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 시장은 1일 서라벌문화회관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그는 각계각층 시민 대표 9명과 LED 화면을 터치하며 ‘하나되는 경주’, ‘중단 없는 전진’ 의지를 다졌다.
이어 민선 7·8기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그는 “더 큰 경주,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시민과의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했다.
최초 3선 시대를 연 그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성과를 발판으로 미래 100년 초석을 다진다는 각오다.
9대 핵심 공약으로 관광객 6000만 시대·세계 10대 관광도시 도약, 차세대 K-원자력 에너지 혁신 클러스터 구축, 미래자동차 혁신 생태계 조성 등을 제시했다.
포스트 APEC 사업, 신라왕경 복원·정비사업 등도 차질 없이 이어갈 계획이다.

경주시는 민선 9기 핵심 공약, 주요 현안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방침이다.
주낙영 시장은 “민선 9기는 지난 8년간 시민과 함께 이룬 성과를 미래 100년으로 연결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시민들과 함께 극복하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