무상이 메신저 앱 라인 운영사 라인야후에 자본 관계 재검토를 요구한 행정지도와 관련해 “경영권 관점에서 한 것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11일 교도통신 등 일본 현지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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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오늘 ‘팔레스타인 정회원국’ 인정 결의안 표결
유엔 총회가 팔레스타인의 회원국 가입을 촉구하는 결의안 초안을 표결에 부친다. 1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유엔은 이날 총회에서 팔레스타인의 유엔 가입을 호의적으로 재고해달라고 촉구하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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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방부 “韓, 우크라이나 지원 품목 스스로 결정할 것”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공격용 살상무기 지원을 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한 가운데 미국 국방부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 품목은 한국 정부에 맡기겠다는 입장을 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