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日 이바라키현서 규모 5.9 지진…5년 만에 도쿄까지 흔들
일본 수도권과 가까운 이바라키현 남쪽에서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도쿄 등에서도 강한 흔들림이 감지됐다. 23일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쯤 이바라키현 남부 북위 36.0도 동경 140.1도 지점에서 규모 5.9로 추정되는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 깊이는 약 68㎞로 파악됐다. 쓰나미 우려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지진으로 이바라키현을 비롯해 사이타마현과 지바현, 도쿄도 아다치구 등에서는 일본 기상청 기준 진도 5약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진도 5약은 대부분의 사람이 공포를 느끼고 선반 위 식기나 ...

“경제부터 살려야”…이란 지도부서 고개 든 ‘종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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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동부 해안 규모 7.2강진...와르르 무너진 화롄 시내 건물들
3일 오전 대만 동부 해안에서 강진이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만 기상청은 이날 오전 8시 58분께 대만 동부 화롄시의 해안에서 약 25㎞ 떨어진 해역에서 규모 7.2 강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진원의 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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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신형 중장거리 극초음속미사일 시험발사 성공”
북한이 신형 중장거리 고체연료 극초음속탄도미사일의 시험발사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3일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새로 개발한 극초음속 활공비행 전투부를 장착한 새형의 중장거리 고체탄도 미사일 '화성포-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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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합참, 비행거리 등 제원 분석 중
북한이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2일 합동참모본부(합참)는 이같이 밝히며, 북한 탄도미사일의 비행거리와 고도, 속도 등 제원을 현재 분석이라고 전했다.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사일을 발사한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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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랠리 주춤’ 혼조마감…다우0.6↓·S&P500 0.2↓
뉴욕증시는 금리인하 기대가 위축되면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던 랠리를 멈추고 혼조세를 보였다. 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40.52포인트(0.60%) 내린 39,566.85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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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 시리아 주재 이란 영사관 공격”…사망자 발생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 주재하는 이란 영사관이 이스라엘군의 폭격을 받아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1일(현지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현지매체와 외신은 이같이 전하며 “이날 이스라엘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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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이와테현에 규모 6.1지진…“지진해일 우려는 없어”
일본 혼슈 북부에 위치한 이와테현에서 6.1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일본 기상청은 이날 오전 4시 24분쯤 이와테현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기상청은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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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서 10만명 운집 반정부 시위…“총리 사퇴 촉구”
이스라엘 전역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 사퇴와 즉각적인 조기 총선 실시, 가자지구 인질 석방을 촉구하는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다. 31일(현지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일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 현지 언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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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7월 나토 정상회의서 한미일 정상회담 추진 계획”
미국이 오는 7월 워싱턴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한미일 3국 정상회담을 개최하는 방안을 조율하고 있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31일 보도했다. 이날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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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우크라 국경 바뀌어…점령지 4곳 편입은 현실” 주장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해 점령한 4개 지역이 자국의 새 영토로 편입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스푸트니크 통신은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이 30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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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EU, 고위급 대화채널 가동…인적 교류 확대 합의
중국과 유럽연합(EU)이 고위급 대화채널을 가동해 양측의 인적 교류를 확대하는 것에 합의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30일 보도했다. 중국과 EU는 전날인 29일 베이징에서 선이친 중국 국무위원과 EU 집행위원회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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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기시다, 공동성명 ‘대만해협 안정 명기’ 전망…中 견제
미국과 일본 정상이 다음달 정상회담 후 발표할 공동성명에서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의 중요성을 재차 표명할 것이라고 아사히신문이 30일 보도했다. 중국 견제 목적이라는 해석이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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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우크라 발전소 3곳 공습…극초음속 미사일로 타격
러시아가 29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에너지 기반시설에 대규모 공습을 가해 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최대 민영 전력기업 DTEK은 성명을 내고 “밤 사이 우크라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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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제 호조에 뉴욕증시 날랐다”…다우·S&P500 역대 최고치 ‘또’ 경신
미국의 지난해 4분기 경제성장률 확정치가 3.4%로 높게 나오면서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 뉴욕증시는 경제 호조 소식에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와 S&P500지수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28일(현지시간) 뉴욕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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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돈 사기’ FTX 창업자 뱅크먼프리드 징역 25년…15조원 재산 몰수
미국 법원이 고객 자금 수십억 달러를 빼돌린 혐의 등으로 가상화폐 거래소 FTX의 창업자 샘 뱅크먼프리드(32)에 징역 25년형을 선고했다. 28일(현지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뉴욕 남부연방법원의 루이스 A.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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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위 전문가 패널 활동 다음달 종료…‘러시아 거부권 행사’
북한에 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제재 결의 이행을 감시하는 전문가 패널이 러시아의 반대로 창설 15년 만인 다음달 30일 활동을 종료한다. 28일(현지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는 회의를 열고 대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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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 기관에 “AI 부작용 방지 위한 안전장치 마련 당부”
미국 백악관이 28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을 업무에 활용하는 정부 기관들에 부작용을 막기 위한 ‘안전장치’를 의무적으로 마련하도록 했다. 28일 연합뉴스와 외신 등에 따르면 백악관 예산관리국(O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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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또’ 역대 최고 경신…S&P500 0.86%↑·다우존스 1.22%↑
뉴욕증시가 상승 마감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4거래일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으며, S&P500지수는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27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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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재무부, 북한 국적자 6명 신규 제재…WMD 개발 ‘돈줄’ 차단 목적
미국 재무부가 북한의 대량살상무기(WMD) 개발에 투입되는 ‘돈줄’을 막기 위해 북한 인사 6명과 제3국 법인 2곳을 신규 제재했다. 27일(현지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재무부는 한철만, 전연근, 정성호,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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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남 北 국제부장, 베트남 도착해 회담 진행…“대미·대적 투쟁 노선과 정책”
김성남 북한 노동당 국제부장이 베트남에 도착해 회담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조선중앙통신은 “김성남 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노동당 대표단이 베트남을 방문하기 위해 지난 25일 베트남 하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