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학술행사는 일본 무나카타시 박물관과 학술 교류 1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이날 학술행사에는 일본 후쿠오카 대학 명예교수이자 김해 명예시민인 타케쓰에 준이치 교수와 일본 학자 2명, 이양수 국립김해박물관장이 강연했다.
이날 세계유산인 김해 대성동고분군, 일본 무나카타 오키노시마 관련 유산군 출토 유물을 비교 연구해 동북아 해양 물류사 속에서 두 유산이 지닌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했다.
행사가 열린 대성동고분박물관을 관람하던 방문객들은 김해시립가야금연주단 축하 공연과 학술 행사를 자연스럽게 청취하며 행사의 대중성을 높였다.
대성동고분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학술행사와 연계된 특별전시가 박물관 기획전시관에서 개최 중이니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해=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