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0일 (1)
경북문화관광공사, 8월 제철 식재료 ‘추천’

경북문화관광공사, 8월 제철 식재료 ‘추천’

청도 팽이버섯, 동해안 백합조개 ‘소개’

승인 2026-08-10 12: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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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팽이버섯 포스터. 경북문화관광공사 제공
청도 팽이버섯 포스터. 경북문화관광공사 제공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8월 제철 식재료를 추천했다.

경북문화관광공사는 ‘METI(Monthly Eating Travel Initiative)’ 8월호를 통해 청도 팽이버섯, 동해안 백합조개를 소개했다.

METI는 경북 제철 식재료와 지역 음식문화를 감성 콘텐츠로 재구성해 매월 소개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달 주제는 ‘쫄깃한 식감, 그 즐거움’이다.

청도는 국내 팽이버섯 총생산량의 25%를 차지하는 대표 산지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품질 인증을 받은 청도 팽이버섯은 깨끗한 식감, 뛰어난 신선도·저장성이 특징이다.

한 올 한 올 살아나는 쫄깃한 식감은 여름 식탁에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동해안 백합조개 포스터. 경북문화관광공사 제공
동해안 백합조개 포스터. 경북문화관광공사 제공
백합조개는 풍부한 감칠맛과 탄력 있는 식감으로 ‘조개의 여왕’으로 불린다.

포항·영덕·울진 등 경북 동해안에서 자라는 백합조개는 탕, 구이, 칼국수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된다.

여름에는 미식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한편 METI는 경북문화관광공사·경북나드리 공식 홈페이지, SNS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성민규 기자 smg511@kukinews.com
성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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