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문화관광공사는 ‘METI(Monthly Eating Travel Initiative)’ 8월호를 통해 청도 팽이버섯, 동해안 백합조개를 소개했다.
METI는 경북 제철 식재료와 지역 음식문화를 감성 콘텐츠로 재구성해 매월 소개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달 주제는 ‘쫄깃한 식감, 그 즐거움’이다.
청도는 국내 팽이버섯 총생산량의 25%를 차지하는 대표 산지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품질 인증을 받은 청도 팽이버섯은 깨끗한 식감, 뛰어난 신선도·저장성이 특징이다.
한 올 한 올 살아나는 쫄깃한 식감은 여름 식탁에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포항·영덕·울진 등 경북 동해안에서 자라는 백합조개는 탕, 구이, 칼국수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된다.
여름에는 미식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한편 METI는 경북문화관광공사·경북나드리 공식 홈페이지, SNS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성민규 기자 smg511@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