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2)
양산 화제리 도로서 16.5톤 트럭 화재, 운전자 1명 사망

양산 화제리 도로서 16.5톤 트럭 화재, 운전자 1명 사망

전신주 충격 뒤 도로 밖에 고꾸라져

승인 2026-05-14 18:40:36 수정 2026-05-18 08: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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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화제리 도로 가드레일 밖 16.5톤 트럭이 화재로 검게 그을려 있다. 경남소방본부 제공
양산 화제리 도로 가드레일 밖 16.5톤 트럭이 화재로 검게 그을려 있다. 경남소방본부 제공
양산시 원동면 화제리 산악 지형 도로를 달리던 16.5톤 트럭이 전신주를 들이받은 뒤 화재가 발생, 운전자가 숨졌다.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14일 오후 2시 50분께 발생한 사고로 1명이 사망했다.

해당 차량은 전신주를 충격 뒤 도로 가드레일 밖으로 고꾸라졌다.
양산시는 사고 발생 도로를 통행 금지 조치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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