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자동화 전문기업 한국화낙·한국화낙서비스는 9일 주주총회를 열고 지광용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지 신임 대표이사는 1989년 한국화낙에 입사해 CNC 영업부서와 기술지원부서에서 근무하며 현장 경험을 쌓았다.

지광용 대표이사 이후 2014년 이사, 2018년 상무이사, 2023년 전무이사로 승진하는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지 대표이사는 이날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하며 취임식은 오는 11일 열릴 예정이다.
한편 고영운 전 대표이사는 비상근 고문으로 활동한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지 신임 대표이사는 1989년 한국화낙에 입사해 CNC 영업부서와 기술지원부서에서 근무하며 현장 경험을 쌓았다.

지 대표이사는 이날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하며 취임식은 오는 11일 열릴 예정이다.
한편 고영운 전 대표이사는 비상근 고문으로 활동한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