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민규 기자가 쓴 기사

2분기 경북 외국인 관광객 ‘증가’
경상북도 관광 시장이 2분기 성장세를 기록했다. 굵직한 국제행사, 차별화된 지역 특화 콘텐츠 흥행에 힘입은 결과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 증가세, 관광 소비 확대가 돋보인다. 경북문화관광공사가 발표한 2분기 관광 통계 분석에 따르면 외국인 관광객은 205만명으로 전년 동기(162만명) 대비 26.4% 증가했다. 반면 내국인은 4509만명으로 전년 동기(4642만명) 대비 2.9% 감소했다. 전체 관광 소비액은 1조5488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1조3336억원) 대비 16% 증가한 규모다. 안동 한일 정상회담, 지난해 APEC 정상회담 성공 개최 ...

경주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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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포항시, 1조원 규모 ‘포스코 밥상’ 걷어찼나
경북 포항시가 1조원 규모의 ‘포스코 밥상’을 걷어찼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시가 포스코의 포항제철소 4전기강판공장 건립 협조 요청을 차일피일 미뤄 광양제철소행을 초래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것. 포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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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동해안, 여름 스포츠대회 열기 ‘후끈’
경북 동해안의 여름 스포츠대회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경주시는 28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800여개팀이 참가한다. 대회는 1~2주차로 나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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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단체 여행객 버스비 ‘지원’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단체 여행객 버스비를 지원한다. 도내 관광지 방문·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다. 경북문화관광공사는 ‘버스 타고 경북 관광’ 사업을 추진한다. 2019년부터 시행 중인 이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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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박문태 정책특보 ‘임명’…내정설 ‘정면 돌파’
경북 포항시가 박문태 전 국회 보좌관을 ‘정책특보’로 임명했다. 시는 박 정책특보가 2016년부터 국회 보좌관으로 활동하며 쌓아온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경험을 바탕으로 순발력 있는 대응·정책 자문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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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해외 진출 기업 국내 복귀 이끌어
경북 경주시가 해외 유턴기업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시는 10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대일공업과 506억원 규모의 국내 복귀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는 올해 첫 국내 복귀 투자 유치 사례다. 1987년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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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이주 울진군수, 현장 중심 군정 ‘박차’
황이주 경북 울진군수가 군정 중심을 현장으로 옮겼다.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완성하기 위해서다. 황 군수는 지난 5일 새벽 인력사무소에서 현장군수실 운영을 시작했다. 팍팍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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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주요 현안 챙기기 나서
주낙영 경북 경주시장이 주요 현안 챙기기에 나섰다. 주 시장은 10일 시청 알천홀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주요 현안 추진 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해양레저관광거점 조성사업, 도시계획도로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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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8월 제철 식재료 ‘추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8월 제철 식재료를 추천했다. 경북문화관광공사는 ‘METI(Monthly Eating Travel Initiative)’ 8월호를 통해 청도 팽이버섯, 동해안 백합조개를 소개했다. METI는 경북 제철 식재료와 지역 음식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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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대표 레포츠시설 ‘별파랑 집라인’ 11일 재개장
경북 영덕 대표 레포츠시설인 ‘별파랑 집라인’이 11일 재개장한다. 영덕 풍력발전단지 별파랑공원에 조성된 별파랑 집라인은 742m 코스를 타는 동안 동해안 절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이용 요금은 성인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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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정무특보 내정설 논란 2라운드 ‘돌입’
경북 포항시 정무특보 내정설 논란이 2라운드에 접어들었다. 박문태 국민의힘 포항북 당원협의회 사무국장이 ‘정책특보’에 내정되면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는 것. 당초 박 국장은 정무특보 내정설의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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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글로벌 해양레저관광 거점 대전환 ‘본격화’
경북 포항시가 글로벌 해양레저관광 거점을 꿈꾸고 있다. 전국 유일의 도심형 해양관광벨트를 구축, 연간 1000만 관광객 시대를 연다는 구상이다. 시는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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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체납관리단 ‘운영’
경북 울진군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에 들어갔다. 조사원 2명으로 구성된 체납관리단은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체납관리단은 체납자의 경제적 여건·사유를 조사해 자진 납부를 유도한다. 또 생계형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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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착착’
경북 영덕군이 지역사회보장계획(2027~2030년) 수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지난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6기 지역사회보장계횝 수립 중간 보고회를 가졌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관련 법률에 따라 4년마다 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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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관광택시 2기 ‘시동’
경북 울진 관광택시 2기가 본격 운행에 들어갔다. 울진 관광택시는 기사의 해설과 안내가 결합된 서비스를 제공, 인기를 끌고 있다. 1기(지난해 3~12월) 이용객은 5583명(1886건)에 달했다. 관광객 일정·수요를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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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이주 울진군수, 첫 현장군수실 ‘운영’
황이주 경북 울진군수가 현장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장군수실 운영을 시작하며 소통 행정 실천에 나선 것. 첫 현장군수실은 5일 새벽 인력사무소에 마련됐다. 하루를 시작하는 군민들의 삶과 지역경제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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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농축수산 분야 폭염 피해 최소화 ‘총력전’
경북 경주시가 농축수산 분야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내놨다. 맞춤형 대응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구상이다. 시는 분야별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긴급 지원에 나서고 있다. 농업 분야는 상황실을 통해 취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