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 수강생 박종정 씨가 전국 시낭송대회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하며 평생학습 성과를 입증했다.
박종정 씨는 최근 열린 ‘제13회 시사랑 전국시낭송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박 씨는 이번 대회에서 신승희 시인의 ‘바람의 언덕에서’를 낭송해 뛰어난 표현력과 전달력을 인정받으며 최고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 씨는 창신대 평생교육원에서 운영하는 ‘시낭송 인문학 강좌’를 꾸준히 수강하며 시에 대한 이해와 낭송 기법을 체계적으로 익혀왔다. 대학 측은 이번 수상이 지속적인 학습과 문학에 대한 열정이 만들어낸 성과라고 평가했다.
박 씨는 “평생교육원 시낭송 인문학 강좌에서 배운 지식과 경험이 이번 수상의 밑거름이 됐다”며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준 창신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학습과 도전을 통해 더욱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창신대는 지역사회의 평생학습 활성화와 성인 학습자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학습자들의 성취와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실무 중심 교육과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박종정 씨는 최근 열린 ‘제13회 시사랑 전국시낭송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박 씨는 창신대 평생교육원에서 운영하는 ‘시낭송 인문학 강좌’를 꾸준히 수강하며 시에 대한 이해와 낭송 기법을 체계적으로 익혀왔다. 대학 측은 이번 수상이 지속적인 학습과 문학에 대한 열정이 만들어낸 성과라고 평가했다.
박 씨는 “평생교육원 시낭송 인문학 강좌에서 배운 지식과 경험이 이번 수상의 밑거름이 됐다”며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준 창신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학습과 도전을 통해 더욱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창신대는 지역사회의 평생학습 활성화와 성인 학습자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학습자들의 성취와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실무 중심 교육과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